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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소름이 팔뚝을 타고 올랐다. 머리끝을 강하게 때린 소름은 수정을 잔뜩 흔들었다. 몸이 부르르 떨리고 가슴이 답답했다. 수정은 여자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벌벌 떨었다. 시선만으로 사람을 갈기갈기 찢을 수 있음을, 여자의 눈을 보며 통감했다. 여자는 아무 말도 없이 수정을 내려다봤다. 분명 키가 더 큰데도, 올려다보는 건 수정이었다. 여자는 수정...
어렸을 때 내가 자주 가던 놀이터는 아파트 단지에 위치한 놀이터에 밀려 아이들이 더 이상 찾지 않는 그런 곳이었다.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부터 누군가 크게 다쳤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아빠와 나는 그곳을 좋아했다. 기구들이 낡아 삐걱거리는 소리도, 줄에 녹이 슬어 그네를 타고 나면 어김없이 손에 묻는 냄새도, 미끄럼틀 위에 오르면 닿...
-원문은 아오조라 문고(青空文庫)에 올라온 글입니다 (저작권 만료) https://www.aozora.gr.jp/cards/000124/files/659.html -오구마 히데오 전집 제 4권, 시집3-<오구마 히데오 시집> <어째서 노래하지 않는 거냐>なぜ歌ひださないのか -오구마 히데오(小熊秀雄)-니누파 옮김 잘 가게나, 잘 가게나,...
봄 여름 가을 겨울. 시간의 흐름을 따라 자연물이 변하고 흘러가는 것을 사람들은 계절이라 불렀다. 얼추 해야하는 일과가 비슷한 시기를 뭉뚱그려 묶어두고는, 굳이 계절 중 하나가 찾아왔다고 했다. 그중 무덥고 습한 날씨가 연이어지고 푸르른 풀들이 잡초처럼 무성해지며, 매미나 귀뚜라미 같은 온갖벌레들이 소리를 내며 밤을 채우는 날들을 당신네들은 ‘여름’이라고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DSgVvc1eHaJ7yNxVN8IORqxiS1kSY6qQjcQWDkjWvusWibA/viewform?vc=0&c=0&w=1
* 뉴단간론파 V3의 스토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를 다 끝낸 이후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뉴단간론파 V3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고, 쿠션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플레이를 끝낸 이후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거듭 언급합니다. 뉴단간론파 V3의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뉴단간론파V3의 진행을 끝마치지 못한 분은 진행을 끝까...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동생아 여기엔 벌써 장미가 다섯 번이나 피었다. 너에게 할 말이 참으로 많았는데 이상하게 모두 생각이 나질 않는구나.편지란 참 신기한 것 같구나. 너와 즐기던 평소의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다.아우야.그 때가 기억나느냐? 지구의 장미는 참 작고 여리지만, 아스가르드의 장미는 더 크고 붉었지.정원에서 함께 장미를 꺾어 어머니께 드리려고 했었을 때 말이다.그 정원...
초콜릿이 입안에서 사르륵 녹았다. 진한 단맛이 입안을 가득채웠고, 머리까지 아파오는 단맛에 살짝 이마를 찌뿌렸다. 단거는 맛있다. 맛있는건 대게 몸에 해로운 법이다. 그러니 지금 내 입 안에 있는 이것또한 해로운 것이지...사람은 애석하게도 그 해로운것들을 좋아했고, 나 역시 사람이었기에 그 해로운것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 해로운 것이지만, 때때로 단맛...
BGM_아이유 - 마침표 https://youtu.be/T78IMXu_fE0 20XX년 1월 24일 맑음 승철이에게. 안녕 승철아, 너한테 처음 쓰는 편지가 헤어지고 나서 내 일기장에 혼자 쓰는 편지라니 웃기당ㅎㅎ 헤어지기 전에, 사귀고 있을 때 한 번쯤 써볼걸. 이거처럼 후회되는 게 엄청 많아ㅎㅎ 둘이서만 술 한 번 먹어볼걸. 에버랜드 가기로 했었는데 가...
* 355화 이후 날조. 미약하게나마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중혁이에게. 안녕, 편지는 오랜만이네. 아니, 너한테 쓰는건 처음이던가? 뭐...이제와서 그런게 중요하진 않겠지.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아, 뭔가 특별하게 달라진건 아니야. 아직도 끊임없이 괴수들과 싸우고 있고, 성좌들의 시선에서, 이 시나리오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로 살아가고 있지만 ...
별이 빛나고 달은 빛을 비추는데도 잠이 쉽게 들지 않는 밤이다.
#섹피물 #해바라기공 #집착공 #능글공 #연하공 #늑대공 #까칠수 #북극여우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개...존...잼 세슈 섹핀데 세훈이가 늑대고 민석이가 북극여우임 디엔드.. 설정부터 과다설정이라구요ㅠㅠㅠㅠㅠ 이미 설정부터 개찰떡인데 세훈이가 민석이 ㅈㄴ 바라기임 얼마나 좋아하냐면 민석이가 대학때 조별과제 발표하는일이 있었음 근데 그것조차 질투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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