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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엑스엑스 TALK 1. 아마도 평화로운 도재정 + 여주 재현이가 나타나자 말 더듬는 정우 왜냐하면......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정우가 떡볶이 먹기 싫다고 해서 맘 약해짐 내키진 않지만 그냥 재현이랑 먹기로 정우한테 밥 먹자고 했는데 도영 재현까지 껴버림 여주가 유독 재현이한테 차가운 이유는...... 정우가 말까지 더듬으면서 여주랑 재현이 같이 밥 못...
이상한 사람. BD 인영은 재민의 옆자리만 텅 비어 있길래 고민도 않고 그 자리에 앉았다. 아니, 사실 그곳 말고도 비어있는 자리는 꽤 되긴 했지만 그냥 유독 재민의 자리만 눈에 띄었다. 이유는 아직까지도 잘 모른다. 자리에 가방을 올려놓고 앉아도 되냐 물었을 때 재민은 답을 하지 않았다. 누가 봐도 별 생각 없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어서 앉을까 싶다가도...
인어맠 파도 높이 좋고, 바람은 더 좋고 일 년 열두 달이 오늘만 같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었다. 재현은 맥주처럼 하얗게 올라오는 바다 거품을 보며 낚싯대를 휙, 던졌다. 오늘은 자리도 진짜 잘 잡았다. 평소라면 꾼들이 일찌감치 점찍어 놓고 온종일 비빌만한 핫스팟이 어쩐지 비어있었다. 아니 그냥 사람이 별로 없다. 다들 날 좋다고 어디 놀러 갔나...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수인세계관 (미리 알아보시고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 빠른 업뎃을 위해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매끄럽지 못하거나 오타있는 부분은 중간 중간에 수정합니다-:) 3 드디어 전학가기 일주일 전. 시골 경종마을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나 본 적 없는 토끼는 벌써부터 들떠 언제 출발...
소장용 포인트라도 원래 멤버십인 글이라 유료선을 글 시작점으로 설정했습니다 2024년 3월 18일까지만 소장용 포인트 걸어두고 그 이후론 멤버십으로 돌아갑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문 너머를 가득 울리는 끼익, 하는 소리는 물에 푹 젖은 듯 습기를 가득 머금고 있었고, 생각지도 못한 소름 돋는 소리에 그는 문을 밀던 손을 멈추고 안쪽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하지만 안쪽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 어둠은 암순응으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처럼 보였다. 손을 뻗으면 그대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암흑은 그...
아무래도.. 후회물 뿐이죠..?
* 원래 한글 파일로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이 재와 제가 겹쳐드는 모양으로 가려고 했으나 포스타입의 한계로 모두 ■표시를 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눈을 떴다. 죽은 걸까? 캄캄한 어둠 속에서 제 몸만 희게 빛났다. 위도 아래도 사방도 까매서 공중에 떠 있는지 떨어지고 있는지 무언가를 딛고 있는지도 구별할 수 없었다. 거뭇거뭇한 연기가 흐물거리며 팔과 몸, ...
한여름의 폭설 지은이.라즈베리 "숙소 같이 쓰냐니까!" "아니지." "아 왜케 뜸을 들여! 심장 내려 앉는 줄 알았잖아!" "나아지면 같이 쓰겠지." 재현의 말에 흠칫 놀란 설이 되물었다. "왜?" "훈련팀은 원래 합숙해." "이건 경우가 다르잖아." "그래도 어쩔 수 없어." 설은 일단은 같이 쓰지 않는다니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
깅들의 기대와는 다를 거예요..TT 그러니 마음 내려놓고 읽기를 추천함다.. 1. 현재 여주 심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말과 짤 ㅇㅇㅋㅋㅋㅋㅋㅋ 카톡 보낸 지 1시간 밖에 안 되긴 했음 구구절절 맞는 말 여주는 재현이가 점 하나만 보내도 홀라당 넘어갔어,, ( 콩쥐야,, 도라와,, ) 카톡이 영영 안 올까 봐 그러는 거 맞아요 아무래도 그게 기분이 좋으니까 ...
나는 글을 쓸 때마다 매번 많은 고민을 한다. 어떻게 하면 재밌는 글을 쓸 수 있는가. 나의 색을 담아낼 수 있는가. 독창성을 나타낼 수 있는가. 부터 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으로 해야할까. 이 세상에서 태양은 하나로 할까. 아니면 두 개로 할까. 나무가 거꾸로 자라게 된다면. 사람 몸 속에 건물들이 살아가는 세상이라면 어떠할까 인간의 몸에 피가 아닌 코코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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