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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시티국제고 근방 맛집-짜장면집, 국밥집 삼겹살집(new!) 시험범위가 넘 많아서 과목 나눠서 맡고 자료 공유하면서 공부함
이번에는 자켓촬영 비하인드로 가보자. 먼저 Departure Ver. 으로 가보면 시티들 자켓 촬영하는거 보면 초반 부분에 웃는 모습을 찍는 장면이 나오는데, 다들 여주 보고서 웃은거야...여주가 웃으면 시티들도 웃거든. 그리고 쇼타로랑 성찬이는 이번이 처음이잖아?? 그래서 약간 긴장하고 있는데, 여주가 다 풀어줬어. 여주는 이미 쇼타로랑 성찬이랑 친하니까...
이중 너드 "와씨, 알았어 잠만 기다려 봐. 아 오 분이면 도착한다니까? 방금 나온 거 아냐. 아까 나왔는데 그냥 신호 걸린 거야. 어엉, 캠퍼스에 신호등이 없긴 한데 아무튼 신호 걸린 거니까 좀만 기다려. 나 뛰고 있어. 헥헥 봐봐 힘들어하는 거 들리지? 응응, 얼른 갈게. 사랑해~ 나 날아갈게." 말과는 달리 꺾어 신은 컨버스마저 느긋하게 고쳐 신은 여...
'약속을 기억해야지' 그리고 머릿속에 울려 퍼지는 소년의 목소리에 여주는 온 몸에 소름이 돋아 그 자리에서 굳어졌다. 소년은 여주를 바라보며 씩 웃어 보인 뒤 그제야 저항을 멈추고 순순히 경호 센티넬들에게 붙들린 체 센티넬 별관으로 끌려가듯 걸어갔다. '착한 딸이잖아, 안 그래?' Eaten away [蠶食] 11 "여주씨 괜찮으세요?" "아... 네" "...
"캐나다로 가라" 2달만에 만난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이미 준비를 끝냈다는 듯이 여권과 비행기표가 올라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부녀의 대화가 맞는지 의문이 들지도 모르지만 우리 가족에게, 그리고 나에게는 이런 대화가 오히려 일상이였다. MK기업, 즉 우리 가족이라 함은 아버지, 어머니,오빠, 그리고 나를 의미한다. 캐나다에서 살다가 어머니가 돌...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이들이 찐따(너드)라면 이랑 이어지는 내용 입니다! 안봐도 무관해요! 아마도? 아니 저기 이마크씨 미친 거 아니고요 사실 찐따는 여주였던 걸로••• 침대에 누워서 카톡하고 있던 여주 부엌으로 뛰어가서 물 한잔 마시고 큼큼 거리면서 전화 걸음 -어..그 안녕 ㅋㅋㅋ여주 뭐해? -나? 그냥 누워있지.. 별 시덥잖은 이야기로 거의 4시간 동안 통화함; 이거 그...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 고등학교에 다닐 때 동영은 관악산 주변의 친형의 자취방으로 놀러 갔다. 서울대 약대를 다니는 형의 자취방이었다. 자극이나 받고 오라며 등 떠민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 며칠 자고 올 생각이었다. 서울대 약대 다니는 형은 이것저것 여러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 실험을 구경하다 우연찮게 그곳에서 김동영은 그의 재능을 발견했다. 동영은, 마약...
동혁이를 처음 본 건 시골 할머니 댁을 갔던 날이었다 한 여름이라 해가 쨍쨍하고 논밭이 널리 퍼져 있는 날 동혁이를 처음 봤다 방학 때 동안 날 잠시 할머니 댁에 맡겨 한 달을 아 시골에서 지내야 한다는 사실에 막막해서 이 날 좋고 넓은 곳에서 울었다 그 어린 날 그 시골에 맡기는 부모님 마음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다들 그런 것처럼 때 쓰는 건 거기에 그치...
*센티넬 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트리거 워닝 주의(유혈, 폭행, 살인 요소 有) “누나… 괜찮으세요?” 나를 걱정하며 다가온 정우는 태용과 마찬가지로 제복 차림이었다. 제노가 불을 컨트롤한 덕분인지 내게는 작은 그을음 하나 남아 있지 않았다. 격식에 맞게 치장한 머리와 붉은색의 대례복은 거추장스럽기 짝이 없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하루종일 김정우만 찾는 인생이 지겨울 따름이다. 왜 머리로는 김정우가 끔찍하게 싫다는 걸 알면서도,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최악의 인연이고 나쁜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도 왜 자꾸만 옆에 있고 싶은건지 알 수가 없다. 하루에 몇번이고 김정우가 떠올라서 혼자 소리를 지르고 주저 앉아서 울기도 한다. 이제는...
무척 짧은 글입니다! 1. 평범한 월요일? 2. 누굴 만났길래? 3. 너만 본 거 아니래 4. 여주는 선배 시간표 다 알거든 4. 선배 2분 동안 고민했대 5. 무슨 의민데 '모야 왜 귀가 간지럽찌.. 형 언제와아' 6. 어색해? 7. 점심도 같이 + 정우는 뭐해? 몇 분간 잘 나온 셀카 고르고 있었대 여러분이 어떤 선배를 상상하며 읽으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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