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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주로 초목) 롤꾸들만 모아서 판매합니다. 이번에도 인트로 롤꾸를 결제 상자 아래에 같이 넣어놨습니다. 인트로 롤꾸 20종(인세인에 특화된 코드+이미지만 있는 코드)과 같은 이미지를 편집한 핸드아웃 템플릿 20종입니다. 11월 22일까지 5000원으로 판매하고 그 이후부터 7000원으로 판매됩니다. 판매로 얻은 수익은 다음 배포, 디자인을 위해 사용됩니...
조아라 링크: https://www.joara.com/book/1587574 키워드: 친세대, 노맨스, 모럴 리스(ㅎㅎ), 슬리데린, 남주물, 트립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드 디 어 하이큐와 원피스 말고 다른 장르 패러디 작품을 들고 왔습니다!!! (와아아아) 사실 제가 파는 장르도 많고 읽는 패러디도 엄청 많은데 (투베는 다 한번씩 읽었다고...
말하자면, 이건 스스로에게 하는 변명 같은 거다. 내가 후회로 점철된 지독한 무력감 아래 할 수 있는 거라곤 이런 것 뿐이다. 내가 후회하는지, 혹은 무력감을 느끼는지조차 확실하지 않다. 아니, 세상에 정말 확실한 것이 있나? 그조차 알 수 없다. 그저 우리는 예상과 예상 밖의 것들을 임의로 더듬어 가며 살아나갈 뿐이다. 그렇다면 이 모든 건 무얼 위해 존...
최근 그림이 없는 관계로 이미지는 준비중입니다 ^^9 이름│핸드벨 벨 나이│15세 성별│여 종족│악기(핸드벨) 이야기│NoTE 악기 악기들의 마을, 오케르멘트에 살고 있는 악기. 악기들의 성은 모두 악기명으로, 뒤에 따라오는 이름이 자신만의 이름이다. 벨은 마을의 우체부이며 악기들에게 소포나 편지를 배달해주고 수거하고있다. 핸드벨에 걸맞게 딸랑거리는 소리를...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게 된 연우는 침대에 누운 채 무림샵(캐시샵)을 켰다. 지난 밤, 연우를 줄곧 신경쓰이게 했던 하란의 폐병이 조금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무림샵』 소지 중인 캐시 : 26,864,000원 1. 무소속 백색 도복 세트(도복+신발+내의)(수량 2/3) - 1,000원 2. 청영단(기초)(수량 0/...
심경의 큰 변화를 겪으면 머리스탈이 확확 바뀌는 특징이 있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여우짓도 다 처세술이고 능력이야. 사람이 안 될 땐 아양도 부리고 아부도 하고 그럼 좀 좋아?” 다른 사람들한텐 잘하면서. 를 끝으로 잔소리가 멈췄다. 아. 그래서 팀장님은요? 처세술에 능하셔서 남자 좋아한다는 걸 '그렇게' 커밍아웃 하세요? 차라리 아양을 부리고 아부도 하시면서 했으면 발전이 있었을지도. 뱉을 수 없는 말을 뇌로 발산했다. 제가 지...
*한국어는 [.]로 표현됩니다. *드림주의 이름은 (-)로 표기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다루지 않은 발행본의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퇴고X *욕설주의 "[다녀오겠슴다~]" "[그래 다녀와라~]" 평범한 평일 아침, 나는 할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섰다. 좀 있으면 중학교 졸업. 고등학교다. 아 어디가지? 고등학교 너무 많음 ㄹㅇ;; ...
맞선을 보러 나왔다. 처음에는 대충 거절하고 넘어가려 했었다. 그 거절이 이렇게 까지 연을 이을 줄은 몰랐다. “안녕하세요, 서재환입니다.” “홍소연이라 해요. 저..” “아, 네.” “제가 선을 보고 싶어서 나온 게 아니라서요. 대충 별로였다고 하고 이쯤에서 헤어지는 게 어떤가요?” 내가 봐도 조금 너무하긴 했다. 통성명 한 번하고 거절하는 건 결례였다....
검은 정장 각각 단정하게 차려입은 사람들이 붉은 불이 파란색으로 바뀌자마자 바쁜 걸음을 놀렸다. 검은 정장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그와 공통점이라고는 아주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잠뜰이 한 박자 느리게 횡단보도를 건넜다. 각자의 음울한 표정들이 아른거렸다. 주가 폭락이 이유인지, 연쇄 실종 사건 때문인지, 아니면 사정들이 있는 건지 잠뜰은 몰랐다. 궁금하지도 ...
안녕하세요? 캠퍼스 동른 『7 Days a week』 시리즈를 연재하였던 지지입니다. 벌써 1년 넘게 시간이 흘렀지요? 이 글을 읽어 주실 분들이 계실지도, 제 글에 관심을 가져 주셨던 분들이 여전히 포스타입을 방문해 주실지도 모르지만… 여태 저를 기다려 주신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후속편에 대한 메시지와 댓글이 달렸었는데 ...
맷새와 싸운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맷새는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다른 사람처럼 화를 내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이 모든 사랑은 조건부 사랑이라고 했다. 그는 예를 들면서 내가 연인을 정말 사랑하더라도 그가 폭력을 쓰면 나는 그를 사랑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은 조건부이다. 라고 했다. 이 이야기는 계속 나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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