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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3) Primera Semana de Noviembre (11월의 첫째주 )
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가면라이더 기츠' 라는 작품도 벌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리바이스 막바지에 기츠라는 신 라이더의 정보를 보고 오? 하고 사람들의 작품 분위기를 간 보다가 주행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주면 이 작품을 더이상 만날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 진짜 1화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크랭크업 샷을 보아...
2023.08 총 일주일 가동한 모바일 미연시 게임 <신도 야근을 하나요?> 기반 비공식 팬창작 시계봇의 스크립트 백업 포스트입니다. 공식 계정과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없는 소재는 전부 2차 날조 창작으로, 혼동하는 일 없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원시도 야근을 하나요? 그림자를 통해 보는 소원시의 일주일 @SowonCityBot Mon....
• 구독자가 계속 늘어용.. 죄책감 들어용.. 여러분들 밥은 잘 챙겨 먹고 있죠...? 항상 건강해야 혀요... 저는 이제 곧 졸업을 합니다.. 분명히 코로나때 시작했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간만에 덕심뽕차서 올리는데~.. 아무래도 원작을 보러 갈 때가 된 거 같아요~.... 어색해도 의리로 봐주기ㅠㅠ... • bgm : tri...
이상형을 말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문장은 지극히 심플하다. 서면에 있는. 여자애들이나, 그런 여자애랑 사귀는 남자애들이나 자주 갈 법한 음식집에 있을, 이상한 문장이 적힌 네온 사인이 번쩍거렸다. 물론 그런 음식점에 적힌 말과 지금 여기 적힌 말은 전혀 다르다. 상호는 그 문장을 입안에 굴리다가 마른침과 같이 삼켰다. 우둘투둘한 낮말들이 목을 찌르는...
오랜 시간동안 자신이 찾고 있는 이를 기다리는 그분. 일반적인 사람들의 시선으로는 서술 할 수 없는 세월의 시간을 혼자서 기다린 만큼의 끝없은 시간. 언뜻 보면 밤하늘을 연상시킬 수 있을만큼의 아름다운 비늘을 가진 그분이지만 아무래도 그분이 지낸 인고의 시간만큼 새로 나오는 검은 비늘 외에는 별이 비추어 내는 빛마냥 하얗게 바랜 비늘도 함께 남아있어 황홀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푸푸. 면전을 향한 낯선 숨에 원영은 채원의 옷깃을 움켜쥐었다. 상황이 이런 와중에도 쉽사리 볼 위로는 손이 오르질 못했다. 대체 얼마나 마신 거예요. 그토록 바라던 채원을 앞에 둔 채 그런 말을 속으로 했다. 습관이란 게 참 무섭다. 머리 뒤로 오가는 사람 한 명 없는 공간에서 원영은 시선이 따라붙을 때와 마찬가지로 행동했다. 저도 모르게. 졸지에 할 수...
[꼭 읽어주세요!]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뽀(ppoppo_33)에게 있습니다. - 모든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비공개는 추가금 0.05가 붙습니다) - 무컨펌/무슬롯/선입금제입니다. - 문의는 https://open.kakao.com/o/sJGbLfAf 로 연락주세요! [신청양식] - 닉네임/입금자명/이메일 : - 캐릭터 ...
픽크루 전생 현생. 박은빈 배우의 낯을 빌리고 있습니다 프로필 이름: 권은하 權恩河 성별: 여 직업: 작가 나이: 32세 (1991년생, 2020년 나이 기준) 생일: 4월 26일 키/몸무게: 173/54 혈액형: O 가족: 없음 좋아하는 것: 동양풍이나 새로운 정보 습득하기. 역사 프로나 다큐 보기, 독서, 운동 싫어하는것: 글 쓰는거. 일 밀리는거. 약...
82 / 모든게 차츰 마무리가 되어가기 시작했다. 전쟁의 아픔으로 문드러졌던 가슴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는다, 다만, 공주의 방에 들어서면, 은은하게 퍼지는 향에 감정이 사무쳐 그대로 주저앉아 울음을 터트릴 뿐, 아무렇지 않았다. 아, 아무렇지 않은 게 맞는 걸까. 그치, 아무렇지 않는 '척'을 하는 거겠지. "폐하를 뵙습니다." "또 나와 있군." "소명을...
숨막히는 침묵만 가득할 것 같은 파티 장소. 나재민은 냅다 한숨 쉬고 있고 다른 애들 표정이나 분위기도 별반 다를 거 같진 않지... 그 와중에도 망부석마냥 서있는 이제노. 그리고 도영이는 뭔가, 좀 많이 비참한 기분이 들 거 같지. 그 언젠가부터 고대해오던 순간. 그림자처럼 숨어있으면서도 나라는 걸 알아주길 바라는 그 미묘한 이기심에서 고통받던 끝에, 두...
공동 4위 (1표) 리넨 가슴이 나보다 큼 스오우 나배신때리고내유산챙겨감 레아리나 먹힘 니라 (감이 좋아서 분해 MV) 장난 오지게 칠 것 같음죽음경찰에 같이 쫓길 것 같음화나면 얼굴에 스파게티 던짐이혼하면 집 깽판칠 것 같음 쿠라리 개복치같아서 승질 조금이라도 잘못 건드렸다간 천장에 매달려 죽어있을지도 모름 아토노 마츠리 좋아하면 돈 달라고함 돈없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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