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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프롤로그- 범죄의 도시 사우스 타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범죄 무리들로 가득한 이 도시에서는 세력 확장을 위한 범죄 조직 간의 싸움이 끊이질 않았다. 필요에 의해서는 결탁했다가도 어느 순간 서로에게 총을 겨누는 게 일상인 사우스 타운이기 때문에 그만큼 저마다 가진 목적도 다양했다. 그중에서도 '생존'을 목적으로 모인 조직 '윈체스터'가 사우스 타운의 신흥...
*센티넬 버스 설정이 다소 날조되었습니다. *(아마도) 자살 소재가 슬쩍 지나가며 분위기가 별로 밝지 않습니다. *유중혁-유미아의 나이 차이가 원작보다 훨씬 적게 납니다. *무공도 거의 초능력에 가까운 것 같긴 하지만 가볍게 넘어가 주세요. 김독자의 하루 일과는 도심 한복판의 고층 건물 최상층에 자리한 호화로운 병실에서 눈을 뜨는 것으로 시작된다. 본래 환...
9. 이즈사토 한눈에 알아봤다. 다른 건물에 있었는데도, 창문 너머로 보였을 뿐이었는데도. 그리고 그게 뭔가 쑥스러워서 말을 하지 않았다. 그것도 그렇잖아, 민망하잖아. 아주 어렸을 때뿐이다, 내가 모델 같은 걸 할 수 있었던 건.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난 평범하게 생겼으니까. 그냥 낯을 가리지 않았을 뿐이고 단지 엄마가 변덕스럽게 응모했던 사진이...
+ 호시나나 이벤트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벤트 스토리 이후의 두 사람의 이야기. “커스는 천 년 동안 어떻게 지냈어?” 정적 속에서 흘러온 질문에, 커스는 천천히 눈을 돌려 질문의 근원지를 바라보았다. 그 행동을 따라 하기라도 하듯이 느즈막하게 호프가 커스를 마주 보았다. 오늘은 커스와 함께 있고 싶다며 해야 할 일을 모두 집으로 가져와 ...
떠들썩한 체육관 안 학생들이 체육복을 입고 한창 캡틴 아메리카의 교육방송을 듣고 있었다. 오늘은 전교생의 보건수업이 진행되는 날이었다. 오메가와 알파 베타는 따로 줄을 지어 앉아 있었고 피터와 네드 또한 베타줄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 네드는 화면을 바라보며 탄식을 보였다. "우와... 오메가들은 되게 힘들겠다" "그러게.. 듣기만 해도 힘든 것 투성이야" ...
요시코는 눈을 깜빡거리며 쳐다봤다. 저 모습은 물개와 돌고래다. 요시코가 아무리 눈을 씻고 쳐다봐도. 저건 물개와 돌고래다. "소환 완료 입니다." "완료라고!?" 이제야 햇빛이 들어오기 시작한 부실 안에서, 다이아가 입을 열었다. "어서오세요, 두분 다. 이런식으로 보는건 오랜만이군요." "에-, 다이아~ 여긴 어디야? 이렇게 좁은곳에서... 왜 이런 모...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03. 끈적하게 휘감아오는 손길과 뜨겁게 눈가를 훑어오는 혀가 기분 좋았다─ 한참을 서로의 몸을 각별하게 지분 거리고 이로 씹어도 보며 은밀한 유희를 즐겼다 한때는 기형적이지 않은 지극히 상사 부하 사이일 뿐이던 두 사람이 한순간에 얽혀가고 있었다 으응, 레오네, 거기.. 아바키오의 날갯죽지에 얼굴을 파묻고는 부챠라티가 아이처럼 채근해왔다 그 태도가 견딜 ...
Young and Beautiful 05 <ver. Christopher Hemsworth> “Do you believe in fairy tales, young warrior? (동화를 믿나?)” “No, Your Grace.” “Oh, but you should. Because you will be living one now. (믿어보는 건 어...
*살인, 시체, 시체훼손에 대한 언급이 아주 조금 대륙은 오랫동안 격동에 시달렸다. 하루가 멀다 하고 국가 간에, 민족 간에 분쟁이 치솟았다. 한 뼘의 땅을 놓고 수백수천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이름 모를 집단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났고, 다음날이면 그중 태반이 사라졌다. 한 해를 채 버티지 못하고 왕좌의 주인이 바뀌고, 땅의 이름마저...
3 https://pondering.postype.com/post/2367843 「응, 유부초밥도 괜찮은 것 같아. 저번에 갖다 준 거 말하는 거지? 맛있더라.」 「그래? 그럼 그거하고. 그 다음 것까지 골라버리자.」 「다음 거?」 니노미야는 커다란 물음표 이모티콘을 이어서 보냈다. 「또 넣게? 벌써 몇 번째야?」 「얼마 안 남았잖아. 이왕 하는 거 끝까지...
* 나선형 연애 3(https://pondering.postype.com/post/2367843)과 같은 내용으로, 성애묘사 장면을 삭제하여 전체공개로 업로드합니다. 추가되거나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하루 종일 대본?" "응. 게임 좀 하고." 마츠모토는 장 봐 온 식재료가 담긴 비닐봉투를 주방의 아일랜드에 올리며 거실의 니노미야를 내다보았다. 어차피 ...
01. 이것은 세상의 끝에 관한 보고이다 살아남은 최후의 인류가 갱 노릇이나 하는 한량이라니, 정말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라고. 아바키오는 망가진 라디오를 덜그럭거리며 우스갯소리로 혼잣말을 했다 씨발, 이럴 줄 알았으면 진즉 기계 다루는 법이라도 배워둘걸.. 이윽고 그는 아무리 전원을 껐다 켜도, 안테나를 돌려봐도 아무 대답이 없는 고물이 싫증 난 듯 신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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