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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여주인공 이름은 세나입니다. *맞춤법 검사 안했습니다. 보쿠토 중학생 시절 한창 배구부에서 따돌림 당하고 있을 때 부상 입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됨. 배구가 정말 좋지만 한편으로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보쿠토는 당시 스트레스 받고 있었음. 보쿠토 다리를 다친거라 깁스하고 절대 함부로 움직이지 말라고 부모님부터 의사선생님까지 신신당...
twitter @lunn_hq_npeing : https://peing.net/ko/lunn_nnrequest box : http://naver.me/G14PJptz ※(-)은 보스인 설정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사쿠사 키요오미] 사쿠사는 비즈니스 때문에 일대일로 만나서 (-)이 샴페인 한잔 할건지 물어보고 잔 내밀면 "네가 뭘 탄 줄 알고 내가 이걸 마...
의식이 꺼지기 직전, 있을 수 없는 사람이 보였기에 죽음이 다가온 걸 알았다. 사지를 찢는 고통과 머리를 깨고 싶을 정도의 두통. 그 모든 게 마치 자신의 것이라는 듯 비통하게 우는 그의 눈물을 닦아줄 수 없어 미안했다. 그래도 기뻤던 것 같다. 마지막이라면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그를 보고 싶었다. *** 죽을 것 같아. 그런 생각을 하고 놀라고, 눈을 ...
* 영어 원문의 하이큐 보쿠아카 팬픽을 원작자 허락하에 번역합니다. *번역 경험이 전무한 비전문가 이기에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대화가 끊긴 지 두 시간이 훌쩍 지났지만 아카아시는 여전히 깨어있었다. 아카아시는 보쿠토 모르게 피곤함에 감기기 직전인 눈꺼풀 사이로 그를 지켜보았다. 꽉 감긴 보쿠토의 두꺼운 속눈썹은 아직 그가 깨어 있다는 사...
생리2일차+생리통 때문에 고통받는 (-) 그런 (-)의 옆에 찰싹같이 붙어서 눈치 없이 계속 쫄랑대는 보쿠토 “(-)아!! 거기서 뭐해 나 스파이크 연습하게 공 좀 던져주라!!” 보쿠토가 눈치 없이 부탁하자 바로 거절하는 (-) 보쿠토는 거절하는 (-)에게 달려가서 공을 던져달라고 찡찡대자 (-)은 한계점에 도달했는지 “아니 보쿠토 그만해 나 진짜배 아프다...
✨ 뭔가 싸페적인거 쓰고 싶었어요 😌 ✨ 역시 보쿠토는 그 쎄- 한 맛이 있어야해요 ✨ 요즘 집착 컨샙 너무 좋고 도련님 권력 너무 사랑하고 😂❤️ "코~타~로~ 후드 줘!" "자 여기!" "크.... 코타로 향기 너무 좋아... 가져가서 킁카킁카해야지"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와 같은 반 보쿠토 코타로와 사귀진 2개월째 나는 3일에 한번 코타로 반을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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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은 어릴 때부터 발레를 했어, 시작은 별거 없었지, 소꿉친구이자 말장난으로 사귀고 있는 보쿠토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데 하늘하늘한 발레스커트를 입고 발레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예뻐 보였거든, 토슈즈도, 팔랑거리는 발레복도, 발끝으로 서서 움직이는 그 모든 사람들이 반짝거렸어, 닝은 별 재능이 있지도 없지도 않았어, 어찌저찌 발끝으로 서기는 하지만 유연성이 ...
그에게 '집착해 줘'라고 말해 보았습니다 © copyright 2021 새벽 all right reserved ¤ 당신은 후쿠로다니 배구부의 매니저입니다. ¤ (-)에 이름이나 닉네임을 넣어 감상해 주세요. ¤ 당신과 그는 동갑입니다. -> 수정 전 글은 위 블로그에서 읽어주세요! [집착해줘 라고 말해보았다 / 보쿠토 코타로 Ver.] * 연습을 하다...
"(-)!" 선수 대기실이 있는 복도를 힐끗 바라보고 지나치려는데 내 이름이 들려온다. 익숙한 목소리에 바라본 복도 끝에는 복도 저 끝에서부터 팔까지 흔들며 달려오는 보쿠토가 있다. 경기가 끝났는데 져지 하나 안 걸치고 레그슬레브까지 그대로. 감기 걸리겠다. "보쿠토, 져지는 어디있어?" "대기실에 있지!" 눈이 휘어져라 웃으며 답해주는 보쿠토는 참 손이 ...
보쿠토와 처음 만난 건 스물 셋, 대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였다. 마냥 부모님께 손을 벌리고 싶지 않아 대학가 근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카페에서 일하다 보면 종종 단골손님이라고 인식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보쿠토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매일 같은 시간에 커피를 사러 오는, 하루도 빠짐없이 바닐라라떼를 테이크아웃 해 가는 손님. 보쿠토...
" 만두를 빚어 보았습니다. " Copyright © 2021 새벽 all right reserved ¤ (-)에 이름 혹은 닉네임을 넣어 감상해 주세요. ¤ 2편엔 쿠로오 테츠로, 보쿠토 코타로, 우시지마 와카토시가 등장합니다. -> 수정 전의 글은 위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쿠로오 테츠로/29살] Ver. "우리 공주님, 좋은 아침—. 그나저...
"뭐...?" 보쿠토의 얼굴은 급격하게 잿빛으로 변했다. 이에 아카아시 또한 덩달아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던 거 알잖아요. 예전엔 아이들 가르칠 자신 같은 거 없었는데, 다른 선생님들 수업 하시는 거 보니까 또 욕심이 나기도 해서 다시 도전 해 보려고요." "… …." 아카아시가 교과 교사의 꿈을 꿔 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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