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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에라 모르겠다 드랍 -진호시점- “그만하자.” 이 헤질대로 헤져버린 우리의 관계에 나는 종말을 알린다. 우리의 흔한 사랑이야기는 여기까지다. “네? 뭘 그만해요 진호형. 갑자기 뜬금없게?” “알아들었잖아. 하나도 안 뜬금없는거 너도 알고 있잖아.” “뭐...뭐가요... 형 난, 나는 모르겠어요. 형이 무슨 말 하는지.” “우리 헤어지자.” “왜요? 갑자기 ...
Dear, Florence. 운명의 신, 데우스Deus(호시.) “너를 놔주고 싶었지만 놓을 수가 없었다. 너는, 내게 속한 가장 소중한 운명이기에.” “언제까지나 내 옆에 있어줘. 운명의 신인 내 곁에서, 함께 살아가자.” 땅의 신, 텔루스Tellus(에스쿱스.) “네 모든 것이 사랑스러워서, 그 욕심마저 어여뻐서 뭐든 다 해주고 싶었다. 그렇게 해...
태양계 수호전사들.. 수금지화목토천해 하나씩을 거점으로 삼고 태양계 지키는 중,, 그래놓고 지구에서 일반인 코스프레 하는 이유? 지구가 제일 예쁘고 살기 좋잔아! 물론 지구 수호전사 김여주가 맨날 지구 자랑하기도 하구,, 예: 야ㅋ 니네 행성엔 고양이 있냐? / 야 우리 행성에는 돌고래 있어;;;; 여튼 상징색 초록인.. 지구의 수호전사 김여주,, 원래 지...
[와호의 룰러] "하나 정도는 네가 가장 원하는거지 " 머리를 어지럽게 할 정도로 여러 목소리가 섞인 그의 첫 한마디였다. [외관] +07/21 외관 추가 머리 위로 솟은 커다랗고 폭신한, 하얀 귀가 눈에 띄는 자 얼굴의 반을 가리는 사자탈을 쓰고 있어 인상에 깊게 남긴 하지만 "그 사자탈" 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사자탈의 백발 털은 길게 늘어트려...
민호에게 “으.. 추워..” 늦은 저녁 민지가 손에 입김을 불며 빌라로 들어갔다. 304호. 정갈하게 적힌 글자 밑 우편함을 뒤졌다. 세금 통지서와 별거 없는 우편물 사이 유독 눈에 띄는 하늘색 편지 봉투에 민지는 의아해하며 이름을 확인했다. “투 리노.. 프롬 피터 한..? 누구지? 주소는 우리 집이 맞는데..” 민지는 우편물들을 다시 쥐며 계단을 올랐다...
고백을 하나 하자면, 나는 80년대생 여자다. 그리고 우리 세대에는 불멸의 멜로 영화 리스트에 오른 영화들이 있다. 그 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2003)(이하 '조제'). 내게 이 영화는 청춘의 빛나는 사랑을 그리는 동시에 그 사랑의 아프고, 나약하고, 미성숙한 면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흔치 않은 작품으...
당연히 말해줄 리 없었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추궁 뿐이었다. 넋놓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뭔데? 무슨 일인데 당신 표정이 그런데? 어? 말해요." 어두운 낯으로 고민하던 그가 고개를 반짝 들었다. 답해 줄 때까지 물고 늘어질 참이었다. 그를 집요하게 응시했다. 혼자 앓지 말고 제발, 제발. 그는 환하게 웃었다. "우리 며칠 놀러 가자. 어...
1. 사건 전 드림캐: 밸런스 조정, 행동과 실천/냉정하거나 공정한 판단보다는 최선의 판단을 우선시하자.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상태를 부를 수 있다. 2. 사건 전 드림주: 큰 가능성과 능력. 지식욕의 향상/ 지식욕이 왕성한 시기. 계획을 세우거나 실행에 옮길 때에 가능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 사랑의 성취, 꿈의 실현에 대한 기대가...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호랑지심이 완결이 났습니다. (자체 박수) 호랑지심은 이렇게까지 진지한 분위기로 연재할지 몰랐던 글이기도 하고 연재가 이렇게 힘들지도 몰랐던 글이에요. 원래는 고딩 혐관+수인물로 가볍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그러나 창귀가 엮이고 동혁이가 생각보다 호락호락하지 않아버려서 일이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본래 계획은 6월 안에 마무리하는 거였...
의문에여인이있어 의문에여인:미안해아가 그여인않고있는것으라였다 그리고잠에서깸다 루나:그꿈은모여지 목소리가들려다 의문에목소리:나자신을알아라 루나:누구야!!!! 의문에목소리:괴물인지별에아이인지 루나:무슨소리야 나를담을아이:엄마가지마!!! 나는또빨려들어같다 루나:무슨 루나:의악 네게보여던건괴물과의문에여인이다 숲속폭포 나는그데로기절해다
행운의 편지로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답장을 이끌어낼 생각이었는데. 편지지 고르는 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면 답장은 커녕 아카데미 문턱에 발을 들이자마자 얻어 터지기만 했겠는걸. 역시 나는 운이 좋구나. 농담이었구나. 대충 읽다가 상처받을 뻔 했어. 신문지 뒷면에 써서 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다니까. 확실히, 우리 방은 다들 밖으로 나간 눈치였지. 하나쯤은...
x: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173474/chapters/67860334#workskin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문장 어색하지 않게 하려고 적당히 퇴고했는데 전문번역가가 아닌고로..영픽이라 한국보단 진짜 미국 어디 애들 같애서 이름은 그냥 스테판 그레이로 고정 그레이와 스테판은 소파 위에 몸을 겹친 채 앉아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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