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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갑작스러운 면담 요청인데도 응해주셔서 고마워요, 형.” “뭘, 팀원이 면담 요청하는 건데 무시하는 건 팀장이 할 일은 아니지.” “너스레가 장난 아니네요, 형.” 개인 면담실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던 동운은 두준을 보며 웃음을 지어냈다. 갑작스러운 면담 요청을 받아줌에 감사함을 표하는 동운과 그걸 능청스럽게 받아치는 두준. 여기까지만 봐선 평소와 다를 바...
(*우울한 묘사, 타인을 역겨워 하고 공포스럽게 느끼는 등, 실제 질환에 대한 암시가 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심적인 고통에 대해 매우 강력히!!! 호소하는 글이기 때문에 이런류의 글에 약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리지 않는 바입니다!!!!!!!!!!!!!!!!!!!!!!) "우리, 엄마 몰래 할머님 만나보면 안 되는 걸까?" "스틸, 뒷골목은 무척이...
"제가 얻는건 누나 가이딩이죠" "뭐래 뒤지고 싶니?" "아니 누나, 누나 계획은 여기서 도영이 형이랑 지성이, 저까지 죽이고 혼자 살아남는게 목표 아니예요?" "맞아 그래서 너부터 죽이려는거잖아" "아니 누나 내가 도와줄테니까 도영이형,지성이 죽이고 그담에 저 죽이라구요" "내가 왜" "아니 이 누나 답답하네.... 누나 왜이렇게 살아서 고생해요" "내가...
분노. 그저 분노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분노가 7대 죄악 중 하나라던가? 라더는 표정을 찌푸리며 웃었다. 응어리가 남아있는 웃음이었다. 고요한 방 안에서 그의 웃음소리가 퍼져나갔다. 그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방 안에서 검보라색 불꽃이 솟구칠 뿐이었다. 포타에 글 쓰는 건 또 오랜만이네요. 요즘은 그림 연습과 동시에 블로그에 글 올리는 중... 투잡...
정대만은 가족의 죽음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 나이가 서른다섯이니, 대만의 입장에서는 그게 행운이라고 말해볼 수도 있을 테다. 부모님은 아주 건강하셨다. 조부모님은 기억도 나지 않을 때 돌아가셨고. 하지만 그건 정대만과 송태섭의 삶의 근간을 이루는 아주 중요한 차이점이었다. 정대만은 가족을 상실한 이들의 슬픔에 공감할 수 없다. 그들이 얼마나 슬프고 아프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우선...노는라고 정신 없어서 사진을 거의 못 찍었습니다(..?) 네네..이걸부터 쓰고 가요...거의 다 글 진짜 글도 못쓰는 사람의 후기입니다 이게 때는 1월 초였나? 혼자 트위터하면서 헤헤 거리다가 우연치않게 화귀 일카가 넘어와서 봤는데 뭔가...뭔가 가슴이 떨렸음(어째서...) 모르겠고 너무 가고싶었어요 왤까요 이게 사랑인가 쨋든 가고싶었는데 저 초내...
라디오구구 ‘[단독] 백현, 데뷔 후 첫 라디오 디제이 도전!’ ‘솔로 가수 백현, SBC 라디오 디제이 발탁!’ ‘백현, 평일 밤을 책임진다!’ “왜, 떨려?” “아니, 그냥 기분 이상해서.” 새로운 도전이었다. 가수 생활 동안 홍보용으로 질리게도 많이 나갔던 게 라디오 였는데 이제는 가볍게 홍보하러 나가는 목적이 아닌, 몇시간을 내 목소리로 라디오를 이...
일단 니 의지가 제일 중요함. 의지도 없고 실천도 안 하면서 나 진짜 좆돼지련인데 어떡해 ㅠㅠ 이 지랄 떨 거면 그냥 나가라. 공감 안 해줘. 그냥 네 몸무게 그대로 살아. 근데 저 말 하는 애들 속마음은 아냐 너 정도면 괜찮아 듣고 싶은 거겠지? 정신 승리 아님? 진짜 마른 애들은 저 말 안 해도 너 너무 말랐어. 듣는데 ㅋㅋ;; 살찐 애들은 신경 안 쓰...
지성의 집은 학원과 얼마 안 떨어진 아파트단지라고 했다. 마침 잘 됐다 싶어 월수금에 내가 학원 마지막 교시를 쨀테니, 그 앞의 카페로 나오라고 했다. 너 공부에 방해되는 거 아니냐고 손사래를 치며 거절을 하길래 복습도 해야되고 난 손해 볼 거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제서야 그럼 내가 허니브레드도 사줄게! 그런다. 사실 지금 타이밍에 저 내용을 복습이라고 ...
"야! 한지성, 빨리 나와!!" 어김없이 점심때만 되면 서창빈을 필두로 한 무더기들이 2반 앞문을 열어제끼곤 고래고래 악을 지른다. 뭔 일이라도 났으면 다행이게. 저 기차 화통의 요지는 '족구하러 가자'는 건데, 그걸 저렇게 동네방네 광고하고 다녀주신다. 민호는 귀마개를 신경질적으로 틀어막았다. 어제 친 쪽지시험에서 생각지도 못 한 점수가 나와서 지금 머리...
키라메이저 1화 릴리와의 만남 (1) “릴리라.. 미소녀들이 싸우는 세계일 줄은.. 어?” 릴리가 나오는 뉴스를 슬쩍 보고 지나간 타메토모는 잠시 공원에 갔다가... “뉴스에 나온 그 릴리다.” “어머? 이거 감사하네요.” 우연히 지나가던 어느 릴리와 만났다. “그렇구나! 릴리는 휴지를 쓰러뜨리게 위해 현장에 나가. 그렇다면, 민간인이 쉽게 못 가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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