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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본편과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落落辰星 낙락신성 「드물기가 새벽별 같다.」는 뜻으로, 같은 나이의 친구(親舊)가 새벽별처럼 드물다는 말. 큼직한 맹금의 날개가 공기를 세차게 갈랐다. 주기호의 전서구 홍월이 일으킨 도도한 바람이었다. 명린은 가던 말의 걸음을 멈추고 홍월에게 딸려온 서신을 읽는 주기호를 보았다. "교술상단의 단주 귀화가 몸이 미령하여 그...
https://youtu.be/05b5vaXIhNM * 고요한 밤이었다. 세상에는 적막이 가라앉았고 그 소란하던 찌꺼기들은 어둠이 흡수한 것처럼 스산한 바람만이 나무들을 스치고 지나갔다. 나무들도 소리를 내지 않으려는 듯이 서로 부딪히는 일이 없었다. 덱시와 그의 무리들은 이날 밤 국경을 넘어 왔다. 긴 여행이었고 그들은 네 발로 달리면서도 지치는 기색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처음부터 내 인생은 정해져 있었다. 때 되면 바뀌는 신호등처럼, 지는 달을 막을 수 없는 것처럼. "흐, 흐으..아아....아, 아파요...자,잠시만" "뭘 빼 재하야 너 이런거 좋아하잖아 강제로 당하는 거" 내가 만약 그 때 엄마를 말렸다면, 내가 빌었다면 내가 이렇게 살지 않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 "흐윽....으윽.....제,제발 멈춰, 멈춰주세요.....
보스의 꽃,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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