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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난데없는 총격전이나 유혈 사태 따위가 익숙할 리 없었다. 워렌에겐 그런 것을 접할 기회조차 없었을 뿐더러, 있었다 하더라도 어떻게든 그 기회를 피해 왔을 테니까. 속으로 비명을 삼키곤 자꾸만 앞길을 막는 장애물에 발을 헛딛으며 저를 이끄는 손을 따라 뛰었다. 정신없는 소음들이 그 손의 주인에겐 익숙한 듯 보여 지금만큼은 그를 진심으로 믿고 따를 수밖에 없었...
커미션 신청 받습니다. 신청-> 커미션 크레페 https://kre.pe/S2H2 또는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WaCbNpf 신청해주신 분들까지 진행합니다. 재정비후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2023. 09. 21 수정 only 계좌 캔버스크기는 1920x1080 고정 (굿즈 제작으로 인해 사이즈를 맞춰야한다면 말씀해...
늦은 밤이었고, 중앙 불은 꺼져있었다. 모두가 개인실에서 쉬고 있는 이 시간에, 방음벽 사이에 깔린 정적은 흡사 공동묘지와 같았다. 지하실 같은 방에서 소우는 침대에 다리를 꼬고 허리를 팍 수그린 채로 지금까지 모아둔 클리어칩과 메달을 쭉 펼쳐놓았다. 비니와 재킷은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었다. 노란 불빛이 벽 뒤로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소우는 언짢은 ...
🌼 두상 / 흉상 / 반신 / 전신 기준표 🌼 🌻 A타입 🌻 ONLY 선화 타입 기본 선화에 포인트 밑색만 들어갑니다 - [가격] 두상 1.0 / 흉상 1.5 / 반신 2.0 / 전신 3.0 (악세사리, 옷 디자인, 자세(손 포함) 등 화려하고 복잡한 캐릭터에는 0.2~ 이상의 추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작업 순서] 문의 > 확인 및 입금 후 작...
조슈아랑 프라우 투명 포카 소액 결제로 도안 배포합니다. 퍼블로그 기준에 맞춰서 다른 굿즈앱에서는 크기가 안 맞을 수도 있으니 알아서 수정해주세요.
▷분위기 곡◁ Sakuzyo (削除) - Never Get To Heaven " 귀찮게 하지말고 저리 가줘.... " ♣이름♣ 모르스 루이즈 / Mors Ruiz ♠성별♠ XY ♣나이♣ 32 ♠키, 몸무게♠ 187 / 77 ♣종족♣ 히아신스 ♠외관♠ ♣성격♣ [ 자상하지만_차가운 / 말이_적은 / 사람을_멀리하는 ] |그는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대해주지만 막...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결혼식 일주일 전부터 그녀와 코코노이에게는 휴가가 주어졌다. "…? 만지로. 뭐라고?" "휴가. 푹 쉬라고." 결혼 축하해, 미노리. "…? 서류는? 나랑 하지메랑 같이 쉬면 서류는…? 범천은 괜찮아…?" "응." 다른 간부들이 할 거야. 그에 그녀는 더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음. 과연 다른 간부들이 번역하고, 발주 넣고, 장부 보고, 서류 분류하고, 정...
Office in the air Written by. Palandrani 7 말은 바로 하라고 했다. 쓸데없이 솔직한 게 내 성격의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이었지만, 내 마음에 이토록 솔직했던 순간이 있었는지를 돌이켜보게 하는 얼굴이다. 무겁게 깔린 목소리와 냉소적인 태도를 처음 보기는 했지만…, 안 해도 될 말까지 해서 모두가 보는 앞에서 나를 짓뭉갰던 것도 ...
그날 저녁. 땅거미 진 하늘을 등뒤로, 위무선은 등불이 화려하게 수 놓인 채의진으로 들어섰다. 금린대에서 곧장 날아 운심부지처로 돌아와, 남희신에게 금릉에게서 받아온 서책과 이야기를 전달하고 곧장 내려왔음에도 이 시간이었다. 물론 남망기와 온녕에게 각각 절대 따라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런데도, 채의진으로 내려오는 내내 두 사람의 기척...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았던 생은 흐르고, 흐름을 자아낸다. 한곳에 고착화되어 머무르기만 하던 삶은 끝났으니 이제는 흘러가는 대로 몸을 뉘이고 만끽할 뿐이었다. 세 사람이 아르나 해양축제에 다시 발을 들인 것도 그런 흐름의 일환이었다. 에테우스의 삶으로선 누구에게는 다소 짧을지 몰라도 누군가에겐 또 한순간과도 같은 1년이었을 텐데, 흐름을 되찾고 나서는 어쩐지...
. . 시간은 느릿하게, 그러나 꾸준히 흘러갔다. 프리스크는 후유증을 치료하는 것에 온전히 전념했다. 샌즈는 다음 날 요리를 위해 그릴비를 납치해 왔다. 토리엘 때도 냅다 본론부터 던져서 데리고 오더니만. 하여간에 사람 옮기는 재주가 좋은 괴물이었다. 물론 그릴비는 기꺼이 왕실 요리사가 되어주었다. 두 분 폐하께 자신의 요리를 선보일 절호의 기회를, 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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