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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일라이군의생일을축하드리며.. 마침내 나이브 수베다르를 찾아냈을 때 일라이는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들었다. 그때 나이브는 지친 얼굴이었는데 아마도 막 퇴근한 것 같았다. 일라이는 나이브가 자신을 뚫고 삑삑삑 도어락 누를 때까지도 멍하니 서 있었다. …뭘까. 뭐라해야하지 이 이상한 기분을. 문이 쾅 닫히고 집 앞에 혼자 남았다는 걸 자각하고 나서야...
*리퀘도 리퀘지만.. 1101을 맞이하야 본격! 마우브의 사랑고백! 을 계획했긴 했습니다. **더 이어질 확률.. 98%.... ***근데 요새 혈중달달농도가 낮은 것 같네요.. 좀 갈고닦고 이어오겠습니다. 똑, 물방울이 떨어졌다. 조용히 고여 있던 수면에 한 차례 파동이 일고, 아주 작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발견도 할 수 없는 방울이 수면에서 가까운...
'사랑해..' 절절한 목소리와 진심이 섞인 눈빛이 내게 닿는 순간, 000이 김여주로 느껴졌다. 그 잃어버렸던 기억이 돌아와 내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말하는 줄로만 알았다. "내가 미쳤지.." 멍청한 착각이지. 기억이 돌아와봤자, 그건 000의 기억이다. 여주가 기억이 아니라. 베개 속에 얼굴을 파묻었다. 000인걸 뻔히 알면서 무슨 대답을 원하고 저런 ...
비밀 Copyrightⓒ2021 by.차담 All right reserved 4화
사랑은 담배보다 해롭다 네가 별똥별을 바라볼 때 나는 너를 봤어.내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건 너뿐이라서. 차영의 주변에는 언제나 조여 맨 넥타이가 모가지에 걸린 생명줄이라도 되는 줄 아는 남자들 뿐이었다. 아버지인 홍유찬 변호사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친구들(어릴 땐 삼촌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가끔 모이는 자리에 용돈벌이로 나가면 소개받는 그들의 아들들(그...
그 날은 가을빛이 완연한 날이었다. 교실은 온통 할로윈으로 들떠있었고, 강지우도 그 분위기에 휩쓸렸다. 비록 강지우는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은 믿지 않았지만, 원래 분위기라는 게 그런 것 아니겠는가. "할로윈 2주 넘게 남았다 짜식들아" 라며 산통을 깨는 사람도 있었지만... 뭐. 온라온이 전학 온 것은 그쯤이었다. 하얗고, 눈부시고, 반짝이고, 창백하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억압적인 장면 존재 ※ 폭력적인 장면 주의 철컥. 텅 빈 공간에 금속이 마찰하는 차가운 소리가 울렸다. 그뿐이었다. 문은 미동을 않았다. 당겨도 되려 내가 이끌려갔다. 나는 애꿎은 문고리를 끊임없이 흔들었다. 만연한 기대로 포장한 절박함으로, 계속.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철컥...
한동준 - 너를 사랑해 숙소에다 짐을 풀어놓고 우리는 눈 내리는 바닷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한 라이브 카페에 마주했다. 조명은 생각보다 밝았고, 바닥 공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외벽과 지붕을 올렸는지 실내 곳곳이 흙바닥이었다. 구석을 커다랗게 차지한 벽난로에선 장작이 타닥타닥 발갛게 타오르고, 흰 벽에는 시커먼 그을음이 묻어 있기도 했다. 실내 무대에는...
사랑? 동경! W.Laura 서울 느와르 - 장재인 14 “애들은?”“먼저 가 있겠대.”“태용이도?”“응.”편의점 앞 작은 파라솔 아래 의자에 앉아 민형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데 이상하게 한참이 지나도 애들이 보이지 않았다. 과자 고르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나 싶어 물어보니 이미 진작에 편의점에서 나와 도영의 자취방으로 향하고 있단다. 그것도 못 알아채고 ...
*보고 싶은 장면만 쓰느라 엄청 짧음 *망무인데 너무 짧아서 무선이 안나옴... 마음만큼은 고소가 아닌 다른 곳으로 보내버렸는지 수업에 전혀 집중을 하지 못하고 있는 둘째 조카의 모습을 보아하니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보기 좋을 수 없었다. 사사건건 제 조카를 헤집어 놓지 못해 안달났던 위무선이 운몽으로 쫓겨나갔으니 그의 배움에 걸림돌이 될 만한 요소들은 전부...
※작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실존인물,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허구(fiction)입니다.※ [혐오남매] ---------------------------------------------------------------------------- BGM 재생을 권장드립니다. 01-4 :: 넌, 날 사랑하지마라 "내가 그렇게 우스워?" "야 김여주. 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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