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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심심해요 할게 없어요 엉엉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파서 미칠거 같아요ㅠ 지금 멘탈이 말이아님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실실 웃어요 저 미쳤나봐요 살려주세요 코로나땜에 미쳐가는중(이미 미침^^~
제가 하는 이야기에 대답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는 유리엘라는 생각했다. 아, 역시 또 다른 특이한 이에 불과하는건가. 무식함에 얼핏 새어 나오는 웃음을 가리고자 습관적으로 입가에 손을 가져다 댄다. 실수가 멋지다니, 참 바보 같은 사상이군. 그는 평소와 같이 눈을 휘어접어 그쪽에게 웃음을 비추고는 말을 내뱉었다. 정정하자면 그쪽을 두 번 헷갈린 거죠. 그리...
-655화 이전에 플롯을 짠 관계로 원작과 설정 차이가 많습니다. -설정 날조 주의. 남쪽 숲에는 또 다시 전운이 맴돌았다. 그러나 그것을 알아챈 자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숲에서는 한 차례 괴물들이 소란을 일구며 어딘가로 모여들고 있었다. 혼란, 긴장, 야성, 고요 속의 소란, 그 모든 것들의 숲 사이로 두 사람이 숨어들어 있었다. “JH 길드 놈들, 완...
피해자 통화 목록과 인간관계는 확인 했습니다 피해자는 거의 친구가 없었어 애인과 친구 4명 정도였습니다 통화목록에 지인과 친구들과 연락이지만 피해자의 사건 날에 통화를 한 사람 단 1명 이였어요 그 사람 주변은 확인하면 알리바이가 없고 범인이 확실하지만 제삼자가 알리바이는 없애고 자기 범행은 숨기다 약 10년 전에 그 3명은 정당방위로 사건에서 배제된 일에...
차박-차박- 발끝에 닿아오는 차가운 바닷물에 귓가를 쓸고 머리카락 넘어 사라지는 바람에 고개를 들면 눈이 저절로 감기는 태양에 꼭 꽃들이 아니더라도 알 수 있다. 봄이 왔다는 것을... 시리고 차가운 겨울을 힘겹게 견디며 살아 온 자신의 앞에 찾아 온 그 따뜻한 봄을.. 여름 보다 뜨거운 체온으로 마주 잡은 손이 있어 지금이 있어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로...
석류맛 쿠키가 죽었다. 그 죽음마저도 그녀의 계획의 일부였다는 것을, 감초맛 쿠키는 알고 있었다. 세상은 그녀가 바라던 어둠으로 뒤덮였고, 살아남은 모든 쿠키들은 어둠마녀 쿠키의 발아래 완전히 복종하게 되었다. 감초맛 쿠키가 어둠마녀 쿠키의 힘에 이끌려 납작 엎드렸던 날 이후로, 길고 길었던 여정이 마침내 끝난 것이다. 감초맛 쿠키는 더 이상 건방진 석류맛...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희미한 평화, 불안정한 자유. 그 모든 것이, 정말로 의미가 있었을까요? 희미한 평화, 불안정한 자유, 집착... 흘러들어 온 몇 개의 단어들을 입안으로 웅얼거리다가, 악물다가, 결국에는 짓씹었다. 삼킬 수 없는 단어들이었음에도, 억지로 휘말린 단어들은 서로가 지독하게 엉켜 삼켜져 부서지고, 깨지고, 형체를 알 수 없이 나뒹굴어져 걸레짝만도 못하게 너덜거린...
* 부부 유튜버 왕샤오. 트위터 썰 백업. * 실존 인물과는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약 16,000자. bgm, Audrey Mika _ Red Gatorade 왜 회사는 다니면 다닐수록 일이 느는지. 이 주임은 오늘도 마음 한켠에 사직서를 고이 모셔둔 채로 업무를 봤다. 빌어먹을 월급쟁이로 살기를 n년. 점심시간이라며 사무실을 나서는 부장이 오...
활주로 끝에 소년이 서 있다 그어버릴게 번지듯 퍼뜨려지자 우리는 영원하지 않을 거야 우리 없이 살아갈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죽어갈 거야 시동을 걸자 걷다가 질주하자 손을 흔들며 위험한 것을 소리치면서 꿈에서 친구를 죽이고 자퇴하겠다는 여자 친구를 달래다가 머리를 넘긴 채 식물원과 미술관을 걷는다 손차양을 한 아이의 뒤통수를 쓰다듬고 있자면 몇 백 년 전 당신...
당연하듯이 네 중심으로 해 너에게 맞춰주는 것도 지겨워 내 마음이 점점 식어가 너에게 전부를 주길 원해 사랑을 핑계로 날 가지고 놀려고 해 배려를 무시하고 멋대로 굴지 다정해질 필요도 없었는데 바뀔 거라고 믿었네 더는 못해 너만을 위한 사랑 하지 않을 거야 끄딴거
용휜온리전 출품작입니다. 회지 무산으로 재발행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선/휘인] 다시, 너 w. 람휘 /1/ “..용선 언니?” “..휘인이?” 진짜 중요한 클라이언트니까, 김대리, 똑바로 하고 와야 돼. 알아들어? 납작 엎드려서라도 계약건 따내라고! 하필 이럴 때 오 과장은 왜 연차를 내서는, 쯧! 귀가 아플 정도로 소리지르던 팀장의 목소리가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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