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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스탠드 마이 히어로즈> 와타베 사토루 드림 * 이즈미 레이 ◀ 와타베 사토루 ◀ 아사히나 요조라 (오리지널 드림주) ※ 날조 많음 ※ 와타베가 별로 안 나옵니다. 아사히나 요조라의 하루는 여느 사람들처럼 이불, 혹은 소파 위에서 눈을 뜨는 걸로 시작한다. 일어나 깔끔하게 세수를 하고, 아침밥을 차려 먹는 데까지는 언제나와 똑같은 하루였다. ...
*BGM입니다. 7월의 어느 날, 그때는 무척이나 더운 여느 여름날 오후와 같았다. 같았다는 건 비유가 아니었다. 정말로 그 날의 하루가 반복되고 있었으므로. 너를 만난 건 대강 네 번째의 7월 하루였다. 턱을 괴고 창가에 앉았다. 창문 너머로는 이름 모를 여름새가 날아가고 있었다. 그것들을 바라보았다. 유리창은 참 얇았다. 그런데도, 어딘가로 바쁘게 날아...
너무 당황한 나머지 구매한 타르트도 채 챙기지 못하고 그곳을 빠져나왔다. 아직도 그의 말을 떠올리면 심장이 두근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난 네가 살았으면 해.’ 그가 했던 말이 아직도 잔향처럼 남아 있는 것 같았다. 거짓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진심 같아 보이던 말.. “장난을 어떻게 그렇게 진담처럼 치냐...기분 이상해지게..” 마녀라니 소설도 아니고 그...
#체크인 "넌 울지도 않는구나." 격앙된 목소리가 숨통을 푹 쑤셔왔다. 미지근한 침이 민달팽이처럼 목을 꾸물꾸물 넘어갔다. |정유정, <28> 中 “ 환자 분, 수술 후 '가벼운 운동'을 하셔도 된다는 건 당장 데드리프트 200kg를 치셔도 된다는 뜻이 아니고요... “ 아니, 지금 근손실이 문제가 아니라... (한숨...) 이름 : 권은우 權恩...
어색하지 않게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다. 그도 이런 내 마음을 눈치챈 것인지. 웬일로 농땡이도 피우지 않고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꽤 길게 느껴졌던 오후 수업이 끝나고 하교 시간이 되었다. 평소 같았으면 얼른 가자고 그를 끌어냈겠지만, 오늘만큼은 아무렇지 않은 척 행동할 수 없을 것 같아. 그를 향해 뻗으려던 손을 다시 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문썬/용별] 설화 五 - 波瀾 W. 리자드 (Lizard) * BGM/ 봄손밤꿈(Spring, Hand, Night, Dream) - 안예은 五 살랑살랑 부는 바람은 이제 찬 기운이 가셔 나른함을 불러오는 순풍이었고, 숲을 가득 메운 나무는 가지 끝마다 연녹색의 어린잎을 달고 있었다. 연무장 한쪽엔 용선과 휘인이 베어낸 짚더미가 무성했고, 별은 뒷짐을 쥔...
*폰으로 보고싶은 문장, 장면 와르르 적다보니.. 벌써 9000천자가 넘어갔네요ㅎㅎ... *그냥 좀 미지근한 독자가 보고싶었습니다. 미적지근한 톤의 무언가 헤어질뻔하지 않은 중독 *김컴au? 현대입니다 김컴 공동대표 중독. 처음부터 동거했다는 설정 유중혁은 가끔 저가 없으면 안될것처럼 굴었다. *** 김독자는 가볍다. 자유로운 성생활을 한다는 소리는 아니었...
안녕, 혹시 나를 보러 왔니? 너 괜히 의아한 표정 짓는 거 다 알아. 네가 링크 클릭해서 온 거 다 알고 있거든? 모르는 척 하지 말고. 혹시 그러면 내 얘기 좀 들어 줄 수 있을까? 일단 내 소개부터 할게. 나는 바람이야. 사실 바람이 아니고, 누군가의 기억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이야기가 복잡해 지니까 그냥 넘어갈게. 내 소개부터 재미없으면...
***이 글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각색한 글임을 밝힙니다. 며칠 간 주구장창 비만 추적추적 오는 날씨에 빈은 왜 하필 자신이 여행 올 때만 이러는지 하늘이 조금 원망스러웠다. 간신히 물을 피해 도망쳐 온 곳에서 또 물을 마주해야 했다. 물론 그렇다고 안 돌아다닐 자신이 아니었기에 야무지게 우산을 챙겨 다녔다. 여기 사람들은 비가 아무렇...
1에서 배경을 검은색으로 바꿔주세요 2. 혹시 신을 믿으십니까?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질문의 의도를 고민하던 성현제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대답했다. "음... 그거 당신 같은 괴물도 신을 믿냐는 의미인가?" 집채만 한 덩치가 화득 튀더니 송태원이 급하게 변명했다. 아니, 아닙니다. 아니 왜 저렇게 당황하지? 오히려 성현제가 더 당황했다. "그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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