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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에 대해서 다분히 노력했음을 자부한다. 그를 떠올리기만 하면 이마가 뜨거워지고 젊은 심장이 끓는다. 나의 행동에 후회는 없다. 그의 세상이 암흑으로 바뀌었지만 나의 세상은 우습게도 바뀐 것이 없었다. 오전에 형과 함께 등교를 했고 오후에 학생회 회의를 마치고 노을과 함께 하교 했고 저녁땐 세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였다. 다채로운 세계의 색감을 눈에 ...
불륜, 이별 소재 주의 01. 결혼, 신랑과 신부, 결혼식, 주례, 축복. 이런 단어들은 모두 레이겐 아라타카와는 관련 없는 단어였다. 그리고 레이겐 스스로도 몇 십 년 동안 그렇게 여겼다. 결혼과 가장 가까웠던 기억은 연락이 뚝 끊겼던 고등학교 그녀셕이 몇 년 만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메신저로 보냈을 때뿐이었다. 아니면 고교 은사님이나 친척의 결혼식에 뷔페...
필요할 때. 라는 두리뭉실한 조건을 목숨이 위험할때만으로 한정한 레이겐은 제자에게 따로 연락하지 않았다. 몸에 붙은 열이야 적당히 해소하면 되고 마음에 붙은건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믿으며 레이겐은 일부러 제자를 피했다. 학기중에 본가에 올 일이 생기면 당연하게 연락해 올때도 일 핑계나 없는 집안일을 만들어 피했더니 제자 쪽에서도 점점 연락이 뜸해졌다. 이걸로...
레이겐 연애 할수 있을까 진짜 연애 못할거 같은데; 줄줄이 딸린 군식구가 너무 많어; 게다가 누구랑 데이트해도 내내 모브 이야기만 할거 같아. 모브가 이걸 참 좋아해서요. 모브랑 같이 왔던 댄데요. 아 이거 모브 사다주면 좋아하겠다. 이거 맛있네요, 다음번에 모브랑 와야겠어요. 이따위니까 연애가 될리가 없음. 한번 만나보라고 해서 지도 나름 기대하고 나오는...
모브가 레이겐에게 고백했는데 레이겐이 서럽게 질질 짰으면 좋겠다. 사유는 모브의 인생에서 두번째 고백인데 엄청 용기내서 한 고백일텐데...이 고백에도 거절의 대답을 듣게 될 모브가 불쌍해서... "그럼 받아주시면 되잖아요?!" 라고 따지는 제자에게 역시나 질질 짜면서 "난 연상취향이야" 하는 레이겐...(ㅈㄴ 결론적으로 모브는 세번째 고백 네번째 고백부터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모브가 갓 20대가 되었을때 레이겐은 병을 얻어 시한부판정을 받음. 언제 죽을지 알고 있으니 주변 정리를 잘 해서 이승에 미련도 없었음. 제자와 지인들이 보는 가운데 편하게 임종을 맞음. 그리고 바로 성불하려고 두둥실 떠오르는 레이겐의 몸. 하지만 그때 어딘가에서 단단한 쇠사슬이 뻗어와 레이겐의 팔다리, 허리, 목을 감아쥐고 끌어내려 어딘가로 끌고 간다. ...
[ 친애하는 레이겐 아라타카 씨에게 6월 13일부터 개인 전시회가 열리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귀하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레이겐은 짧은 두 문장을 한참이나 들여다 보았다. 사무적인 말투에 정확하게 용건만 적어 보낸 편지. 이런 점도 모브답다고 해야할지, 레이겐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자신이 모브에게서 떠난 지 이 년 째 되던 날이었다. 친애하는...
+ 비문주의 # 모브레이 26*40 / 레이겐에게 능력이 생긴다면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레이겐에게 초능력이 생겼는데 그게 접촉하는 상대의 수명을 가져가는 것이라면. 모브조차도 막지 못하는 능력에 레이겐은 매일 장갑을 끼고 생활했다. 손에서만 작용하는 능력이라 장갑만 잘 착용하면 그나마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브가 불쑥 말을 꺼낸다...
그저 누군가의 생일이 찾아왔을 뿐이다. 모브레이 - 10월 10일 하아- 차가운 손에 입김을 불며 거리를 걸었다. 거리는 반짝이는데 나는 우울함 속을 걷고 있는 기분이다. 내가 여기 왜 나왔더라? 아, 집에 혼자 있으니 외로운 기분이 들어서였지. 그런데 아무래도 술을 먹어서 머리가 이상해졌나보다. 나오면 더 외로울 게 뻔한데 바보 같은 짓을 했다. 갑자기 ...
모브는 대답을 원했다. " 스승님은 제가 좋았던 적이 있긴 했나요?" 레이겐은 대답을 망설였다. 자기보다 어린 제자의 마음을 상처 입힐 순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을까 레이겐이 뜸을 들일수록 모브의 마음은 착잡해지고 있다는 것을 레이겐 아라타카가 알 턱이 없었다. 모브는 '내 소중한 제자니까 좋아했다' 라는 말 따위는 듣고 싶지 않았다. "모브, 너는 내 소중...
동거하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서로에게 연애감정은 있는데 숨기고 있어서 실수로라도 닿을까봐 필사적으로 내외하는 모브레이 주시오... 신체노출은 상체는 팔뚝까지, 하체는 정강이 아래까지 이상은 절대 하지 않고(레이겐 이것때문에 잠옷바지 바꿨을 정도), 속옷 같이 안빨고, 밤부터 아침까지는 절대 상대방 방에 들어가지 않고, 간접키스하지 않도록 칫솔이나 수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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