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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늦은 밤, 하후돈은 조조가 머무르고 있는 거처로 향했다. 하후 가에 도착한 시동은 조 승상께서 하후 장군님만 찾으신다고 말하며 발을 굴렀고 그 소식을 들은 하후돈은 망설임 없이 채비를 정돈하고 제 집을 나섰다. 어둑한 거리를 빠르게 걸으며 하후돈은 저도 모르게 어린 조조를 보았다. 나이 차이도 별로 안 나면서 그는 자신과 다르게 천하를 호령할 것처럼 굴고는...
※ 초기에 쓴 긴히지에요. 삿쨩 너무 귀여워서♡ 갠적으로 좋아하는 글 입니다. 이름, 사루토비 아야메. 직업? 전 어정번중의 닌자이자, 시마츠야(始末屋). 별명? 으음… 별명이라… 뭐, 꼭 찝어서 하나만 말하자면 시마츠야 삿쨔… 어라? 자… 잠깐만! “긴상 발견!!! 긴상~~~~~~~♡” “우와아악! 저… 저리 꺼져, 이…” 별명, 시마츠야 “스토커!!!!...
" 시간 되면, 볼 사람 있지 않아요? " 쌩뚱 맞게 소리 낸 남자 탓에 시끄럽던 자리가 싸해졌다. 대뜸 무슨 얘긴가 싶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고개를 돌리기 시작했고, 또 한 사람은 그제야 부스스 고개를 추스렸다. 소란 틈에 잠든 사람은 적막에 깨어나기 쉬운 법이었다. 초딩 때 만들던 종이컵 전화기가 아니고서야 불가능했을텐데. ‘ 그럼 일요일은요. ’ ‘ 일...
“반짝반짝 신나는 우주 여행! 날아가 볼까요, 날아가 볼까요? 짝짝 쿵짝짝 출발! 출발~” “반짝반짝 신나는 우주 여행! 높, 높이 가볼까요, 날아가 볼까요? 짝짝짝 쿵, 쿵, 짝, 출발!” 아, 쟤 또 틀렸다. 너랑 내 합이 맞는 날이 오긴 할까? 사람들도 수군거리잖아. 기다리기 심심하니까 우리 중 누가 멘트를 틀렸을지 맞히는 내기나 하고 있다고. 어제 ...
요우랑 리코는 고등학교 말부터 사귀던 사이. 점점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바쁘다며 같이 있는 시간, 연락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게 됨. 이로 인해 혼자 힘들어 하던 요우와 이 문제로 간간히 갈등이 생기고 리코의 마음은 알지만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견디기 힘들어지고 리코가 계속 신경쓰고 있는 것도 알기에 이별 선언한 요우 이대로 시간이 흐르니 서로 ...
셰익스피어는 말하지.. [끝이 좋으면 모두가 좋다] 라고.. 하지만 내 생각은 달라.. 이번 사건도 그렇지.. 끝은 좋았어.. 하지만.. 모두가 다 좋지는 않았어.. 누군가는 무언갈 잃었고 또 누군가는 무언갈 얻었어.. 그래 ... 셰익스피어, 당신의 말은 틀렸어.. &1 카오루: .... 마야: 카오루씨.. 카오루: 미안하네.. 이런 고생만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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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관계 없는 픽션입니다.* "내 말 듣고 있느냐?" "......" "내 말 듣고 있느냐고 물었다!!!" "......" 재륜은 멍한 눈빛의 정국을 바라보았다. 그는 넋이 나간 사람처럼 촛점 없는 눈빛으로 먼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재륜은 그런 정국의 앞으로 ...
더러운 피로 물들인다! 역겨움과 고통! 안목이 없구나. 나는 더 채워야 한다. 그는, 그리고, 나와, 사랑. 안녕하십니까. 더 이상은 불가능합니까. 비린내가 나지 않아? 비린내가 나지? 피는 어떤 맛이야? 무리하지 마세요. 나는 피가 좋아. 냄새나고 끈적한 피가 좋아. 머릿속을 휘젓고 다니는 붉은색이 좋아. 너보다는 그게 좋아. 나는 여기서 전부 그만두는 ...
문이 끼익 열리는 소리에 읽던 책에서 눈을 돌린다. 늦게 들어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른 귀가를 한 동거인은 침대에 털썩 주저앉아 신발을 외투를 벗는다. “일찍 들어왔네?” “밥이 금방 나오더라고요.” 지금은 자신과 함께 다닌 지 2년째가 되어가는 녀석은 검정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고 기지개를 켠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법사는 태연자약한 표정에 눈썹을 으...
“저는 토비코! 같이 놀러갈래요?” 왼쪽 손목에 자신의 머리 끝에 맨 머리끈과 같은 머리끈이 하나 더 매달려있다. 출처 : 본인 이명 / 이름 Unknown / tobico 언노운 / 토비코 성격 해맑은, 현실적인, 끈기있는, 알 수 없는 신기 네크로노미콘 크툴루 신화내 최강최악의 마도서. 이 책을 본 인간은 절대로 무사하지 못하며, 죽는 것이 나은 경우...
비행기 안에서 화두는 단연 세운과 학년의 '사랑과 우정 사이'였다. 일단 목격한 것만 놓고 봤을 때는 한 쪽만 심하게 일방적으로 사랑에 가까운 것 같아서 걱정이었다. '열 길 우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라는 말은 세운을 표현하는 데 딱이었다. 세운의 속마음이야 언제나 그렇듯이 완전 베일에 싸여 있었다. 하지만 방금 학년의 행동, 표정,...
지나친 음주는 몸에 해롭습니다. 찬희는 소주잔에 가득 소주를 채우고 벽에 작게 붙어 있는 글을 계속 중얼거렸다.이미 취해 무슨 발음인지도 알아들을 수 없는 상태였지만.몸에 해로워?하며 실소를 짓던 찬희는 생각했다.몸에 해로운게 뭔지를 모르네.술잔을 들어 목에 술을 털어 넣으며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몸에 해로운게 술이 아니지.진짜 몸에 해로운건, 그러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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