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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1. 녘 인스ㅌr에 얼굴 반쪽 피 철철인 영석 사진 너무.. 너무너무다.. 오영석 그 상태로 승효 만나는 거 보고 싶음 구승효 너무 놀라서 손 덜덜 떠는 채 영석 얼굴 쪽으로 살풋 뻗는데 영석이 아플까 봐, 그리고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 하고 손만 허공에 떠 있는 거.. 멍한 얼굴로 눈만 잔뜩 커져서 입술 떨리는 모습에 영석이 먼저 제 얼굴 앞에 있는 승효의...
사람은 실수할때가 있단다~ 이게 무슨 뜻이냐고? 계속 읽다보면 알게 될거야~ (첫 부분은 마들에슾 떡치는 부분이지만 이거 쓸 용기(?)가 없어서 생략마법☆) 연구하다가 깜빡 잠 들어버린 에슾은 아...내가 잠들었나보네..라고 생각하고 일어나는 순간 온 몸이 뭔가 무거운듯한 느낌이 들었어. 에스프레소는 처음엔 내가 너무 무리했나..? 생각하면서 아무 일도 아...
첫 작품 봐줘서 모두들 고마워~ 앞으로 열심히 올려볼게♡ 마들렌은 손에 슈가코팅 도넛 들고 있으면서 저기 멀리 있는 에슾을 보고 에스프레소!라고 말하면서 뛰는거 있지~ 그걸 본 리더는 저거저거 연애한다 100% 연애하는 거다라는 듯이 쳐다보는거야. 에스프레소는 눈치챘는지 그만 좀 하라고요라고 말하지만 마들렌은 멈추질을 못 하는거지. 마들렌은 슈가코팅 도넛을...
#1 어디를 향하는지, 혹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영 감을 잡지 못한 채로, 흐릿한 얼굴을 하고 걸었다. 포기하지 말아라, 버티면 어떻게 해서든 기회가 온다. 정말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오래 버틸 만큼 강하지 않은걸. 노력하고 인내하는 것도 재능이라면, 나에게는 그러한 종류의 재능이 언젠가부터 아예 결여된 모양이라고, 새벽을 들쑤시며 생각한다. 방...
[방탄소년단 빙의글/상황문답] 매달리는 상황_나쁜남자ver 1. 민윤기 “야, 귀찮게 하지 말고 가라.” “네 맘대로 헤어지자고 통보하면 그만이야? 내 감정은? 내가 그동안 너한테 해줬던 것들은-“ “시끄럽다고.” 헤어지자마자 남보다도 매정해지는 윤기. 가슴이 욱신거려 눈물이 쏟아진다. 진절머리 난다는 듯 뒷머리를 헤집으며 한숨을 쉬는 그. “마음 정리는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눈을 떠보니 로맨스판타지 소설 속 세계에 와있었다. 그렇게 일축하기엔, 강하영은 너무나도 혼란스러웠다. 보국 노역장에 끌려가기 전, 로판에 빠진 적은 분명히 있었다. 친구인 이리가 추천해준 하영의 첫 로판. <잊혀진 레이디의 세계>. 하영은 그 소설 속에 들어와 있었다. <잊혀진 레이디의 세계>는 평범한 로판이었다. 여고생인 주인공이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지.” 회의를 끝마친 왕세자는 미소를 띤 채 회의실을 빠져나왔다. 안에서 남은 이들이 어떠한 이야기를 나눌지는 예상이 갔으므로 알베르 크로스만은 다시 등을 돌리거나 그 이야기를 엿듣는 등의 저급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 그저 처음 발길을 돌린 대로 복도를 걷고, 회의에서 다 끝내지 못한 것들을 들고 오는 이들에게 일일이 대답을 해주었...
※ 이썰은 그를 사랑하게 되버린 내스급들의 외전(한형제와 나들이 본편썰 입니다.)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붕있음,오타있음,날조있음 * 잔잔한 독자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화창한 봄날 아침서부터 요란한 알람소리가 들렸다.뒤척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삐약이와 피스의 귀여운 소리에 다시 잠에서 깨워났다.삐약!낑!"그래....
사람이 좋았다. 어릴 때부터 줄곧 혼자였기에 더 그랬을 지도. ... 어쨌든, 유새벽은 사람을 사랑했고, 그래서 정을 줬고, 그래서 지키고자 했으며, 그래서 울었다. 사람은 아름다웠고, 견고했고, 때로는 신비로웠지만 그 무엇보다 연약했다. 얇은 살가죽은 그들을 보호하기엔 턱없이 말랑했다. 방울져 붉게 흐르는 피는 그들을 살리기엔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나갔다....
거지 같은 욕망에 그녀는 울었다 호기심이 불러온 재앙이 심장마저 뜯어 버렸다 빛조차 들어오지도 않을 그곳에 나를 가두고 소리 내 울부짖었다 거지 같은 욕망은 때로는 누군가를 죽이고 평범했던 하루를 지옥으로 만든다 누가 그녀를 빛이 없는 그 곳으로 가두었을까
4살땐가... 나는 엄마랑 형과 다 쓰러져가는 빌라 꼭대기층에 살았었다. 그당시에 아빠는 지방에 있는 공장에서 숙식하며 한달에 한번,서울에 올라와 이틀을 집에 묶고 또 내려갔고, 엄마는 아침부터 자정까지 남의 가게에서 김밥을 쉼없이 말았다. 엄마가 일하던 김밥집은 빌라에서 두블럭이 채 안되는 거리에 있었고,그래서인진 몰라도 나는 유치원에 가는 대신에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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