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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유키는 조사병단에 입단한지 이제 막 6개월이 되었다. 리바이는 꽤나 인기가 많았다. 냉미남 스타일 이여서 그런지 유키의 동기들은 그런 리바이에게 고백했다가 여럿 까였다. 유키도 다들 관심 가지기에 눈여겨 보았는데 역시 저 남자는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조금 다른 방식으로. 유키는 리바이 반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조사병단에 입단하고 딱 6개월이 지나면...
저녁 7시쯤에 여주는 버스를 탔다. 원래 6시에 끝나는데 정성찬이랑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는거같다 여주는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자 놀랐다 ” 야 너 뭐해..? “ ” 왜 이제와.. “ ” 너 안추워? 얘가 진짜.. “ ” 나 추워 왜 늦었어? “ ” 정성찬이랑 얘기 하느라.. “ ” 야 “ ” 어? “ ” … 나 손잡아줘 “ ” 으응..? “ ” 너 기다...
갑자기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엄마 말이, 나는 날 때부터 눈물이 많았다고 했다. 너무 행복해도 울었고, 우울할 때도 울었다. 억울할 때, 화가 치밀 때도, 너무 공감이 되어도 그랬다. 마시는 물이 다 눈물샘을 통과해서 그대로 나오는 건가 싶을 때도 있었다. 나는 좋게 포장하면 감성적이고, 더 솔직히 말하면 감정적이다. 또래보다 훨씬 이르게 깨닫게 된 세상...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리츠는 갑작스러운 츠카사의 이별 통보에 그 답지 않게 당황한 차였다. 1년 전, 츠카사의 고백으로 시작된 관계였다. 리츠는 유닛 후배의 고백에 당황하긴 했으나 그와 서먹해지기도 싫고 딱히 이런 관계에 편견도 없기에 그의 고백을 승낙했었다. 대부분 츠카사는 리츠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애정을 퍼줬고, 리츠는 그런 츠카사의 애정을 받...
캠퍼스 짝사랑 열풍기 이 모든건 삼각김밥 덕분에 시작되었다. 야 얘들아 나 사랑에 빠진 것 같다 뭐? 형이? 구라ㄴ 아니 진짜 천년의 이상형을 발견함 나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들고가다가 어떤 여성분이랑 부딪혔거든? 근데 여성분이 떨어트린 삼각김밥 주워드리고 희주대 다니시는 분 맞으시죠? 라고 말하시는거야 와 진짜 겁나 돌았다 미모든 목소리든 삼각김밥 주워주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 이여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는 바로
근처 카페로 왔다. 절절매며 나를 꽉 안고 달래던 김민규는 내 울음이 잦아들자 내 손을 잡고 걷기 시작했다. 멍때리며 따라 걷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당히 소음이 있는 카페였다. "뭐 좀 마실래?" 고개를 저었다. 김민규는 풀죽은 표정으로 조심스레 내 눈치를 살피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주문하고 올게." 진정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문득 민망하고 창피...
"니네 요즘 왜이러냐..?" "싸운거면 빨리 풀어, 이러다가 팬들도 눈치채겠어." 순서대로 제노와 재민이 동혁과 인준에게 말했다. 정말로 요즘 분위기는 말도 아니었다. 모든 멤버들이 둘의 눈치를 보는 느낌...? 둘이 워낙 프로여서 팬들 앞에서는 사이 좋은 척을 하지만 이것도 계속되면 눈치채는 사람들이 나타날텐데 멤버들은 걱정이 되었다. 둘은 싸워도 몇일이...
오전과 오후 두 명의 친구와 약속을 잡았다 친했던 학교 선배 한 명이랑 내가 좋아하는 애 약속이었다. 오전에는 그 선배(라고 해봤자 동갑)이지만 놀았다.. 사실 난 걔가 책을 냈다고 하길래 그 책 받고 즉흥적으로 놀려고 했다 근데 그 친구가 굉장히 기대를 하거나 or 내가 모든 놀 계획을 짰을 거라고 생각을 했나보다... (앞으로 친구가 실망할 경우를 대비...
이름: 나여주 나이:18 특징: 나재민이랑 쌍둥이 이동혁과 소꿉친구임 아....음...지금 몇시지..? 음 쩝쩝.. 어 ㅅㅂ 지각이다.. 아가악 나대만 왜 안깨움?!?!? 미친거아님 하..아니..하.. 이름: 나재민 나이: 18 특: 나여주랑 쌍둥이 이동혁이랑 소꿉친구임 난 깨웠었당 재민이는 먼저 가용~~~ 닌 잡히면 뒤졌다... (여주임) 하악 하 하 헏...
지독하게 엮이고 싶어. 한때 한참 유행했던 팬덤들이 다 알고 있는 그 대사. 지독하게 얽히고 싶어. 좋아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허구에 대고 외칠 수 있는 대사. 절절히 좋아하고 절실히 사랑한 팬들이 허구에 대고 외치는 댓글 창을 보며 난 코웃음을 치곤 했다. 존나 웃기잖아. 하지만 그런 과거의 나를 반성한다. 지독하게 엮이고 싶어. 이 문구는 나를 위해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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