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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정국아!" 정국은 엄마를 보고 나오다가 누군가 저를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아저씨?" 백현은 차 창문을 내리고 고개와 팔을 내밀고는 정국에게 인사했다. 그에 정국은 차 쪽으로 와선 말했다. "왜..여기 계세요?" "그냥, 오늘 너희 엄마 기일이니까 여기 있으면 너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저 보러 오신거에요?" "응! 타 정국아. 놀러가자"...
니즈 · Needs 11. 결핍자 (11) 진하는 비서가 내미는 셔츠를 주저하며 받아들었다. 척 보기에도 고가로 보였다. 제 사이즈를 어떻게 알았는지 조금의 여유분도 없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옷은 마치 그를 위해 특별 제작이라도 된 것 같았다. “불편하신 건 없으십니까.” “아, 네.” “버리신 옷은 저희가 세탁해서 돌려 드리겠습니다.” 고개를 정중히 숙...
*로이엔탈 생일 연성이지만 알렉펠릭 요소 있습니다. *이 정도는 성인등급은 아니겠죠 뭐 (...) 땀방울에 젖은 검은 머리카락들이 바람에 들썩거렸다. 흐트러진 머리카락들은 반듯하고 귀족적인 이마를 두드리다가 자전거 바퀴가 매끄럽지 못한 도로 표면에 들썩거릴 때마다 하늘로 치솟았다. 살짝 세운 폴로셔츠의 뒤쪽 칼라가 매끈하게 다듬어진 뒷목덜미를 감싸고 있다....
썰체주의 - 나도 승석하고파 첨써보는 썰이라 이해바래요 필리핀행 출국날 공항앞 출국전 팬과 기자들이 북적인다 모여있다.연예인차라고 하기엔 초라한 중고차벤한대가 들어오며 석이 내린다.몰려있던 사람들 틈으로 제 몸체만한 캐리어를 끌고 여자스탭하나와 같이 내리자몇몇 팬들이 사진을 찍으며 "19살멜로"에 나온 김우석씨 맞나요? 맞아마자 대박. 실물이 훨 잘생 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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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11시 20분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12시 전에는 자자고 했다. 갑자기 15분 만에 글쓰기 챌린지가 되어버렸기에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한 생각들을 짧게 정리하고 마치려고 한다. 내가 지금 맞게 하고 있는 걸까? 예전에는 딱히 갖지 않았던 의문이다. 내가 섰던 선택의 기로는 그렇게 여러 길로 나뉘어있지도 않았고, 각각의 길 끝에는 내가 이리로 걸어간다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민현이 샤이탄이 이닐까하고 어림짐작한 적은 여태까지 만난 다른 놈들처럼 쓸데없이 여유가 넘쳤고, 그래서 더 기분 나쁘고 재수 없었다. 망토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실루엣만 봐서는 팔다리는 물론이고 몸통까지도 매우 앙상했다. 그 모습만 봐서는 확실히 아이들을 애먹였던 리치처럼 언데드 과에 속할 것이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었다. 그런데 놈의 그 ...
집에 불을 지른 적이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의 일입니다. 전부 태워 없앨 작정이었습니다. 몇 해가 지나 몸에 맞지 않는 옷가지들, 그 옷가지들이 걸린 목가장롱, 장롱이 등을 맞댄 벽지, 벽지를 누렇게 밝힌 탁상전등의 둥근 갓, 탁상전등이 놓인 협탁, 협탁 옆의 침대, 침대 위에 잠든 두 몸뚱이, 그 몸뚱이가 벤 베갯잇까지 전부 태워먹을 생각이었습니다. ...
그 날 이후, 태형은 부쩍 웃음이 많아졌다. 태형이 웃어주는 그 대상이 멤버들이던, P형이던, 전정국이던. 태형은 누구를 만나든지 웃었고, 누구를 만나든지 안겼으며,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굴었다. 그러나, 그 어떤 누구도 "사랑"하지는 않았다. 그런 김태형은, 행복했다. 정확히는, 행복해 보였다. * "어 형, 나 지금 내려가요!" 아침부터 전화기를 붙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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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는 여전히 잔잔히 떨리는 얼후 소리만이 맴돌았다. 상하이에서 여객선을 타고 바다를 건넌 후, 일본 항구에 도착해 바로 기차를 타고 왔으니, 참으로 긴긴 시간이었다. 창밖으로는 처음 보는 풍경이 가득했다. 그녀는 비단으로 덮인 푹신한 일등석에 앉아 작게 흔들리는 몸을 내버려둔 채 아직도 끊이지 않은 그 선율의 끝을 따라가는 데에만 집중했다. 얼굴 한...
11. 울렁증 25,000원 문의 DM @ruda08_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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