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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코믹스 내용+날조입니다. 불편하시다면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 이런 걸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라서… 드래그하시거나 화면을 검게 바꿔주시면 가려진 대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원본 트윗(@4am_sandlake) https://twitter.com/4am_sandlake/status/1282178607536726017 허락 감사합니다! * 너흰 결국 내 ...
“연재쌤 왔어요?” “재민쌤은 항상 저보다 일찍 오네요?” “버스 편하게 타려면 일찍 나와야 하거든요.” 성수와 간단하게 카톡을 하다 폰을 넣고 등원하는 아이들과 인사를 하며 어린이집 안으로 들어가자 재민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나를 반겼다. “재민쌤도 참 고생이 많네요.” “할만해요. 아 맞다 아침에 보니까 연재쌤 게시물 올렸더라고요?” “봤어요? 그래 봤겠...
캐릭터가 번아웃과 우울감에 시달리는 묘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길을, 찾아야… …, 하는데.” 외관 차차님 픽크루 여전하다. 갈색 머리, 초록색 눈, 연분홍색 리본, 금색 안경… …. 그렇다면 무엇이 달라졌을까? 분명히 달라진 게, 있는데. … …, 맥신을 가만 지켜보고 있노라면 이제 이전의 그이와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 못할 기묘한 지...
“ 그렇게 할까요, 우리? ” 외관 차차님 픽크루 유리알 너머 녹색 눈은 언제나 신중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예요. 조곤한 목소린 입술 위에 나붓이 얹히고 유한 곡선으로 화했다. 회환을 담지 말아요. 알 수 있는 것만을 가져가세요. 엷디 엷어 희게까지 보이는 분홍빛 리본으로 굽이치는 머리카락을 잡아다 묶은 채로, 아직 뜨이지 않은 것...
날이 풀리기 시작하면서부터 두꺼웠던 겉옷은 잘 개어 수납함의 깊은 곳에 넣었다. 영원히 대륙을 돌 것 같았던 열차는 살아남은 모두가 기억하던 그 날, 나아가기를 멈췄다. 이제 끝없이 눈이 내리던 하늘은 푸른빛을 머금고 눈부신 햇살을 지면에 선사했다. 수평선은 반짝이고, 손을 잡고 있으면 바람조차 쉽사리 느껴지지 않는 평화로운 풍경에 비교적 규칙적인 너울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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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 : 2 ~ 4 신은 본디 인간의 이해를 구하지 않는다. 신은 전지하며 전능하다. 한낱 인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신 따위가 아닌,...
*Mpreg / 육아물 요소가 있습니다 Epilogue 07, 동재가 시목을 만났을 때 (when Harry met Sally) [5분 순삭, '이런 남친 어디 없나요?' 설렘 폭발 서동재 모멘트] [키스 장인 서동재 키스신 모음] 시목은 노트북 화면을 뚫어져라 봤다.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는 건 별로 시목의 취미가 아니었지만 근래 부쩍 자주 보는 기분...
언제 또 귀한 집 도련님을 감히 내가 이렇게 마주할 수 있을까. 미츠키 마히로는 가문의 장남이라는 사람과 눈을 나란히 한 채 대화를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신기했고, 그 감정이 생경했다. 그의 집안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도 모를 뿐더러, 사실 관심조차 없다 하는게 더 옳은 표현일지도 모른다. 속히 말해 '나만 아니면 돼'라는 이기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온 것이...
셋쇼마루와 린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회식하기로 한 장소에 들어갔다. "팀장님! 린 씨 여기야 여기!" 대리님의 안내를 받아 셋쇼마루와 린은 그들에게 다가갔다. 남는 자리는 양 끝자리였다. 가까이 앉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러지 못한 그들은 서로 울상을 하며 남는 자리로 향했다. 오랜만에 갖는 회식 자리라 그런지 팀원들은 모두 기분이 좋은 듯했다. 한창...
* 야간모드는 비추천합니다. * 뱀파이어는 우리의 주변에 존재한다. * 위의 노래과 함께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하는게 아니었어. 나를 저주해, 아델. 한번만 내 이름을 불러주면 안 될까? 다른 이들이 전부 죽어 바스라져버린다 해도 너 하나만큼은 살아야해. 너 하나만큼은 내가 지킬거야. 네가 나를 나락에서 구했듯이 나 또한 너를 수렁에서...
[ 미카학개론 -1 ] 「琥珀ト瑠璃ノ輪舞曲(호박과 유리의 윤무곡)」의 Philological criticism을 중심으로 煤けた 硝子玉 淡い月と碧い夜 스스케타 가라스다마 아와이 츠키토 아오이 요루 그을린 유리구슬 어슴푸레한 달과 푸른 밤 → 유리(ガラス가라스, glass)와 까마귀(カラス카라스)의 발음이 비슷하며, 유리 같이 반짝반짝한 물건을 모으는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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