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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약간 캐붕 있어요 템: (손을 이마에 짚으며) 에효... 싴: 왜이렇게 한숨을 쉬는거야? 템: 아무것도 아니야 싴: (걱정되는 듯이 쳐다보며) 뭔데 그래? 템: (어금니를 꽉 깨물며) 아니! 우리가 계약 결혼이니 어쩌니 도대체 왜 다들 그런 소리를 하는거야? 표정이 안좋은 테마리를 걱정하던 시카마루는 테마리의 말에 ‘그래서 그랬구나. ‘ 하면서 안심한다....
싴: 당신도 잘 못하는게 있었네? 템: (짜증을 심키며)운전 중이다. 조용히 해라
오혁 - 소녀 안녕, J야. 나야. ‘나’ 라고만 해도 네가 날 알아볼 거라 생각한다. 우리 사이가 그 정도는 되지 않냐? 와, 근데 진짜 오랜만에 편지 써본다. 갑자기 웬 편지냐고? 그러게. 갑자기 무슨 편지인가 싶다. 너한테 편지 써보는 게 거의 16년? 그 정도 됐나? 고1때였으니까 그쯤 되지 않았나 싶다. 세월 무섭다. 우리가 어느새 30대 중반에 ...
노래 나왔었던 당시 생각 나기도 하고 그 때 그 느낌이 전달되는 느낌이다. 몰랐었는데, 음 전혀 눈치채지 못 했었는데 가사가 너무 좋은 곡이었다. 계속 곱 씹게 되는 원래 노래들을 때 가사 잘 안 들었었는데 최근들어서부턴 가사에 엄청 신경 쓰면서 듣는다
#섹피세계관 #섹피물 #임출육 #중단편 늑대 세훈 x 북극여우 민석 민석은 경종인 북극여우가 혼현임. 세훈과 대학생때 만나 연애했고 그리고 현재 결혼까지 한 상태임. 하지만 최근들어 자꾸 세훈 쪽 집안에서 아이보고싶다는 독촉으로 싱숭생숭한 상태임. 아무리 임신벌레를 사용해도 임신이 안되서 전부 자기탓을하며 힘들어함. 자기가 경종인것 때문이라고. (살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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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혼자 정의한 정국과 태형의 바람직한 관계는, 주인과 고양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태형을 데려온 이후로 조금 공부를 했다고는 해도 정국의 고양이에 대한 지식은 여전히 0에 수렴했고, 정국은 살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과 가까이 지낸 일이 한번도 없거니와, 수인에 대해서는 말로만 들었지 태형 이전에는 수인을 직접 눈으로 본 적도 없었으니 ...
형, 나 참 외롭다. 아직도 형의 흔적은 내게 남아서 지독히도 오래 아물 생각을 않네. 그때 그 한순간의 오해보다 중요했던 게 그깟 내 자존심이었다는 게, 참 한심하다. 이제 난 어떡하면 좋아, 형? 나 형이 그리워서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하루가 가면 갈수록, 그리움이 커져만 가. 한심한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힘들게 뒤척이다 어렵게 잠이 든...
눈을 떴는데 니가 옆에 없는 거야. 나는 알면서 니 이름을 불러봤어. 나 화장실 쓸 거니까 빨리 나오라고. 오늘 스케줄은 뭐랬지? 목소리 끝엔 정막뿐이라서 내가 미쳤나보다 생각도 했어. 그런데 그럴 수 있잖아. 매일 니 얼굴을 보고 매일 니 목소릴 듣고 매일 잠들기 전까지 옆에 있었으니까. 내가 이러는 게 이상한 것도 아니잖아. 오늘은 내가 마지막으로 여길...
*시라부가 쓰레기로 묘사됩니다. DEAR MY LOVER 1. 그날은 우리가 정확히 6주년이 되던 날이었다. 기념일만이 너를 귀찮게 하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좋은 명분이자 1년 중 한 번뿐인 기회여서 나는 언제나 이날이면 만발의 준비를 했다. 대학교 졸업 후 프리랜서로 일해왔기에 그날을 위해 며칠 분량의 작업을 무리하게 끝내야만 했지만, 바보같이 들뜬 나...
그는 참 눈 같은 사람이었다. 한없이 차가운가 싶으면서도 내게는 따듯하기 그지없었다. 나는 모두에게 칭송받는 빛이었고 그곳엔 그도 있었다. 그는 빛인 나를 정말 아껴주고 이해해주며 나를 참 좋아해 주었다. 그렇기에 빛인 나를 대신하여 그는 내 앞에서 죽었다. 나 때문이었다 . 그는 눈이고 나는 빛이라 했던가. 빛이 너무 강렬하면 눈이 스르륵, 흔적 없이 녹...
* 준잇전력 주제 '포옹' 으로 참여했습니다. "명호씨! 명호씨 오늘은 3차 안가?" "하하…." "명호씨 많이 마셨어요 부장님." 먹기도 많이 먹었고. 그쵸? 평소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최대리의 말에 명호는 허허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속으로는 '그러니까 좀 보내줘라 씨발새끼야….' 하며 욕을 읊조렸지만. 부장 비위맞춰주느라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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