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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HE CODE NAME :: WW. 겨울<4> 내가 너의 하늘이 되어줄 수 있다고이게 마지막이에요. 민규가 건너는 박스를 빈 공간에 툭 내려 놨다. 얼마 있지도 않을 거면서 짐은 더럽게도 많다. 봄이라 풀린 날씨 때문에 몸에 열이 슬슬 올랐다. 목장갑을 낀 손으로 땀이 조금 맺힌 이마를 닦았다. 제대로 잠도 못 잤더니 몸이 더 피곤한 기분이다....
오늘따라 술집이 한적하다. 한두 테이블에선 자기들끼리의 이야기로 바쁘다. 바텐더는 그곳에 신경을 두지 않는다. 딸랑거리는 맑은 종소리와 함께 하이힐의 그 또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금발의 짧은 머리 여자는 곧장 바에 앉는다. 다른 것들은 신경쓰지 않겠다는 듯 바텐더 앞에 앉은 여자는 코랄빛의 예쁜 입술로 입술을 뗀다."Hey, bartender …""네, ...
당신이 내 곁을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된 지 약 2년 만에 당신을 찾을 수 있었다. 거의 완벽한 은폐는 나를 당황스럽게 했지만, 찾아냈다는 것이 더욱 중요한 사실이었다. 당신은 전보다 더 야위었으며 죽어있는 눈빛을 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 중 일부였던 통통한 볼과 자신만의 신념이 담긴 그 눈빛은 사라졌지만, 당신은 여전히 사랑스럽다. 길어진 은빛 머리...
어딘가, 모든 것이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들었다. 그리고 그걸 비웃듯이, 저쪽 편에서 다가오는건 '그'였다. 정확하게 나를 바라보는 눈동자가 이글거린다. 그를 피하려고 추적이 될만한 모든 전자기기를 없앴고 다니던 직장도 그만뒀다. 집도 팔아버린 뒤, 흘러가는 바람처럼 살았다. 항상 주위를 경계하며, 혼자 되뇌었다. 그에게 들키면 안돼, 들키...
capricioso : 제멋대로 delicato : 섬세하게 긴, 기차 모양의 구름에 달을 보는 걸 포기하고 번쩍 치켜들었던 고개를 내렸다. 그리고 발코니의 반대편 끝엔, 짐이 서 있었다."……짐…?""Yes, it's me, Honey." 다리가 풀릴 것 같았지만 웃으며 짐에게 다가섰다. 걱정반 기대반, 배를 감싸 쥐었다. 짐이 아이를 좋아해 줄까? 좋아...
capricioso : 제멋대로 delicato : 섬세하게 싱글베드에 누워 천장을 멀뚱히 올려다보고 있으니까 그럴 리는 없지만 배에서 뭔가 꼼지락거리는 것 같았다. 조심스럽게 배에 손을 올리니 조금 작은 공처럼 튀어나와있다. 이게, 짐과 내 아기구나… 아까 Q가 줬던 아기 사진을 꺼내 다시 보고 싶었다."그렉, 아기를 좋아해 주는 것도 좋겠지만, 자두는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apricioso : 제멋대로 delicato : 섬세하게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탄인듯한 게 터지고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건물 한쪽이 무너져내린다. 짐, 지미, 저안에 짐이 있는데. 넘실대는 불길이 이리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다. 짐, 짐을 구해야 해. 이미 다 풀려버린 다리를 일으켜 불길로 다가서자 누가 내 팔을 잡아끌어 넘어지고 말았다. "어딜 ...
https://youtu.be/DeumyOzKqgI 1.아직 다 타지 못한 것들이 재가 되고 있다. 점점 거세지는 빗줄기는 불꽃과 마주칠 때마다 자존심 싸움을 한다. 불쾌하게 타는 기름 냄새가 코를 괴롭힌다. 불놀이도 아니고, 현장 검시도 아닌 그 모습을 멍하니 보던 민우와 선호가 등 뒤에서 들리는 싸이렌 소리에 정신을 차린다. “선호야!”동완이다. “이민...
카키색사랑님(@kaking0724)의 BL 소설 소장본 '찰칵, 찰칵!'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신국판, 372page표제지, 목차, 본문, 삽화, 판권지 디자인
본편 "노엘! 나 왔어! 나 보고 싶었지? 보고 싶어서 막 삼일 밤낮 울었지??" "아니…. 너 나흘 내내 아침저녁으로 전화한 거 씨팔 다 까먹었니?" 런던으로 떠났던 리암은 놀랍게도 채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짐을 싸 노엘에게 돌아왔다. 옷이 가득 든 캐리어 세 개, 뭐 이것저것 쓰던 생필품이 들었다던 트렁크 네 개, 또 뭐가 들었다던 트렁크 세 개…. 노...
방탈출 카페 Code : Mythology(이하 코드 미솔로지)에 대한 설정 자료입니다. 본 내용은 기본적인 설정으로, 세션에 사용할 때 얼마든지 변형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KP용 자료이며, 코드 미솔로지와 관련된 시나리오를 플레이한 적이 없는 분들은 이하의 내용을 열람하지 마세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읽을 필요는 없는 자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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