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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있지, 아쿠아리움에 가본 적 있어? 멋대로 떠드는 목소리가 귓가로 잦아든다. 듣기 싫다는 말을 온몸으로 표현하듯 엎드린 오이카와의 등은 전혀 미동도 없다. 잠들었나? 마음대로 정의내린 그들이 대수롭지 않게 자리를 떴다. 한참을 고요히 움직이지도 않던 등이 이윽고 한숨과 함께 손등에 턱을 괴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감정을 감출 여력이 없어 눈을 가만히 감아낸...
BGM: 쇼코 -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 . 아직 이게 무슨 상황인지, 어떻게 게임 캐릭터가 핸드폰에서 튀어나와 우리 집에 있는건지 100% 이해는 되지 않았지만, 일단 눈 앞에 벌어진 상황이니만큼 받아들이기로 했다. 너무 기운을 뺐는지, 세영씨 (캐릭터였을 땐 흔히 세영이 라고 칭했지만, 지금은 어쨌든 초면이니) 와 나 둘 다 상당히 기진맥진한 상...
인원 : 타이만(PC 1인, KPC 1인) 기본, 다인 개변 가능 배경 : 현대, 장소 무관(상세는 하단 개요 참고) R-19, 쿠소 소재 사용, 탐사자의 행동 및 선택에 따른 전투 발생 가능 탐사자와 KPC간의 성관계 및 신화생물이 포함된 성(性)적 요소가 등장 탐사자/KPC의 발광 가능성 다수 로스트, 사망 가능성 있음 [전체 개요] ★ 추천 기능 : ...
붉은 불빛 아래서 아기가 태어났다. 사람들은 그 일을 두고 기적 같은 일이라 했고, 그 아이를 두고 ‘없어야 할’ 아이라며 혀를 차기도 했다. 아이의 이름은 김태형이었다. 김태형의 어머니는 마리아가 아니었음에도 아버지 없이 아이를 낳았다. 어릴 적 김태형은 그러한 면에서 어쩌면 자신은 신이 보낸 아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으나 그마저도 부질 없는 것이라...
아침부터 수트 멀끔하게 차려입고 의젓한 탄이들을 유엔에서 보다니👍🏻 진짜 방탄덕질하길 잘했어 흑흑 시댁 식구 다같이 뉴스보는데 방탄 나와서 소리 지를뻔 ㅎㅎㅎ 남준이 섹시하고 그와중에 지민이는 또 왜이렇게 예쁘고 꾹이는 어리둥절해보이는데 그것도 너무 귀여움 ㅠㅠㅠ 그 와중에 다정하게 눈 마주쳐가며 정국이 챙기는 지민은 아름다운 국민이고 하아 아침부터 너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맨 밑 세 줄만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상담실에 항상 들락거리던 그 아이는 학교 내에서 꽤나 유명한 아이인데, 밝고 순한 탓에 아이들이 꽤나 선호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상담이 있는 시간엔 잠시 미닫이문에 자리잡은 유리를 통해 안에 학생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 후 자리를 뜨곤 했는데, 그와 반대되는 시간엔 조심스레 들어와 나와 시선을 잠시...
우리의 가을, 당신과 나만의 소중한 시간가을의 책속, 우리의 러브레터 (허묵X여주) 우리의 무덥고 푸르렀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쌀쌀한 가을이 다가온다. 뜨겁고 모든것을 다 녹일듯 무더웠던 더위가 가시고 우리의 시원한 가을이 다가온다. 아름다운 구름들 사이로 보이는 어느새 노랗게 고개를 숙인 벼들, 뭉게뭉게 피어나는 귀여운 구름들 사이로 펼쳐지는 눈이 부신...
※ 제멋대로 해석한 센티넬버스 세계관에 주의하세요. 03 “안자고 뭐해?” “안자고 뭐하긴 잠이 안 와서 그러지” “그래도 자야지. 형도 내일 전쟁 나가는 거야.” “알아, 근데 잠이 안 오는 걸 어떡해.” 불이 다 꺼진 휴게실에 커다란 창이 하나 나 있었다. 그 창 구석진 곳에 본부 관할 묘지가 살짝 보였다. 윤기는 석진이 그 시간이 되도록 창 너머로 그...
※ 어느 정도 쌓인 것 같아 백업합니다. 이번에도 대부분 츠카사예요. ※ 크기테러주의!
수술이 생각보다 길어진 탓에 모두들 녹초 상태였다. 특히나 오늘 수술이 여느 날과 다름 없이 그 수술 하나가 아니었던 경문은 더더욱. 시간을 확인하려 수술실에서 나오자마자 핸드폰을 들었는데 거기엔, ‘나 다시 병원 들어가.’ ‘왜 톡 안 봐.’ ‘왜 씹어.’ 그리고 2시간 후에 하나가 더 와있다. ‘끝나자마자 옥상으로.’ 경문은 그 톡을 보자마자 등골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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