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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알고 있나요.꿈이라는 것은,깨달아 버리는 순간흔적도 없이 스러져 버린다는 것을. 테오도르 아카데미에서의 8년이 끝났다.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대련장을, 달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담아내는 호수를, 이 세상의 모든 책을 모아 놓은 듯한 도서관을, 따스하고 안락했던 기숙사를, 언제나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사가 나왔던 카페테리아를. 이 모든 것을 뒤로 ...
2019. 12. 7. 2:18 am 영화를 보고 나와서 추운 공기로 나가기 전에 잘 안 쓰던 립글로즈를 발랐는데 문득 키스가 하고싶었어. 립밤은 입술에 짓뭉개고 끝에서 끝까지 문지르니까 미끈하기도 끈적하기도 한데 아까 바른 립글로즈는 겉도는 제형이라 그런지 입을 맞추면서 혀를 섞지 않는 느낌이란 이랬었지, 하고 욕심이 나를 툭 치고 지나가는 거야. 엘레베...
아이폰X(노트라인) 아이폰6,7,8(기타 모든기종)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저장시 댓글이나 하트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Appearance 키는 183cm. 비교적 마른 체형으로 평균 체중에서 3kg이 덜 나간다.머리는 탈색한 것으로, 본래는 흑색. 까마귀 수인이다 보니 검은색이었다만 본인이 칙칙한 색은 그닥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고 해서 탈색을 선택했다.두 눈에 다크서클이 짙게 내려와 있으며, 왼쪽 귀에만 피어싱을 여러 개 뚫어뒀다.주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 다니지만 기운이...
ⓒ 2019. Minttea1shot(rjeve@naver.com) all rights reserved. ‘종친(宗親)’ 자식을 단 한 명만 낳지 않아온 왕들이었기에, 그들도 가족이자 사람이었기에 생겨난 말이자 동시에, 왕이 되지 못한 왕자들과 그들의 후손들을 일컫는 말이었다. 종친에게 있어서 왕이란, 왕좌라는 것은 백성들에 비하여 가깝지만 한 없이 멀게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예고한 대로 이번 편부터 급전개입니닼ㅋㅋㅋ 그게 금단의 열매였다. 윤종우는 어두운 병실 천장을 향해 눈을 부릅떴다. 깊은 새벽 시간대였고 병원 주변도, 병실 밖 복도도 모든게 고요했지만 잠결에 경련하며 깨어난 종우의 정신은 멀쩡했다. 병실 안은 그 빌어먹을 에덴 고시원 303호실 따위와 달리 아늑하고 따스했으며 근처에선 규칙적으로 삐빅대는 기계음이 들려왔다...
영현은 짜증스레 머리를 털었다. 여전히 숫자 1이 사라지지 않는다. 기대와 다르게 미동도 하지 않는 핸드폰을 소파 위로 던지며 웅크려 앉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박제형과 연락이 되지 않은지 오 일째다. When the storm comes 시작부터 죽고 못사는 연애는 아니었다. 남들 다 하는 연애처럼 적당히 사랑해 속삭이며, 적당히 연락을 주고받고, 자...
* 칠흙같이 어두운 밤. 두 사람의 그림자 위로 가로등 불빛에 짙게 드리워져 길다란 인영을 만들어냈고 봄의 끝자락에 걸친 바람이 곧 더운 여름의 공기를 몰고오는게 느껴졌다. "좀 괜찮아?" "우응..." 정국과 지민이 숙소근처 산책길에서 나란히 걷고있다. 계속 앉아있어봐야 영양가 없는 이야기만 할게 뻔했고 처음 술을 마셔보는 박지민이 더이상 힘들지 않게 밖...
보고싶은 요루히루씨께 여긴 날이 점점 쌀쌀해지네요. 요루히루씨도 이곳에 없으니 유독 다가오는 겨울이 더 서늘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당신이 있는 곳은 따뜻한지. 감기몸살이라도 앓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이 날씨에 혼자 있을 당신이 유독 외로움을 탈까 염려되기도 해요. 내 편지가 요루히루씨에게 조금의 위안과 안온함을 안겨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나와 떨어져...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네 손에 깍지를 꼈다. 분명 자신이 기억하는 마지막 당신의 온기는 따뜻하고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언제 이렇게 싸늘해졌단 말인가. 난 천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네 온몸을 제 몸으로 감쌌다. 자신의 미미한 온도라...
We'll be all right, don't look so sad 우린 괜찮을 거예요,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Confess my sin, conceal them all 제 죄를 고백해요, 죄를 모두 숨겨버렸어요. Night will come soon and swallow everything 밤이 곧 다가와 모든 걸 삼켜버릴 거예요. I feel s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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