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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려놓고 이걸 올릴지말지 두시간동안 고민........ 눈갱주의 캐붕주의 오글주의 개연성없음 주의 세슬안같음주의 .....(mm... ㅇ<-<... 우선 대사 사용 허락해주신 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본 트윗 https://twitter.com/HQ_QNIM/status/716550630051938304) 며칠 밤새고 제정신 아닌 상...
어디서부터 이렇게 꼬인 거지. 소경염은 도시의 화려한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타워의 꼭대기에서 생각했다. 까만 밤하늘에 몇 개 보이지 않는 인공위성의 별 같은 불빛이 반짝이고 있었다. 난간에 매달려 바람을 온 몸으로 맞고 있는 소경염의 얇은 바람막이가 국기마냥 펄럭였다. 짧은 신세한탄을 끝내기도 전에 지상으로 내려가는 유일한 계단의 문 앞에 쪼그리고 앉...
만화로 푸는 수박게 없나....흑흑 지옥쓰벌 루시퍼 쓰벌 흐어엉어어억어어 왜죠 왜왜왜 자빠질거 같은거 잡아줫더니 저랫음 좋겟다 흑흑 낙낙 낙킹온 헬게잍
* 이치른 전력 참가글 / 주제는 '목소리' * 개짖는 소리로 고통받는 쵸로마츠와 목소리 덕후인 음향감독 이치마츠 이야기. * 캐붕난무와 의미불명 및 급전개 주의 이치마츠는 그날도 평범하게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적당한 출출함이 감도는 오후였다. 집에서 기다릴 냥코도 배가 고플 거라는 생각에 이치마츠는 오랫만에 가게에 들러 특식도 사왔다. 잦은 출장 때...
경염은 예황과 정생의 인사를 받았다. 그럴 수 있을만한 위치다. 그는 힘없는 7번째 황자가 아니었다. 일국의 태자였다. 누구도 그의 태자위가 위협받으리란 생각을 하지 않았다.날이 갈수록 기력이 쇠하던 황제는 임수의 부고를 들은 이래 조정의 일을 보지 못했다. 오롯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에 급급했던 그가 한 순간에 늙은 모습을 누구나가 다 알고 있었다.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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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자매기林家姉妹記 2. 처서를 지나 더위가 꺾이고 나면 금릉 전역은 곧 있을 중추절中秋節(음력 8월 15일)을 위한 월병 마련과 제사 준비로 북적였다. 경왕부敬王府도 마찬가지였다. 제 오 황자 경왕 소선蕭選은 황자들 중에서도 전통 행사를 귀히 여기기로 이름나 있었다. 특히 중추절에는 친누이 진양공주晉陽公主와 함께 손수 병餠과 교자餃子를 만들어 황궁 곳곳에...
prisoner 찌를 거 같은 통증이 관자놀이부터 귀 안까지 후빈다. 지잉지잉 이명은 먼 데서 울리는 북소리처럼 시작해 이내 천둥이 되어 사정없이 명루를 들쑤신다. “크흑.” 있는 힘껏 손가락으로 머리를 짓눌러보지만 소용없었다. 터질 거 같이 귀 안을 울리는 통증은 명루에게서 참을성을 앗아간다. 어느 때라면 타이밍 좋게 아스피린을 내밀 아성마저 부재중이다....
"제노스, 내 속옷 빨아놓은 거 없어?" 샤워를 마친 사이타마는 허리에 수건을 두르고 옷장을 뒤적거리던 중이다. 개어져있는 옷더미에서 속옷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이타마는 결국 제노스를 호출했다. 제노스는 한창 저녁식사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사이타마가 그를 찾자 제노스는 방을 향해 뚫린 창으로 대답한다. "낮에 널어둔 게 말랐을겁니다. 가져다 드리겠습니...
명경만려로 키다리아저씨ver이 보고싶군요.(사약을 스스로 만들어 먹는 자) 명대가 다니는 중/고등학교에서 우연히 마주친 아이. 소녀의 이름은 우만려였다. 명경은 왠지 모르게 자꾸 눈에 밟히는 그 아이에 대해 알아보라 하는데 만려가 고아에 사정이 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됨. 그렇게 익명의 후원자로 나서는 명경따지에가 보고싶다. 한 송이의 작은 꽃같던 아가씨, ...
"..." 바람이 세차게 불어온다. 스노우딘의 눈덩이들은 그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서 쌓여있는채, 아무런 미동이 없었다. 이쯤되면 조금 무서워진다. 세계가 몇번이고 재구성이 되어도 괴물들은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한다. 자신들이 죽었다는걸 자각하지 못하고 늘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니까. 샌즈는 말없이 폐허의 문을 바라보았다. 이번엔 그녀가 아무도 죽이지 않았...
내가 왜, 무엇 때문에 내 우울을 참아야 한단 말인가. 4년 전 94년, 10월 27일. 점점 늦장 부리기 시작하던 해가, 뜨기 전 7시 48분. 941027, 07:48. 질리도록, 석율은 매번 다시 그 날로 옭아매어지고 있었다.1. 어두운 화장실 조명 아래로 거울에 얼굴이 비쳤다. 미동조차 없는 눈가와 미간. 그리고 굳게 다물린, 그러나 곧 벌어질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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