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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카이바!!" "응, 왜 그런거지 범고........무토 유우기? 뭐라고 했길래 저 범골이 저렇게 울상인거지?" "아하하하하......" 왠지 반가운 카이바의 얼굴에 일단 부등켜 안기며 서글프게 눈을 글썽거렸다. 대략적인 설명을 하고나니, 카이바는 그제야 이해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찰랑거리는 갈색머리는 그냥 갈색이 아니 뭔가 다른 찬란한 색으로 보여...
❦ Broadcast 드디어 몰래카메라임을 밝히는 백! 과연 체니의 반응은? “지금까지, 몰래카메라였습니다!” 백현이 손으로 꽃받침까지 해가며 소리쳤다. 방송 오프닝 내내 의뭉스럽게 종대를 대하더니, 그 장난의 끝이 바로 몰래카메라임을 밝히는 것이었다. “…몰래카메라?” 백현이 열심히 고개를 끄덕인다. 뿌듯해 보이기까지 한 표정에 하. 코웃음을 치면서 종대...
:: SAMPLE :: 표지는 오밀조밀님(@omiljomil__)의 레디메이드를 분양받았습니다:) 본 회지의 통판 혹은 전체 웹게재 여부는 미정입니다. * “여어! 로이 있어?” 짙은 갈색의 문이 채 다 열리기도 전에 쭉 뻗은 손이 불쑥 나타났다. 팔에는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차분하고 짙은 푸른 톤의 군복을 두르고 있었지만 유달리 가벼운 몸짓과 말투였다....
❦ Broadcast [백현 SELF CAM] 안녕하세요, 배우 변백현입니다. 오늘은 셀프 카메라를 들었어요! 내일이면 신혼집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짐을 좀 싸야 하거든요. 백현 하우스 최초 공개! 인데, 오늘이 아마 마지막이될 것 같기도 하네요. 하하. 여기 캐리어엔 이렇게 옷이랑, 중요한 것들 챙겼어요. 사실 이것 말고도 많긴 한데, 음. 그건 방송에서...
❦ Broadcast 두근두근~ 백현♡첸 커플의 첫 데이트! 아직은 어색한 두 사람 점심때는 이미 지났고, 저녁을 먹기엔 이른 시간이었지만 백현이 예약해 두었다는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꽃병에는 싱그러운 생화가 꽂혀 있고, 불빛이 아른아른한 촛불까지 켜져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테이블에 앉았다. 잔잔한 연주곡이 배경으로 흐른다. “잘 먹었어요?” “네. 맛...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어느 봄날이었다. 너무 나른해서 준이가 방구 한 번 뀌어도 이상할 게 없는 그런 날씨였다. 공부도 다했고, 나른하다보니 괜시리 아무나 붙잡고 장난치고 싶어지는 그런 욕구가 샘솟았다. 어쩌면 좋은 날씨에 가만히 앉아 공부만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 시원히 기지개 한 번 쭉 피고 거실로 나가 보았다. 엄마와 아빠는 안계신 것 같다. 아무래도 둘이서 둘만의 로...
"그래서 이쪽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히, 유우타?" "너무해요, 오오가미 선배. 히나타라구요." "크아악 애초에 잘 구별해 내는 망할 흡혈귀자식이 이상한거라고, 누가 누군지 어떻게 구별해!" "본인은 누군지 알겠구먼. 이쪽이 히나타, 저쪽이 유우타군 아닌가?" "우와앗, 사쿠마 선배까지 헷갈리시면 어떡해요! 반대! 반대라구요!" 평상시라면 검...
"야." "……." "야, 좀……. 정신이 드냐?" 눈꺼풀이 무거워서 뜨고서도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눈에 비치는 광경인지 아닌지 분간을 하기 어려웠다. 어두운 천장 위로 노랗고 붉은 할로겐 등이 은은하게 빛을 내고 있었다. 숨을 내쉬자 마른기침이 터져 나왔고 목이 찢어질 듯했다. 분명 제 상태를 물은 목소리가 익숙한 톤인데, 여전히 모든 것이 현실의 것이 ...
루치오 아모스에 대한 단문 스포 있을 유 잠들지 못하는 밤 저를 가엾이 여기사 굽어보시고 탕! 총소리였다. 루치오는 퍼뜩 몸을 일으켰다. 악몽이었다. 루치오아모스는 튀어 오르듯 잠에서 깨서는 몸을 덜덜 떨었다. 마녀의 손이라 불린 자는 또렷하게 자신을 보며 자신의 무죄를 눈으로 말했다. 그랬다. 루치오 아모스는 그것을 분명히 보았지만, 그는 악마를 처벌하는...
[버지니아 주 의사당] Kenan: 좋습니다, 여러분 모두 부지사가 사임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십니까? [모두 동의] K: 좋습니다.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끝내기 전에 짧게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번 주 초, 주지사가 대학 시절 코스춤 분장의 일부로서 블랙페이스(비-흑인이 흑인을 흉내낼 목적으로 피부를 검게 분장하는 것)를 한 적이 있...
그러니까 니노미야는 오늘도 지친 몸을 이끌고 제 몸만한 백팩과 함께 극단을 빠져나왔다. 매번 작품 하나씩 올릴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이 일이 더럽게 힘들다는 것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연기자로 벌써 7년 정도, 그 사이에 쌓인 것은 피로와 굳이 몰랐어도 될 연출에 대한 호기심이었다. 그래서 배역이 있을 땐 연기를 하고 그렇지 않을 땐 연출의 잡다한 일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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