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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리퀘박스에 넣어주신 소재 감사합니다. *** 대표 이사 성현제x비서 한유진x비서실장 송태원 *** 단편으로 시작했는데 장편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ㅠ *** 대사 일부는 소재 주신 존잘님(@Ridell)의 것을 그대로 따 왔습니다. 한유진은 그 다음날도 평범하게 출근했다. 별 다를 것 없이 출근해서 송태원과 가벼운 인사를 나눴고 이사실로 걸어 ...
https://www.evernote.com/shard/s452/client/snv?noteGuid=affe316f-c03f-470d-af95-d57557e54d67¬eKey=e1a58b6364752c021c6d2dd2a8dcbdb2&sn=https%3A%2F%2Fwww.evernote.com%2Fshard%2Fs452%2Fsh%2Faf...
Scene #01. 2019. 11. 30. 우리는 노을의 색이 짙은 색으로 변할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해변가에 놓인 벤치에 앉아 있었다. 한동안 나란히 앉아서 변해가는 풍경을 바라보다가 지민의 무릎을 베고 벌렁 드러누웠다.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는 그의 얼굴이 처음 본 듯 새로움에, 오늘도 그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헤어지러 가는 길은 항상 너...
SUNSET, XY, 11age, 138cm, 32kg, Griffindor. "나 마법 쓸 줄 알거든?! (왼주먹을 내지르며) 실렌시오!" 지팡이 사시나무 / 불사조의 깃털 / 11인치 / 유연하게 잘 휘어진다. 유모와 함께 지팡이를 고르러 갔었는데, 저가 먼저 지팡이 장인에게 "난 하얀색이 좋아!" 라며 그 지팡이를 잡게 해 달라고 떼를 썼다. 새하얀 ...
* 들어가기 전에... 임신수 설정 있음 / 석진 배경 및 과거 매우 우울 / 내새끼 힘든거 못 보시거나 불행한거 싫으시면 피하세요. 구원 16 w. 달진 외출 준비를 마치고 방에서 나온 석진은 거실에 아무렇게나 놓인 캐리어들에 잠시 걸음을 멈췄다.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떠나 있었기에 기본 짐도 많았지만 팬들에게서 받은 선물과 직접 구입한 기념품들로 멤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39> 잠자리에 예민한 성모씨 성현제의 침대는 정말 폭신했다. 짧은 시간을 자도 잠은 잘 자야 한다는, 짧은 생각에서 비롯된 거였다. 구름에 누워본 적은 없었지만, 구름 속에 파묻혀 자는 기분 들 정도였다. 덕분에 송태원이 성현제네 침대에서 처음 잠들던 날, 알람이 울리는지도 몰랐다. 송태원이 각관실에 10분이나 지각을 하기도 했다. 반면에 송...
매사 긴장감이 감도는 응급실이었지만 검은 아우라까지 더해진 응급실은 숨이 막힐 정도로 고요했고 차가운 냉기가 흘렀다. 어찌나 분위기가 삭막한지 술에 취해 전봇대에 이마를 박고 실려온 주취자가 난동을 멈추고 눈을 데구루루 굴리며 눈치를 보았다. 이런 사단을 일으킨 장본인인 흥철이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입술을 잘근잘근 씹었다. 흥철이 내던진 주먹에 고개가 반...
"으음…벌써 두 달이나 지났는데 아직도…이거 면목없구만." "기왕 이렇게 된 거 아예 반음양이 다시 열릴 때까지 부부처럼 느긋하게 지내는 게 어때 망이?" "원시천존 그 노인네가 잘도 그렇게 놔 두겠다. 자칫 임신이라도 했다간 수행에 막대한 지장이 생길 거라면서 우리를 견우성이랑 직녀성처럼…누, 누오오오오오오!" 태공망이 머리를 감싸쥐었다. 보현을 남자로 ...
1. 슈찬 커피맛에 엄청 민감해서 맛 없으면 한 모금 마시고 그냥 나와버리는 슈밍인데 쨚네 카페 출석도장 찍음. 슈밍이 매일 가니까 주위 사람들이 저기 맛있나보다 하는데 사실 커피는 그냥 그냥 딱 2500원어치의 맛. 슈밍은 그저 쨚이 잘 생겨서 쨚 보러 출석도장 찍는 슈찬. 2. 청게(?) 도열 소소한 청게 도열 보고 싶다 법정 퇴근시간은 6시지만 늘 6...
10. 집착같이 따라 다니던 교복을 벗었다. 가지고 있는 것이 그거뿐이라는 듯 검고 검은 옷을 몸 위에 걸쳤다. 꼭 자신이 그림자가 된 모습, 낯설고 이제는 익숙해 져야 하는 기분이 들어 거울 앞에서 멍하니 그 모습을 쳐다 봤다. 내 옷인데, 왜 이리 맞지 않는 기분이 드는 걸까, 주머니 속 깊숙이 넣어 놓은 손바닥 만한 나이프 손잡이가 차갑다. 꼭 데일 ...
09. 별 관심도 없었던 것에 관심을 가지는, 그런 것이 이 감정을 인정하는 것의 첫 걸음이라고 서로는 생각했다. 그냥 가만히 보고 있으면 살랑 부는 봄바람에 살며시 움직이는 꽃 같기도 하고 손을 잡고 입을 맞추며 제 품 안에 넣어 놓을 때 봤던 그 웃음은 정말 붉은 그 꽃 같기도 하고, 같은 옷을 입었어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내며 교실 한 귀퉁이에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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