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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제 만화는 늘 15세 이상 관람을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돌아왔습니다 좀 더 여러분들의 눈을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서 컬러 작업과 배경 구매 후 여러 가지 일들을 병행하며 하느라 늦었네요 아무래도 보셨던분들은 1화를 다시 보는 거라 흥미가떨어졌을까봐 걱정이되네요 그럼에도 다시 한번 또 잘 부탁드립니다
모 아이돌 육성게임의 한 그룹의 곡으로부터 시작된 망상. 8학년으로 복학 후 포션마스터를 목표로 학업에 열중하는 드레이코. 어느 날, 반쯤 취미삼아 향수를 제조하게 됨. 상품명은 심플하게 'Mystic Fragrance'라 정했다. 향수를 뿌린 사람(A)이 가장 사랑하는 한사람(B)에게만 효과를 발휘함. A가 향수를 뿌렸을 때, 만약 B가 A에게 (연애 ...
옛날부터 은태혁은.. 감정표현에 서툴렀다. 그의 주변 이웃들은 그런 그를 안쓰럽게 바라보기도, 불쌍하게 바라보기도, 이상하게 바라보기도 하였다. ...그에게 상관은 없었지만. 그들은 그럼에도 저 아이보다 내 아이가 더 낫다고 생각해서, 태혁을 동정의 대상으로 지정하고 멋대로 불쌍히 여겼다. 그의 나이 5살, 부모님의 손을 따라 간 곳에서 너를 만났다. 둘은...
제노가 내 몸 되게 좋아할것같음. 그니까 정말 육체적 관계 이런거 말고 그냥 정말 나라는 사람 자체의 몸을 좋아할것같음. 남자를 볼때 매력을 느끼는 신체 부위가 목, 어께, 허벅지 이런거 처럼 제노도 내몸에서 자기가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가 많을것 같음. 근데 그렇다고 내 몸매가 엄청 뛰어난건 또 아니다. 근데 제노는 그냥 나니까 나라는 사람의 존재가 너무 ...
이런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수능에서 1~2등급 내의 성적을 목표로 하는 중위권 이상의 학생 - 자녀 혹은 학생에게 수능을 향한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자 하는 부모님/교육자 - 공부 좀 해볼까 하는데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는 중하위권 학생 - 고2때까지 공부 좀 했는데 고3되고 갑자기 의지가 똑 떨어진 학생 - 누구라도 나를 좀 공...
🎀카와세 류 🔻합발폼/반신 🔻 카와세 류 為替 龍18 남 175cm 학교의 왕자님 컨셉 선관 - 유카와 미키 (층간소음으로 인한 혐관) 🔻커뮤 러닝 로그 / 컾겜 로그 🔻엔딩 롤페 https://rollingpaper.site/rolls/894017 웃고 싶을 때마다 본다...^^ 🔻애프터 낙서 🎀 5인관 (히메와 4대천왕) -_-^ 카요코 / ^^ 유카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같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의 큰세청우 * 약간의 건우청우 요소 (먼지같은 분량) [ 형, 오늘도 늦어? ] [ 응 먼저 저녁 먹어 ] 청우의 입꼬리가 살짝 내려갔다. 핸드폰을 닫은 청우가 한숨을 쉬었다. 요새 형이 좀 바빠지긴 했지. 예전보다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늦어지더니 최근 2주는 같이 저녁을 먹은 기억이 드물었다. 같이 사는 사이에 혼자 밥을 먹는...
생명의 유언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포함 45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책 제목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37237
주의사항! -막 쓰고 탈고도 안하고 그대로 올리는 기념 단편입니다 -온갖 자작 직원과 자작캐가 다 등장합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생일 축하해!” “탄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축한다.” 언제나처럼 책을 다 읽고 돌려놓기 위해 홀의 문을 여는 순간, 보이는 건 파티라도 여는 것처럼 성대하게 꾸며진 홀, 갑자기 코르크가 날라가는 샴페인병, 나를 향해 흩뿌려...
탐사자, 당신은 KPC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음, 별 것 아닌 질문입니다. 당신은 KPC를 애인으로서 사랑할 수도 있고, 좋은 친구라 생각할 수도 있고, 골치 아픈 괴짜자식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은 KPC와 함께 살아남기를 바랬습니다. 그렇기에 불완전한 KPC로나마, 당신의 곁에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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