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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제임스 T. 커크는 테란 제국의 대령으로, ISS 엔터프라이즈의 함장이었다. ISS 엔터프라이즈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그 일면에는 커크 함장의 뛰어난 능력과 지배력이 있었다. 테란 제국의 모토가 그러하듯 커크는 아주 충실히 독재를 이행했는데 그의 권위에 도전했다가 살아서 함장실을 걸어 나간 선원은 아무도 없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
나의 장난감. 고담의 여왕 할리퀸이 몇 달 째 혼수상태에 빠져 일어나질 않고 있다. 뒤에서 쫓아오던 박쥐의 추격을 피하려고 시속 170으로 달리던 차가 골목길로 급커브를 했고 반대편에서 오던 트럭과 부딪혀 운전석에 있던 할리는 깨진 유리 사이로 하늘 높이 날아오르더니 아스팔트 도로 위로 머리부터 떨어져버렸다. 아름다운 백금발 머리카락 사이로 물들어 가는 붉...
너이기에 하는 그런 「오해」들
윈솔 시점에서 시빌워가 없고 럼로우가 버키 주워서 도망쳤다는 if 이야기 입니다 플롯이 잘 마무리 된다면 11월 벜른에 나옵니다 스벜럼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전력과 같은 시간대를 공유합니다 이제 간신히 익숙해진 길을 따라 나가는 것은 그리 기분 좋은 일은 아니었다. 물론 럼로우의 의지를 그다지 상관없었다. 무슨 말로 포장하려 해도, 럼로우는 이젠 완전히 궤멸...
#킨다이치 유타로:선배들에 대하여 쉴 새 없이 오가는 공을 쫓기에도 급급한 판국에, 유달리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훈련의 막바지라 체력도 거의 다 바닥난 상태였고 아무리 숨을 들이켜도 폐는 미친 듯이 산소를 갈구하며 헐떡이는데다 입 속이 바짝 말라 아무리 음료를 부어넣어도 축여질 생각을 않을 정도로- 나는 극심한 피로에 반쯤 넋이 나가 있었다. 그 와중에...
참고 : 영드 미스핏츠 세계관 오마주 피부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기운에 정신을 차렸을 땐 코끝에서 약냄새가 진동했고 시멘트 바닥에 교복이 벗겨진 채로 엎어져있었다. 양 손목은 뒤로 묶여져있고 천이 시야를 가리고 있었다. 습기를 가득 머금은 공기가 폐부에 깊숙이 들이마셔져 연신 마른기침이 나왔다. 평소처럼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 길이었다. 평소와 조금 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본즈는 신경질적으로 가운을 벗어던지며 메디 베이를 벗어났다. 다 벗겨지지 못한 가운의 소매가 옷자락에 걸려 바닥에 끌리더니 닫히던 문에 묶여 그대로 땅으로 추락했으나 그런 걸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끝없이 메디 베이로 이송되어 오는 환자들에 그의 미간은 점점 주저앉고 있었다. 시작은 순풍만 불던 평화로운 항해길의 시초였다. 연합 소속 작은 행성의 축제에 ...
사랑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어
째깍 째깍 째깍- 삐- 째깍 째깍 째깍- 삐삐삐삐삐- 30초 간격으로 이루어지는 교반 작업. 지독한 약품냄새가 가득한 암실 안, 한 남자가 드디어 현상된 사진 한 장을 검지와 엄지손가락으로 집어 꺼내 올렸다.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공간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작품을 확인하는 시간. 미스터 제이는 그 순간을 가장 좋아했다. 이계에서 자칭 ‘조커’라고 불리는 이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쓴것입니다(조금 수정함) 언제나처럼 이치죠가 카이지한테 막말하다가 카이지가 그런 이치죠를 보고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화내면서 문 꽝 닫고 나가서 그런 카이지의 태도에 어이가 없는듯 이치죠는 " 허~ 찌질하군 찌질해.. 사실을 말하는 것 뿐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건가? " 몇시간 후 정도면 오겠지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 먹통인 것....
그가 처음 응급실에 실려온 건 별 이유가 아니었다. 아니, 정정하자. 이후 이어질 크고 작은 원인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별 게 아니었다. 그리고 훤은 아주 가끔 그 날 당직을 서야만 했던 과거의 스케줄을 원망했다. 그것만 아니었다면. 그 날만 아니었다면. 부질없는 생각만을 되뇌이며 멍하니 TV를 쳐다보았다. 대기실에 앉아있는 모든 환자들과 보호자, 그리고...
나는 나만의 비밀공간을 가지고 있다. 웬만큼 이곳을 돌아다니지 않고서는 절대 찾을 수 없는 곳. 내가 이 장소를 찾은 것도, 아주 우연이었으니까 아마 더욱 그를 것이다. 이곳은 이상하게도 누군가가 일부러 방을 만들어놓은 것 같이, 한 공간이 비어 있었다. 처음 내가 여길 발견했을 땐, 아무 것도 없었다. 꽤 아늑하고, 아무도 올 수가 없어서, 나는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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