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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린 / 타츠히메 + 히메린 *히메루랑 린네가 섹파 관계에 있습니다. "아마기는 시이나를 좋아하고 있죠?" 팔랑팔랑 넘어가던 책장의 움직임이 잠깐 멈추고 푸른 빛깔이 시선을 옮겨 어느새 제 옆에 앉은 이에게로 향했다. 뚝뚝 떨어지는 물기와 일순간 나는 진한 샴푸 향에 린네는 대답보다도 먼저 얼굴을 찌푸리고 말았다.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히메루가 평소 ...
月下情人 02 전신의 피가 펄펄 끓는 기분이었다. 버썩 마른 입술에서는 뜨거운 숨만이 흘러나왔고, 정신은 온전하지 못해 혼미했다. 발현을 하나보다. 어렴풋이 생각했다. 그것도 음인이다. 와서 제 이마를 식혀주거나, 죽을 떠먹여 주는 건 집안 내의 음인 하인들뿐이었으니 아마 맞을 거였다. 혼인을 하게 될까. 여윤 형님하고. 지민은 그것이 싫어 숨을 잠시 멈추...
엄습한 분위기가 급습했다. 무릎 언저리가 저릿저릿, 시려왔다. 우현은 무릎을 꿇은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벅벅 문지르며 쥐가 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다. 윤여사의 시선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저멀리로 나가 떨어졌을, 성규의 머리가 우현의 어깨를 아프게 콩콩 찧어댔다. 술에 꼴아버린 동태눈이 희번덕거리며 연신 졸음을 몰아내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었다. 핏줄이 선 두 ...
*무서운 장면이 있습니다. 살다 보면 보고도 못 본 척, 알고도 모르는 척 해야 하는 일들이 있다. 세상에 태어난 지 이제 고작 19년 차인 문태일은 그 사실을 체득하기엔 아직 너무 어렸다. 보이는 건 보이는 거고 아는 건 아는 거다. 태일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건 바로 거기서부터다.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그칠 기미도 없이 세게 퍼부었다. 태일은 ...
마법사의 신부 보다말고 생각난 썰 그대로 끄적거리던 것만 두번이길래 찾아서 모음. 퇴고 없음. 오타 수정 x 트위터 그대로 복붙함. 마법사의 신부 보고 있으니까 최초의 마법사인 에메트셀크와 이웃들의 사랑스러운 아이, 로빈인 빛전 생각난다... 이런거 적어두면 탐라의 캐해나 썰 장인들이 풀어주시지 않을까? 최초의 마법사일 뿐이지 엘리어스처럼 뭔가 인외의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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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해서 죄송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함으로 인하여 당신의 가치는 깎여내려가고 하염없이 낮아져갔습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당신을 놓치 못한 나를 원망하셔도 좋습니다. 내가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당신을 내 곁에 두고 싶다는 마음이 더커서 당신을 망쳐버렸습니다. 당신을 놓아주지 못했습니다. 제 곁에서 괴로워하는 당신을 바라보면서도 내가 먼저 내치...
성산동 집의 집기를 판매하려고 한다. 에어컨, 냉장고는 친구가 사기로 했고 그외에 남은 책장, 침대, 책상 같은 것. 중고 물건 파는 것을 귀찮아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일. 하지만, 이런 일도 나는 꼭 나누어 하고 싶다. 파트너는 일하기를 싫어하는 성격이 아니니, 한국어를 나만큼 한다면 벌써 중고카페에 올려서 팔아치웠을텐데, 여기가 한국이니까 내가 다 해야...
남망기는 벌써 다섯 번째 손에서 휴대폰을 들었다 내려놓았다. 병원에서는 뭐라 했냐, 몸은 괜찮냐 그 물음이 이렇게나 어렵다. 지금까지 특별한 어려움 없이 살아온 남망기에게 위무선은 언제나 난제였다. 당신은 어찌나 이리 어려운지. 당신을 처음 봤을 때도 당신은 반짝반짝 빛이 났고 그만큼 다가가기 어려워 보였다. 제가 가는 길에서 꽤나 성공했다 생각했으나 당신...
*캐붕 주의!!!!!!!!! *사망소재 주의!!!!!!!!!!!!!!!! *매우 짧음 주의 (보고 싶은 장면만 써서 전후맥락이 없습니다,, 고려해주세요) "왜 이런 일을 하는 건가, 메이." 미츠루기가 카르마 메이에게 탄식하며 말했다. 비록 특별할 것 없는 육신이더라도 그녀를 위해 일생을 헌신했던 그였기에, 지금 메이가 취하고 있는 행동이 현실이라고는 도저...
*양인 음인 차별없는 세계관 (정욕 편 2.5) 17"덫을 놓는 방법은 어떻겠습니까." 특조처가 모이자마자 가장 먼저 의견을 낸 인물은 여태까지 충실한 보조자 역할을 하면서 수사에 협조만 할 줄을 알았지 별 다른 행동이 없었던 션 교수였다. 보통 부탁을 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이 정도로 수사에 협조적인 인물은 드물었으므로 모두가 션웨이를 쳐다보았다.
레디메이드 #61 기다리다 / A5 예약된 표지입니다:)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기다리다 / 글 작가명 # 뒷면: WAITING FOR YOU # 한글/영어/한문 모두 변경 및 문구 가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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