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1. -장난해!? -장난의 신은 너지, 로키. 아스가르드의 배 다른 두 형제는 지금 매우 바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 때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았던 오딘의 통치 아래 유복하게 살았던 환경과는 전혀 달랐다. 광활한 우주 안에서 가끔 도망가기 바쁜 상황도 있기 마련, 바로 그 날이 오늘이 아닐까. 토르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위험한 생물체로부터 몸을 숨긴 두 ...
너에게는 예쁜 바람만 불기를 좋은 곳으로만 휩쓸리기를 마음을 적시는 비가 내리기를 행복만 가득 쌓이기를 예쁜 말만 소화할 수 있기를
꿈같던 12일간의 졸업여행이 끝나고 우리들은 일상으로 돌아왔다. 교실 분위기는 여전했다. 마지막 방학과 졸업만을 앞두고 끝나기 전에 많은 추억을 만들자- 하는 시끌벅적한 분위기. 다들 즐거운 얼굴을 하고 둥글게 모여앉아 이런저런 게임을 하고있다. 나는 그저 턱을 괴고 멍하니 친구들의 모습을 눈에 담았다. 학기말이란 즐겁고도 아쉬운 것이었다. 눈에 비치는 햇...
10일간의 합숙. 짧고도 긴 합숙이었다. 마법같은 일이 참 많았다. 더 어려져서 이상한 발음으로 말하게 되거나, 성격이 반대가 되거나, 순식간에 어른이 되거나, 처음 사랑에 빠지는 일. 나도 어쩌다 이렇게 돼버린 건지 모르겠다. 난 세상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처음 사랑을 한다면 그건 아마 정략결혼을 할 상대겠지- 하고 생각해 왔었다. 그런데 첫사랑이, 9살...
교우팬픽홈 '페이퍼타운'의 오픈 축하 소설이었습니다. 수많은 연인들이 ‘성격차이’로 헤어진다.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유명인사들의 표면적인 이혼 사유는 대부분이 성격차이다. 몇 십 년을 각자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오던 두 사람이 다를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거지만. 우리는 때론 성격이 신기할 정도로 비슷해도 이별을 하고, 하나로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 같...
"웬일로 집에 바로 왔구나, 트리스탄." 옷가지와 학교에서 쓰던 간단한 생필품이 담긴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익숙한 목소리가 나를 불렀다. 여상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뒤로 돌아본 곳에는, 실내용 스웨터를 입은 아버지가 서계셨다. 오랜만에 돌아온 내 방은 예전처럼 변함없이 창문 사이로 오후의 햇살이 들어오고 있었다. "졸업했으니 잠깐 쉬고 싶기도 해서요. 외가 쪽...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2. 네가 나에게 한 걸음 다가 왔을 때 “태일오빠 혹시 작년에 교필 1 리포트 제출한 것 있으세요? 중간 과제 말고 기말 과제요.” “아니, 버렸어. 왜?” “재수강 하게 되어서요. 아이, 진짜 귀찮아요.” “그 교양은 남자 교수가 더 깐깐하던데, 잘 해봐.” 태일은 분명 2학년이라고 했다. OT때 유권이 태일을 2학년이라고 소개해주었으니까. 그리고...
Written by. 티셰(@TEECHE_)Art by. 대햐(@Daehya_TR) 최종 수정일: 2019.02.22 ✉ 고양이가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야옹, 야옹─그 소리에 꿈나라를 헤매던 정신이 현실로 돌아옵니다. 왠지 아침 공기를 쐬고 싶은 날입니다.지독한 몸살감기로 인해 닷새 만에 외출을 하는 탐사자. 고양이 소리를 따라 집 밖으로 나오면 며칠만에...
김해진, 그의 이름 세 글자가 검게 도드라졌다. 머릿속에 쟁쟁하게 울리던 그의 목소리가 잠시나마 잦아들었다. 나도 몰래 눈앞에 있는 나무 명패를 몇 번이고 움켜잡다 놓기를 반복하였다. 그저 볼품없이 몇 군데 칠이 벗겨지고 모서리마다 헐어 버린 나뭇조각이었지만, 그 순간만큼은 온기가 깃든 그의 손만 같아서.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눈앞이 흐릿했다. 앞에 놓여진 생수병을 들어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갈증이 가셨을때, 비로소 피딱지로 범벅된 나의 팔을 발견할 수 있었다. 팔을 이리저리 움직일때마다 딱지들이 갈라지고 뜯겨져서 다시 피가 송글송글 올라오기 시작했다. 하, 또 지독한 밤이였나싶어 왠지모를 허전함에 주위를 둘러보자 내가 찾던 너는 내옆에 없었다. 그래, 나같은거 뭐...
* 3월이었다. 얼었던 날씨도 조금씩 풀리고, 새로운 학기의 시작이었다. 한산했던 대학가에는 사람들이 붐볐고, 황량하던 강의실을 향해 사람들은 바쁘게 걸어갔다. 20대들의 장소답게 캠퍼스 구석구석까지 활기가 넘쳤다. 누군가는 웃음으로, 누군가는 괴성으로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을 반겼다. 젊음이 넘치고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때, 캠퍼스의 계절은 완연한 봄이었...
개인적으로 보쿠토는 엄청나게 파워풀한 누나가 있어서 보쿠토가 꼼짝도 못할것 같단 생각을 하면서 한 만화 연성! 아카아시는 나중에 보쿠토네 가족들에게 사랑 받을 듯. 역시 아들보단 며느리(?)지 하면서? - The end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