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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평소보다 잠든 숨소리가 조금은 거친 것에 걱정하던 승관이 여주의 이마에 손을 올렸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옅은 미열에 잠시 입술을 앙 물고 있던 승관이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응] “잘 지내?” [덕분에] “열나” [... 많이?] “아니? 미열” [그럼 해열 패치하고 해열제 사서 붙이고 있다가 내일 병원 데려가] 조그마한 걱정이 어린 한숨에 승관이 ...
거실에 있는 책상 앞에 앉아서 무언가 삐뚤삐뚤한 선이 그려진 색종이를 만지는 여주를 바라보던 승관이 아이의 입 안으로 딸기를 넣어주었다. “이고!!” “반으로 접기 할까?” “응!” 여주의 손을 잡고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승관이 눈꼬리를 휘었다. “여주 이건 무슨 색이지?” “노랑!” “잘했어 내 새끼 예쁘다.” 볼에 입을 맞추는 승관을 멍하니 바라보던 정...
“왜 형이 울먹거려?” “원래 울보라서 그래.” “그래.” “어! 아빠 울보야?” 해맑게 물어오는 여주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쓰다듬은 석민이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그를 보던 여주가 입술을 내밀며 볼을 부풀렸다. “쩰리 먹으면 낫는데에!” “젤리 먹으면 낫는다고?” “응! 엄마 엉엉 할 때마다 여주가 쩰리 가따주면 웃었어!” 서툴게 말하는 여주를 보며 웃던...
“…” “그래서 승관이가 데려온 애를 우리가 다 아빠라고 하자고?” “애가 엄청 혼란스러워 하지 않을까?” “그럼 어떻게 해. 승관이는 아빠라고 하기엔 아직 어려.” “…” “차라리 나나 홍지수나 최승철이 19살 때 사고 쳤다고 하는게 시선을 덜 받지 안 그렇냐?” “그러니까.” “그럼 형들 학교는 어떻게 하려고” “일단 우리 이년 동안 휴학하려고 그리고 ...
원더랜드 세카이 미쿠 : 두근두근♪ 두근두근♪ 있지, 카이토. 츠카사군들은~? KAITO : 슬슬 오지 않을까. 一一 아, 봐봐 어서 와, 모두 미쿠 : 어서~~~와♪ 에무 : 와一이, 카이토 오빠와 미쿠쨩이다~~~♪ 네네 : 아...... 린들은 오늘 없네? 미쿠 : 응. 모두, 오늘은 인형 친구들이랑 같이 쇼 연습하는 날이야 그래서 도와줄 수 있는 건,...
품 속에서 자그맣게 웃는 아이가 사랑스러웠다. 조그마한 손으로 제 손을 꼭 쥔 아이가 해맑게 웃어 보였다. 그래서 그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하나도 닮지 않은 얼굴을 제 아이라며 바락바락 대드는 동그란 눈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그래서 네 아이라고?” “…” 입술을 앙 다문 채로 창 밖을 바라보는 승관에 미간을 찌푸리던 승철이 이내 한숨을 내쉬었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바게트 빵은 발에 신기 좋은 빵으로 유명하지 "이야~. 여기 재밌는데? 안 질릴 거 같고~." [인장] 출처 : 본인 [종족 및 신체특징] 사이보그 왼쪽 눈과 왼쪽 팔이 둘 다 의안, 의수다. 왼쪽 어깨에 표식이 음각되어 있다. [외관] 185 / 83 덩치가 꽤 있는 사이보그다. 검은 머리카락을 대충 꽁지머리로 묶었고, 오른쪽 눈은 녹색, 왼쪽 눈은 파랗...
‘전정국!!!!’ “헉...!” 젖은 숨을 들이키며 급하게 몸을 일으킨 태형이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짚었다. 날붙이가 날아든 것처럼 선뜩한 감각에 놀란 가슴을 움켜쥐고 바라본 하늘은 벌써 해가 저문 밤이었다. “오셨어요.” “그래, 잘잤니?” 이제 막 퇴근을 한 듯 단추가 채워진 블레이저를 벗어내던 서윤이 싱긋 미소지었다. 온종일 몸을 옥죄던 재킷을 대충 ...
솔의 기억에, 서지호는 처음 만날 때부터 손에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이제 갓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는 나이 때에 들기엔 꽤 가격이 나가는 카메라였기에 기억하고 있었다. 중학교 입학식에 가던 길에, 어쩐지 교문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학교 옆 골목의 고양이를 찍고 있던 남자애. 지나가며 잠깐 눈에 담았던 그 아이가 같은 반 옆자리 학생인 걸 알았...
#그러니까 이게 <- 이동혁(센티넬) 이동혁(센티넬) 누나 누나 ㅇ 이동혁(센티넬) 뭐해? 끝내주게 숨쉬는 중 이동혁(센티넬) 나랑 밥 먹자요 속이 별로 안 좋네 이동혁(센티넬) 어디가 어떻게??? 배가 아파 이동혁(센티넬) 점심에 밥 두번 받고 자바칩 프라푸치노 두잔 마시니까 탈나지 뭐야 어케 알았냐 너 나 좀 그만 쫓아다녀 이동혁(센티넬) 근데 누...
움짤 초과로 인해 못 올린 재현이 어쩔어쩔요 전 편입니다. 읽고 오시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재현이 톡글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여원이는 출근하는데 재현이는 MT 가는 날 하루 전 여원이는 영호 회사에서 인턴십 중이라 엠티 불참 재현이는 잘 삐져요 연하라서 그런 건 아닌데 또 연하라고 생각하니까 귀엽네 (당연함 그 연하가 정재현임) 재현이 울어? 여원이 쉽...
이제는 헛되다는 걸 잘 알잖아. 그렇게 속삭인다. 나뭇잎의 형태로 곡선을 그리며 꺾여져 선을 따라 루비가 박힌 금귀걸이가 햇빛을 받아 번득인다. 깨끗한 색의 마르고 윤기나는 붓을 들어 캔버스에 가져다 댄다. 어느 색도 머금지 않고 한방울의 물기조차 없는 붓은 의미없는 자국을 긋는다. 이내 증발한다. 신발 밑창에서 쩍 하는 소리를 내며 늘어지던 낡아빠진 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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