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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민/민뷔] Little Forest -Summer, Autumnwritten by 효우 무작정 태형이가 있는 시골로 내려왔다. 여전히 날씨는 후덥지근하고, 습해서 끈적거리기까지 했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졌다. 기차를 타고, 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차를 몇 번이나 갈아탔는지. 멀미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도 속이 몹...
IDOLiSH7 _Sakura Message 가사 번역 / 해석 이즈미 이오리 (和泉 一織) _ cv. 마스다 토시키 (増田俊樹) 니카이도 야마토 (二階堂大和) _ cv. 시라이 유스케 (白井悠介) 이즈미 미츠키 (和泉 三月) _ cv. 요나가 츠바사 (代永翼) 요츠바 타마키 (四葉環) _ cv. KENN 오오사카 소고 (逢坂壮五) _ cv. 아베 아츠시 ...
옅은 잠에서 채 깨기도 전에 한숨부터 입가로 새어 나왔다. 강철 덩어리만큼이나 무거운 팔을 들어 이마에 가져다 대고, 짓눌린 앞 날을 일찌감치 체험 해 본다. 답답하다. 언젠가부터 거슬린 손등의 반창고를 떼어 내 바닥에 던져버렸다. 어젯밤 잠갔던 문은 조금 열려있었다. 저녁을 먹지 않아 걱정 된 할아버지가 나를 살펴보러 왔다기엔 너무, 핑계스럽겠지 "......
충분히 발전한 과학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 무생물에게 인격이 생겨나는 일은 기적이고, 곧 마법이다. 그러나 인격이 곧 생명을 뜻하지는 않으며, 더하여 그 인격이 진실된, 인간과 같은 것인지 혹은 단지 정교하게 짜여진 계산의 결과물인지 또한 판단할 수 없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였다, 그가 생각하는. 그는 자신이 완전하다고 여기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불완전...
' 또 왔다 저 아저씨. ' 지민은 카페 유리 창 너머로 보이는 인영에 침을 꿀꺽 삼켰다. " 어.. 어서 오십쇼! " 아 씨발. 그게 말을 뱉고 처음 든 생각이었다. 어떻게 매번 저 아저씨만 보면 실수를 하지? 사람이 2주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실수를 하느냔 말이야. 그러고 보니까 저 아저씨는 왜 매일 이 카페를 오는거지? " ...기요 " 매번 실수 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GM: Troye Sivan - Strawberries & Cigarettes ❦ Broadcast 6월 어느 좋은 날, 인천공항 공항 출국장 앞 도로. 까만 차 한 대가 미끄러져 들어오고 곧이어 백현과 종대가 차에서 내렸다. 두 사람 다 지금 입기엔 살짝 이른 하와이안 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백현은 거기에 선글라스까지 끼고 있었다. “짐...
"너무 자주 리차징하는 거 아냐?" 굿나잇 인사를 하러 왔다는 인간에게 캐퍼트가 던진 말이었다. 직업으로 체화된 습관적인 옵틱이 인간의 졸음에 젖은 몸을 무겁게 쳐다본다. 인간의 육신은 사이버트로니안의 것과 근본적으로 달라서 기동의 방식도, 회복의 주기도 수명만큼이나 차이가 벌어진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어째서인지 이른 감이 들었다. "인간은 원래 그래~. ...
새하얀 얼굴 위로 쏟아져 내리는, 영문 모를 환한 빛에 서머터지는 설핏 눈가를 찡그렸다. 발가락을 꼼지락대며 이불을 덮기 위해 손을 허우적거렸지만 잡히는 것이 없었다. 입술을 삐죽 내밀고 첫 날갯짓을 하는 아기 새처럼 허공 위에서 손을 움직여대자, 커다랗고 단단한 것이 손목을 턱 붙잡아온다. 서머터지의 손목을 이끌어 얌전히 침대 위로 내려놓고, 그가 더는 ...
2018.11.17 에브루헨은 곱게 길러진 자식이었다. 부유하고 젊은 부모의 밑에서 무엇 하나 모자란 것 하나 없이 자라왔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었고, 하고 싶은 것은 뭐든 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부모님이 제 곁에 오래 있지 못해도 내색하지 않았다. 두 분이 바쁘게 일하시는 ...
2018.07.08 아무 일없이 잘 지내다가도 이따금씩 악몽을 꾸었다. 꿈의 내용은 언제나 똑같다. 머리를 한 대 얻어맞기라도 한 것처럼 흡 숨을 들이켜고 번쩍 눈을 뜨자 등이고 이마고 배어나온 식은땀으로 축축했다. 비척이며 침대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나온다. 냉장고를 열고 생수병을 꺼낸다. 시리도록 차가운 물이 목울대를 타고 넘어가는 것이 선명히 느껴진다....
◆ “제가 누군가의 편이기만 하면 된다는 말은, 무거운 말이라고 생각해요.” 메이가 켜 놓은 아침 텔레비전 소리에 간신히 정신 차리고 방에서 튀어나온 피터가, 아침 토스트에 딸기 잼을 바르면서 멍하니 말했다. “예를 들면, 전 세상이 절 싫어한다고 해도 메이가 제 편이라면 견딜 수 있을 거 같거든요.” “그건 나도 마찬가지란다. 확실히, 아주 특별한 관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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