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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감독생~ 마중나왔어." "어라, 에이스랑 듀스잖아. 일부러 여기까지 와준거야?" "걱정이 되어서. 싫어?"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오, 어서와. 감독생. 마론 타르트와 홍차를 준비해놨어." "자~ 다 같이 기념사진 찍자구!" "우와아, 굉장하네요! 엄청 화려해요! 이게 전부 직접 만든거라니, 대단해... 단 거 너무 좋아..." "흥, 트레이니까...
최근 그림 연습 중입니다! 이전 그림 지금 백업하지 않으면 흑역사로 치부해 나중에 업로드 안 할 거 같아서(...) 헐레벌떡 해보는 5~8월 그림 백업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신 그림입니다!) 쨍님과 이메레스 합작한 그림 2장! 마멜 키리시마와 쿠로미 바쿠고 찰떡이죠 >.< 치파오쿠고 보고 싶어서 그린 이메레스~ 귀걸이 디자인 뭐하지 고민했던 기억...
사흘 내리 눈이 오던 하늘이 개이기 시작해. 추국청에서는 끊임없이 살 타는 냄새가 흘렀고 정전에서는 역적을 참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폐비를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시끄러워. 중궁전 상궁과 나인들도 이젠 더 못 견디겠다며 혹자는 시중을 들러 나오지 않았고 혹자는 다른 후궁의 밑에 줄을 대기까지 해. 종종 중궁전 물건들이나 여진의 패물이 없어지는 일도 생겼고 ...
한편, 개성까지 내려온 왕자와 유모, 그리고 오는 길에 합류한 시목과 그의 형제들. 조금만 더 가면 곧 한양이라는 말에 한숨 돌리는 어린 아이. 한양으로 갈수록 경계가 삼엄하고 특히 시목과 형제들은 수배령이 내려져 있어 다른 길을 찾아야 하지만, 아이와 유모는 그렇지 않으니 한낱 문지기들이 알아보긴 어려울 거라는 판단 하에 다른 조력자들과 들어가는 게 어떻...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트청했거나 비계에서 풀었거나 어쨌든 계정 여기저기 흩뿌려놨던 썰 주워옴 # ~하는거 보고싶다 하는 내용 대충 막 적혀있음 트윗 그대로 긁어온거라 너저분함 # 컾링썰 있음 온른 # 이게 썰인가...? 그냥 트윗 백업인듯 ━━━━ #1 라온이 진짜 어디서든 대기줄 서있을 때면 결이 손 붙잡고 있을 것 같아... 재잘재잘 떠들면 결이는 응, 응, 하고 열심히...
논페스 약간 이상한 세봉리 이야기 오늘도 익명의 제보를 받고 세봉리로 찾아간 피디윤과 작가부.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건 제보자이자 마을 대표인 연남동씨였다. 그렇게 연남동씨와 돌아다니며 마을사람들을 살펴보는데 어딘가 이상했다. 방송타기 위해서 짜여진건가 싶은 느낌으로... 이제 더 녹화딸것도 없고 그냥 어느정도 편집해서 살짝만 내보내면 되겠다 싶어서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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