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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취향표 한정 2차가공 및 재업로드 가능합니당 그래서 아이디 따로 안 박았어요! 많이 사용해주세요ᕕ( ᐛ )ᕗ 글꼴 바른 해피체
1.욕설은 DM 혹은 멘션 트윗 에서도 자제할것 쓰더라도 초성으로 모자이크 처리 필수. 2.캐붕은 적정선까지만 "내가 알고 있는 캐릭터는 이게 아니다." 싶으면 면접에 들어갑니다. 물론 캐붕을 어디까지 내고 개인해석도 개개인적으로 다 다르겠지만 본 봇은 신고 및 문의가 들어올때만 면접을 실시함을 알려드립니다. 3.DM방은 각 부서에 따라 따로 개설할 것입니...
나는 자네와 바다에 가고 싶어. 더 나아가, 자네의 바다가 되고 싶어. 눈부시게 빛나는 모래사장, 아름답게 부서지는 파도. 그 한 가운데에 당신이 나를 바라보며 서 있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네가 그리던 바다. 우리가 그리던 바다가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역시 수중보다는 수면을 보는 편이 좋아. 과거를 곱씹으며 일렁이는 파도를 잠시 바라보았다. 그땐 그랬...
Look at Me! 청명의 집 식탁 위로 늘어서듯 걸려 있는 액자 중 맨 꼭대기에는 약간의 세월이 느껴지는 청명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있다. 꽃다발을 든 개구진 표정의 아이 옆에는 대학생 즈음 되어 보이는 청년이 서 있는 사진이다. 시선을 점점 내려 몇 개의 액자를 지나는 동안 아이는 자랐고, 청년은 약간은 나이가 든 모습으로 변해 갔다. 둘이 같이 있는...
...요즘 생각하는 건데, 나에 대한 신뢰가 너무 부족한 거 같아. 그래도 나, 나름 너한테 잘 보이려고 열심히 했는데. (안 믿겨? 하면서 고갤 기울인다.) 예, 예. 그렇게 싫으시다는데, 말씀대로 해드려야지. (씩 웃으면서 순순히 시선을 돌린다. 그러다가도 금세 원래대로 돌아와선,) 역시 무리야. 나는 누구한테 그렇게 잘 대해줄 수 없어. 싫다 하면 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어느 날, 영은에게 의문의 남자가 찾아 왔다. 남자 : " Esta es mi tarjeta de presentación " 에스따 에스 미 따르헤따 데 쁘레쎈따씨온 ( 제 명함이에요 ) esta [에스따] 이것 es [에스] ser(~이다)의 3인칭 현재형 mi [미] 나의 tarjeta [따르헤따] 명함 tarjeta de presentación [...
고양이가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는 건, 사랑 고백이래요. 히이라기 시즈쿠. 그 여자의 이름이랬다. 첫 만남은, 채무자를 피떡이 되도록 패 죽이는 하이타니 형제의 모습을 목격한… 역시 그냥 싱거웠다. 늦은 시간 겁도 없이 롯폰기를 쏘다니다 그들을 목격해 개죽음 당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술이나 약 따위에 취해 있었다. 날파리마냥 비틀비틀. 롯폰기의 새벽 골목...
1. 우수회원입니다 의식이 흐렸다. 어떻게든 상황을 판단해보려 애를 써보아도 일렁이는 시야는 혼란만 가중하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기 위해 고개를 흔들었으나 머리만 더 울릴 뿐이었다. 아, 관두자. 이미 나는 틀렸어. 점점 더 흐려지는 시야에 그만 눈을 감아버렸다. 정신을 놓기 직전,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 사람, 가둬버려요.” 잠깐, 그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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