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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글이 지리멸렬할 수있습니다. 보통 선을 넘은 자들(허강민, 양수연, 안승범, 여강휘)은 복수 하나만 바라보고 미쳐서 치밀하게 계획하고 시간을 들여 사람을 죽음에 몰아넣는다. 그들의 주제 자체가 복수고, 복수하고 싶은 대상 그자체에게 살아있어서는 안되고 죄를 지었다며 그들의 처절한 증오와 무슨 죄를 지었는지에 대해 알리려고 하는데 반면 여승아의 경우 그는 ...
아까 마을 외곽 정찰을 다녀왔습니다. 금지된 숲에요. 원래 가지 않는데, 눈길에 발자국이 나있어서 따라갔어요. 그러다가 잘려나간 뿔을 발견했는데, 어르신들, 아파서 집에만 있다던 그 아이 말입니다. 그 아이의, ...... 뿔인 것 같습니다. 전례 없는 실종 신고에 마을이 발칵 뒤집어지면 티끌 아래 덮어 두었던 오랜 기억이 보기 좋게 건드려진다. 노이즈가 ...
"넌 어떻게 남자친구가 그래?" "됐어, 몰라. 꺼져" '나쁜새끼... 시발새끼...' 나는 집으로 울면서 들어왔다. "아 이제 정말 끝이구나" 성태훈과는 끝을내고 맘고생을 하며 성태훈 없는 1년을 보냈다. '이제 고삼이네, 열아홉이면 놀지도 못하는데... 연애도 못하고...' 연애라는 말에 성태훈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안돼, 울면 지는거야. 이제...
새빨간 얼굴로 생긋 웃는 당신의 얼굴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빤히 쳐다봅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제발 저 표정을 자신말고 다른사람에게 보여주지 않길 바라였습니다. 「저도 당신 때문에 미칠것만 같아요. 아니.. 어쩌면 이미 당신에게, 당신의 사랑에 미친것 같네요.」 당신의 표정 몸짓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바라보다 저도 생글 웃어보였습니다. 사랑받는 느낌. 이 모...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연속재생- "헐 늦었어 재현아!!" "으음.. 나 피곤해 주야" "얼른 일어나!! 오늘 일찍 간다고 했잖아,," "조금만, 조금만 더 누워있자 응?" "아니 출근하는 건 넌데 왜 내가 이렇게 애타고 있냐고ㅠㅠ" "너라니.. 재현이." "..." "재현이라고 불러줘야지이" "애교 부리지 말고 안 통하니깐." "ㅋㅋㅋㅋㅋ알았어, 일어날게" "진작 그랬어야지!...
흰 눈이 펑펑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그러고 보면 올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지 않았다. 재현은 공연히 하늘을 바라봤다. 저를 감싸듯 쏟아져 내리는 눈이 몽환적이다. 꼭 스노우볼 속에 들어온 것만 같았다. 그 동화 같은 풍경 속에는 도영이 앉아있었다. 꿈결 같게도. “뭐해? 안 추워?” 재현은 쪼그려 앉아있는 뒤통수의 주인에게 물었다. 빼꼼 올려다보는 얼굴...
앞표지 모델 - 소(기원 CG)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58. 천권 어르신의 군옥각 재건, 그리고 종말번대 닌자의 농땡이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어그로 너무 많이 꼬여서 무료 공개하던 모든 회차에 유료 걸었습니다. 타 커뮤니티 옮겨가는 즉시 곧바로 고소 조치합니다. 개인소장 당연히 금지입니다. 문의도 하지 마세요. [정재현] 아름다운 새끼 作 Hello angel 센가물/단편입니다. 재현이가 살짝 딱복... 살짝 K-한국인 정서에 안맞을 수도 있습니다... 재현이 후회남주로 쓰고 싶었습니다... K...
침투 浸透, Prolog 한 번이라도, 여름의 아래에 선 너를 보고 싶었다.스물여덟의 나이에 걸맞는 부모님을 두고 있다면, 그 연령대 부모님의 부고는 꽤 이른 것에 해당했다. 때문에 재호는 카페 마감조에 해당하는 재호는 늦은 시간대에 울리는 전화를 이해할 수밖에 없었다. 절친한 중학교 동창이자 동네 친구였던 현수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전화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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