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선물을 건네받은 리데오는 묘하게 불안정해 보였다. 하지만 느낀 바를 굳이 입 밖에 내진 않고 모르는 척 넘겼다. 너는 내가 이러기를 바랄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았으니까. ...당연한 일인가? 어떻게 보면 자기 약점이기도 할 테니. 앞으로는 이런 얘기를 자제하는 게 좋으려나.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녀석이니까 예전처럼 본의 ...
제시... 키키를 보더니 나랑 얘기도 안 하는 것 같아. 근데 귀엽다고 말 안 해주나? 하긴, 키키가 너무 귀여우니까 귀엽다는 말도 안 나오는 거겠지! 우리 키키는 엄청엄청 무지무지 완전완전 귀여우니까! 혼자 고개를 끄덕거리며 속으로 맞장구쳤다. 그러다 차라리 품에 안겨줄 걸 그랬나? 그러한 생각이 들어서 제시를 보며 말했다. " 키키 만져봐도 괜찮아. 만...
" 키키? "리데오가 말하고는 같은 층에 위치한 자기 방에 자신을 데려왔다. 리데오의 방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솔직히 다양한 것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조금 의외였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어째선지 방을 둘러보다가 전에 이 녀석이 한 말이 생각났다. 자신은 세심하고 조용하다는, 혼자서도 알아서 잘 한다는 얘기. 그런 생각을 멍하니 하던 도중." 우리 키키...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19 매그너스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눈을 깜빡이는 것도 힘에 부치는 듯, 느릿느릿 감겼다가 뜨이는 그의 눈꺼풀을 바라보는 건 고통이었다. 새카만 속눈썹이 팔락일 때마다, 개미 한 마리가 구두를 타고 발목으로 올라와 헤매듯 살갗이 간지러웠다. 알렉산더는 이 자그마한 개미를 스스로 떨쳐낼 수 없었다. 공기 속의 먼지마저 멈춰버린 시...
" ...그래. 넌 볼 때마다 머리 모양이 바뀌네, 잘 지냈어? " " 나야 언제나 잘 지내지! 머리? 아~... 아르샤가 묶어줬어. 그러니까, 내 동생이! " 말을 끝맺고는 제 옆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아르샤를 바라보았다. ...아르샤가 제시를 굉장히 반기는 눈치다. 최근들어 조용하고 무료했던 집에 손님이 찾아와서 그런걸까? 제시의 인사에 큰 소리로 덩달...
현관문을 두드렸으나 별 반응 없이 조용했다. 순간 주소를 잘못 찾아왔나 싶어 쪽지를 다시 확인했다. ...분명 여기가 맞는데, 혹시 자고 있는 건가? 생각해보면 자신도 정확히 어떤 때에 찾아가겠다고는 하지 않았고, 리데오도 천천히 오라고 답장했으니 엇갈려도 이상할 건 없었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볼까 싶었지만 날씨는 여전히 더웠고, 주소를 찾아오느라 자신이...
(1) (2) (3) (4)
핸썸영앤리치 도련님 팔구 x 정갈 엄격 가정교사 댕죽은 누나의 아들 그러니까 조카 5의 가정교사로 고용된 댕. 굉장히 가난하게 살았고 연애 한번도 안해본 정갈 단아 그 자체. 그에 반면 돈 많고 능력 좋고 잘생긴 팔구는 놀거 다 놀아본 날라리 도련님. 재산이 많아서 일도 지가 안하고 4 시킴 누나랑 누나 남편이 차 사고로 죽고 5만 남겨둠. 자연스레 유일한...
편지를 쓰는 와중에도 제 동생, 아르샤가 모나카에게 간식을 쉴 틈 없이 주는 것에 시선이 갔다. 난 좀 많이 먹인다고 했지. 너무너무 많이 먹이면 모나카 살찔 텐데. 그 이전에 제시가 날 혼내지 않을까? 난 다시 반성문 쓰기 싫어... 에이, 그래도 반성문 같은 걸 쓰라고 하겠어? 그러한 생각들만 떠올리며 아르샤에게 당부했다. "너무 많이 먹이지는 마. 알...
#동양풍 #황제브루스 #후궁클락 #수인au #후타나리 #엠프렉 메트로폴리스 국의 변방에 위치한 스몰빌 영지의 켄트 가문은 이미 반열에서 한참 떨어진 귀족가문임. 어릴 때 사고로 가주를 잃고 안주인인 클락의 어머니가 유지중인데 후계인 클락이 후계자를 앞두고 있는 상황. 그리곤 남은 걸 청산하고 차라리 명분분인 귀족보다 떳떳한 서민으로 상단을 꾸려 나가기로 하...
모나카가 답장을 물고 숙소로 돌아왔다. 분명 살짝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들어와 있어야 했는데. 씻고 나와보니 창문에 낀 채 낑낑거리며 제대로 못 들어오고 있었다. 당황스러웠지만 빨리 빼내주는 게 우선이였으니 살짝 열어놓은 창문을 위쪽으로 올려 완전히 열었다. ......... 이 녀석 왠지 옆으로 늘어난 것 같은데 내 착각인가? 일단 놀란 모나카를 진정시켜...
H : 예뻐P : 흐.. 선생니임...H : 예뻐, 예뻐 우진이P : 하윽, 아, 선생님..H : 엉덩이 더 들어.P : 아악, 아, 아읏, 흐..H : 잘 받아먹네, 맛있어?P : 하으응, 아, 아니에요, 흐윽H : 자세,흐트러지잖아.P : 하응, 후읏, 흐익, 아, 앗H : 좋다고 질질 싸면서 자꾸 튕기지P : 으응, 좋,아, 좋아요, 흐윽, 읏, 힉,...
DATE :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CAST : 손승원/윤소호/강은일/송광일 SEAT : 나구역 J 17,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 전체감상 : 자첫 때와 자리가 거의 비슷하고 캐스트는 학생 1과 3이 다르다. 이 학생 1과 3은 장난의 합이 매우 좋고 역시 체격 때문인지 학생 4도 비슷한 톤으로 어울리는 느낌이다. 학생 2만 불쑥 커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