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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얼마나 마셨지. 리자는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았다. 금방이라도 골이 울릴 것처럼 멍했다. 아직 정신은 붙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오랜만의 일탈이라 신나서 마신 게 이렇게 큰 화가 될 줄은 몰랐다. 옆을 보니 상사라는 남자는 테이블에 고개를 박은 채 자고 있다. 축 늘어진 어깨가 안쓰러울 정도다. 리자는 꽤 오랫동안 집무실 스케줄표를 채우던 야근이란 단...
*오탈자 수정없음 *그다음은 언제 쓸려나.. 나도 모름. *친구랑 이야기 한 부분은 1도 안나왔음..ㅠㅠ *또 무슨 주의사항을 적어야 할까요... ------ (그냥 친구랑 이야기했던 카페사장 김독자랑 유명인 유중혁 까먹지 않는 용도로 적음..) 중혁이는 배우..? 누구나 이름 들으면 아! 하면서 아는 그런 사람이다보니까 식당, 카페, 영화관 등등 일반인들...
날 보러 와요 9 完 by. 도피 재현의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도 우리는 말이 없었다. 난 빠르게 지나가는 바깥 풍경만 바라보고 있었고 재현인 앞으로 시선을 고정한 채였다. 왜 날 바다로 데리고 간 걸까. 재현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차는 신라 호텔 앞에 멈춰 섰다. 응? 여긴 그때 김도영이 사고 냈을 때 내가 데려다 준 곳인데? "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윤기는 바로 잠들어서 1시간 뒤에 일어났고, 그 때가 바로 지금이었다. 정호석과 섹스를 끝내고 일어난 지금 말이다. 할 때는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막상 배가 맞고 나니, 호석이 술에 취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만약에, 아주 만약에 호석이 술이 깼는데 기억을 못하거나, 술에 취해서 충동적으로 행동한 걸 후회한 다면? 윤기는 섹스할 때는 생각하지 못했...
개요 탐사자는 오늘 보드게임 카페에 가기로 했습니다. 저기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바로 그곳이에요. 그때 옆에서 누군가 말을 겁니다."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혹시 집안에 큰 우환이 있으신가요?" 아, 이건 사이비다. 그렇게 생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라? 현란한 말솜씨에 홀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모르는 건물 안으로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사이비 신자...
저녁에는 암자에 손님이 찾아왔다. 어 왔냐? 김해일은 제 집인 것처럼 입에 아이스크림 하나를 물고 손님맞이를 했다. 그 모습이 어처구니가 없어 절로 허허 웃음이 난다. 훈석은 쭈뼛거리며 고개를 숙였다. 안녕하십니까. 아직 영물 중에서도 새끼 축에 속하는 훈석은 아직도 김해일을 어려워했다. 그럴 만도 하다. 철범이 처음 영물이 되었을 때에도 그랬었다. 입에 ...
(근친이라는 민감한 소재가 있습니다. 분량 탓에 1~2부로 나눴지만 소재와 수위의 콜라보 문제로(ㅠㅠ) 계간 페이지에 공개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1부까지만 계간 원고로 제출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 1 눈 뜨니 밤이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낯설었다. 가는 사이 비가 내렸는지 상공 안은 먹구름이 보인다. 시작부터 불운이 꼬이는 것이다. 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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