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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으,,뜨거워,,"침대위에 한소년이 누워있다가 서서히 눈을 떴다."엄마..?"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걸터앉은 소년은 중얼거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침대에 걸터앉아있는 소년은 두려움에 몸을떨며 엄마를 애타게 불렀다.하지만 돌아오는것은 밖에서 들려오는 소방차 사이렌소리와 불길로인해 생겨난 소음밖에 없었다.주변은 소년을 집어삼킬것만 같은 불길들이 거세게 다른 가구들...
BGM #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오후였다. 교대로 점심식사를 하는 팀 내 규칙상 윤리를 포함해 두세 명 남짓한 팀원들이 점심식사를 마치고 막 돌아와 각자의 자리를 채웠고, 윤리는 자꾸만 떠오르는 생각들을 떨쳐내려 애를 쓰고 있었다. 어제 우연히 보았던 훈의 그 표정은, 여태껏 혼자만의 감상으로 여기고 있던 것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어쩌면 그 모든 감...
나루토는 그말을 뱉고 카구야에게 나선수리검을 날렸다. "제대로 맞은 것같은데?" "저런걸로 쓰러지면 우리보다 세다고 말할 수 없겠지 집중해라 나루토" 차크라를 모으며 쿠라마가 조언했다. 확실히 이런걸로 쓰러지면 그동안의 명성이 쪽팔리긴 할 것이다. 카구야는 매우 평온한 모습으로 일어났고, 나루토는 전투 태세를 취했다. 하지만 유권으로 맞은 부분때문에 중심도...
◈ 카노미하 론리전 「19번의 사랑과 1번째 키스를 너에게」 웹원고입니다. 귀여움이 가득 담긴 일러스트는 감자튀김(@jjojjojjong)님께서 협력해주셨습니다. Snapshot 叶 修悟 X 三橋 廉 Written By. Jamong Illustration. 감자튀김 “느, 늦어서 미안해. 슈쨩!” “괜찮아, 별로 안 기다렸는걸.” 미하시와 사귀고 나서 처...
◈ 카노미하 론리전 「19번의 사랑과 1번째 키스를 너에게」 웹원고입니다. 봄 향기가 가득한 일러스트는 썬샤(@abandon_j)님께서 협력해주셨습니다. 너와 함께하는 봄 叶 修悟 X 三橋 廉 Written By. Jamong Illustration. 썬샤 올해도 어김없이 너와 함께 하는 봄이 찾아왔다. 남자의 연인은 사계절 중에서 봄을 가장 좋아했다. 흩...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잘 지내고 있는지, 아이메리크. 이걸 읽으며 이상해할 네 얼굴이 선하군. 조금 쑥스럽지만 어쨌든 네게 어떻게 지내고 있다 는 소식은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편지를 쓰기로 했다. 아마 내가 이런 안부를 전한다는 것이 낯설기는 할 테지만, 니드호그 일이 있었을 때 네 태도를 보아하니 이번에는 연락을 조금이라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이야... 너도...
벌컥-벌컥 가슴 두근거림은 냉수를 마셔도 진정되지를 않았다. 가슴이 너무 크게 뛰어서 숨 쉬기가 벅찼다.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가여웠다. 그를 향한 저주는 그에게 닿았을리가 없었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왔다. '나쁜 새끼...' 째깍 째깍 움직이는 바늘을 보니 밥 때가 되었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냉장고로 향했고, 어제 저녁에먹다...
잠을 깨는 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정신이 어느 정도 깨고 나면 곧바로 샤워실로 가서 가볍게 샤워한다. 머리를 감고, 바디 클렌저는 조금만 써서 자극이 크지 않도록 적당히 짧은 시간 몸을 씻어내고, 세안은 꼼꼼하게 한다. 머리카락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히 꼭꼭 눌러 물기를 제거한 후 몸에 샤워 가운을 두르고 나와서는 거울을 보고 얼굴에 스킨, 로...
● 언제부터 눈을 감고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그가 눈을 떴을 때 처음 눈에 뵌 것은 낯선 천장이었다. …아니, 그것이 낯설다는 표현에는 다소 어폐가 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 천장의 무늬, 천장의 색, 베고 누운 베개, 덮고 있는 이불, 손끝부터 발끝까지 한 군데도 빠짐없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 아니, 모든 상황을 빼고서도 제가 살아있다는 근본...
차디찬 겨울 비가 검은 박쥐우산 위로 쏟아졌다. 툭. 투둑. 쏴아아아... 우산 끄트머리에 맺혀 흘러내리는 빗방울을 보고 있으려니, 마치 우산이 서글피 우느라 애처로이 흘려보낸 눈물 한 방울 같아서 그는 우산의 눈물을 손으로 훔치었다. 손등에 와 닿는 물방울이 차가웠다. 지금 여긴 인적 없는 늦겨울의 공원. 하늘은 도시만큼이나 흐릿한 회색조. 미처 눈이 되...
7월 디페스타 신간 '들라크루아의 새장', 6월 보쿠토 배포전 신간 '방과 후 연애수업' 외 구간 '허니문 아일랜드' 3종 소설 통판 신청 받습니다^-^! 7월 27일까지 신청 받습니다~! ㅠㅠ 포스타입에 알림이 늦었네요~! +통판 기간 : 18년 7월 15일 ~ 18년 7월 27일+발송은 모두 택배로 이루어집니다.+종당 권수 제한 없습니다!+주문이 끝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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