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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거 진짜 슬픔. 약간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같은 느낌이고 주제도 비슷한...가...? 근데 다름. 그리고 여주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나온 공주님이다... 필모 찾다가 충격받음. 영화 재밌다. 내가 끊어가면서 봐서 눈물은 안 났다. 노래 진짜 좋은데 멜론에서 막혀있다. 瞳をとじて 라고 검색하면 나옴. 원래 알던 노래였는데 이 영화 수록곡인줄은 몰랐다....
있었던 일에 대해 생각한다. 뭔가 익숙한 냄새가 난다. 기억을 더듬어 본다. 익숙함이 더 진해진다. 머릿속을 살피어 본다. 사방에서 익숙한 냄새가 풍겨온다. 어디서 나는 냄새지? 한 군데씩 짚어 본다. 여기? 저기? 아니다, 이곳들에선 다른 냄새가 난다. 한 발자국 물러나 다른 곳을 살피러 간다. 주변을 둘러보며 냄새를 맡아본다. 어, 원래 찾던 냄새가 뭐...
일단... 이영애 너무 예쁘다. 그리고 연기도 오졌음. 영화 자체는 청불이여서 그런지 잔인한 부분이 몇 군데 있었다. 사실 좀 많이. 중간중간 으 시발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그냥 넘어가도 내용 이해하는데 큰 지장 없음. 영화 분위기 자체가 우울한데 후반부 가면 더 우울하고 더 잔인해짐. 오히려 초반부는 밝다고 느껴졌다. 그냥, 잘 어울린다. 그...
저기, 내가 원하는 건 검은 장미야. 시든 보랏빛 튤립 따윌 갖고 싶었던 게 아니야. 감히 바라건대 그 검은 것을 손에 넣어 이파릴 뜯고 줄기를 찢고 삼켰으면 해. 그 검은 것이 내 위장을 채웠으면 해. 그 검은 것으로 구토하고 각혈했으면 해. 그러니 저기, 내가 원하는 건 검은 장미야.
이미 엇갈린 두 가닥이 다시 서로를 휘감을 수 있을까. 타버릴 것처럼 위태롭게 내 위를 지나고서, 저린 까치발을 무색하게 만든 이유는 뭔지. 어긋난 해후인 줄 알았다면 플라스틱 눈물 따윌 공들여 뱉지도 않았을 테지. 있지, 알고 있어? 내 간절한 손끝도, 가죽 목줄의 손잡이도, 네게 주어진 건 아무것도 없어. 이제 와 뭐든 마음대로 놓을 수 있을 것처럼 굴...
죄 없는 것들의 운명은 그러하다. 혀에 속고, 뼈를 착취당하고, 지키려던 것마저 빼앗기고, 그리하여 빈 껍데기로 흙을 나뒹군다. 그럼에도 뱀을 사랑한다. 찢긴 마음에조차 증오의 죄가 슬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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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여. 갈증. 갈망. 집착. 미완성. 불만족. 후회. 어긋난 열정. 비틀린 희망. 녹슨 사슬. 문드러진 욕망. 너.
2020년 3월 3일에 포스타입을 개설한 뒤 한달 조금 넘은 오늘, 드디어 100개의 포스트를 달성하였습니다~ 와~ 짝짝짝짝! 앞으로도 마이너길 자급자족! 쓰고 싶을 때 열심히 써야지! +_+ 이번주에 쓰고 싶은 목록 나무 7 죽림칠현 2부 - 8 나무 촉수씬과 국악 무협 액션 어쩜 이렇게 둘 다 쉽지가 않냐;;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두둥!
너를원해.네가목말라.너만이내희망과,내절망과,내호흡의근원이야.네가없는세상은아무런가치도없어.네가내것이아니라면어떻게해야하겠니.네가다른사람을사랑한다면그를,다른사람이너를사랑한다면그를,참을수가없어.괴로워.도저히주체할수없는충동이자꾸만머리를가득채워.손이떨려.무엇이든찢고깨드려버리고서너를붙잡고싶어.그럴수가없다는게괴로워.괴로워.너를원해.네가목말라.네가필요해.네몸과,마음과,그리...
괴로우리만큼 누군가를 목말라한 적이 없었다. 해소할 수 없는 갈증 앞에서 아무리 점잖으려 해도 나는 여전히 어린 뱀인가 보다. 아무리 어른이 되려 해도 내 미성숙만 자라고 있는가 보다. 자라지 않는 뱀은 오래간 썩어 문드러진 갈망으로 눈을 빛내지만, 무력한 몸과 연한 혀로는 무엇도 휘감아 삼킬 수 없었다. 벗지 못하는 허물 속에서 뱀은, 뼈에 새겨 잊을 수...
네게서 뒤돌아서야 할 증거를 샅샅이 보고도 뒤돌아설 수 없어. 네가 남긴 주름을 펼 수가 없는걸. 날 온통 구겨놓고서 그 손을 무심하게 놓을 생각이었다면…… 날 쥐지 말았어야지. 날 끌어당기지 말았어야지. 날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 말았어야지.
걷어줬으면 해. 드러내줬으면 해. 쏟아줬으면 해. 멀어지지만 말아. 외면하지만 말아. 밀쳐내지만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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