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Irresistible 저항할 수 없는 그래. 정말 소올직히 말해보자면, 배가, 많이 고프긴 했다.뭐먹을까. 스프링롤, 짜조 이런거 좋아해?난 그게 뭔지 모르는데..메뉴판을 슬쩍 보니까 그거 다 시키면 얼마야. 얘가 산다고 했는데. 나는 학관에서 3500원 넘는 메뉴는 안먹는데.... 대충 계산기 휘갈겨 뚜들겨본 나는, 갑자기 급 부담스러워졌다.아냐, 나는...
"...맙소사, 엄청나게 쪼그맣잖아요. 대체 몇 살인거야? 아무리 봐도 호그와트 들어갔을 나이로는 안 보이는데요." 테디는 실내창을 넘겨다보면서도 어쩐지 큰 소리를 내고 싶지 않아 한껏 낮춘 크기로 말했다. 이제는 저 나이 때의 알버스를 떠올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하물며 웅크린 자세로 곤히 자고 있는 저 꼬맹이가 무려 자신의 대부라니 선뜻 와닿지가 않는 ...
※ 2016 강철의 연금술사 온리전 하이에드 앤솔로지 'Don't Forget Heideich' 글파트 참여※ 공백포함 2만자 & 샘플본 외 유료공개 Love is beautiful Pain Written By. 재이 SAMPLE 축축한 물기 하나 없게 꼼꼼히 말라둔 거즈뭉치와 가지런히 갠 수건 두 개, 그리고 약간의 온기서린 시큰한 약물이 담긴 은...
*무서워서 납량이 아닙니다. 그는 누가 봐도 평범한 사람이었다. 평범한 부모님, 평범한 가정, 평범한 학창시절.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리고 민호는 그것에 딱히 불만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단지, 작은 스코프 너머 붉은 십자가 안에 사람을 걸어 그 생명을 앗아가는 것이 그의 직업이라는 것만 빼면 말이다. 올해로 서른이 되었다. 어리다고...
* 마피아 간부 시목 X 시체 청소부 여진 * 취향을 탈 수 있는 무겁고 음울한 내용입니다. 사망 요소 O * 혹시 몰라서 스포일러 결말확인 첨부 합니다. 이쪽 드래그 >>> 황시목 사망, 한여진 자 살 * 우클릭 후 연속재생 선택. Scavenger Hunt @Hongyeon_E 방아쇠를 꺾어 당긴다. 손 끝에 전해져오는 무겁고 차가운 촉...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All-in 올인 "저, 지금 몇시인지 알 수 있을까요?""네?""시간 좀 알고 싶어서요.""아. 2시 좀 넘었네요.""그렇군요. 감사합니다."소리 없이 테이블로 가까이 다가와, 갑작스레 시간을 물어오는 낯선 목소리. 그 목소리에 안풀리는 스토리를 쥐어짜내느라 미간을 구긴채로 노트북에 처박고 있던 고개를 들었다. 마주친 진한 눈빛에 한번, 필요 이상으로...
지훈이 갖고 있는 키 큰 남자에 대한 경계심은 본능적인 것이기도 했고 사회화된 것이기도 했다. 딱 178cm까지만 자랐으면 했던 키가 그보다 오 센티미터 못 미친 채로 멈췄을 때부터였을까. 애초에 또래들 사이에서 키가 커 본 적이 없으니 아마 그 이전부터였을지 모른다. 사춘기 이전 통통하게 올랐던 젖살이 쭉 빠지고 어린 티가 완연했던 이목구비가 자리를 잡는...
모델일을 한다는 동기때문에 강의실이 시끄러웠다.와, 대박. 이거 너야? 쩐다.존나 멋있어.. 인스타 올렸어? 나 좋아요 누를래.비율 장난 아니다 진짜. 하긴 근데 너는 실물로 봐도 다리 엄청 길잖아.주말 내내 물류센터 알바를 하느라 과제를 못 마쳐서 새벽 세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는데,잠깐 눈을 붙이기 위해 엎드린 쉬는시간에도 내 바로 뒷자리 앉은 그 녀석을 ...
음력 6월 보름은 유두절입니다. 여기서 유두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신체 일부가 아니라 流頭, 즉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는다는 '동류수두목욕(東流水頭沐浴)'의 준말이라고 하는데요. 이날은 본디 시원한 물에 몸을 씻고 음식을 먹으며 서늘하게 하루를 보내는 유두잔치를 벌여 더위를 먹는 것을 피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올해의 유두절은 8월 6일이었는데요. 그 다음 ...
#1. 어쩐 일인지 평소와 같은 어둠이 아니었다. 전 날 드레이코에게 퀴디치 이야기를 들어서일까. 꿈속에서 해리는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고 있었다. 네 비행솜씨는 꽤 좋았어. 하는 칭찬의 말에 해리의 표정이 더 없이 밝아졌다. 한껏 위쪽으로 날아오르다가 그대로 땅에 떨어질 것 같이 속도를 올려 내려왔다. 그리고 땅에 닿기 바로 직전에 다시 하늘로 올라오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