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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시키는 것 말곤 하지 말라’는 말은 그닥 강압적인 뜻이 아니었다. 달동네적 버릇을 버리라는 것뿐이다. 불리하면 몸을 배배 꼬고, 엉덩이를 삭 들이미는 그런 행위들. 말이 쉽지, 오랜 반복학습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쉬이 뇌에서 굴러나갈 생각을 못했다. 그러나 김태형이 누군가. 배워먹은 건 기가 막히게 써먹는다. 요거트 스푼을 쭙쭙 빨아대며 다리를 꼬고 있던 ...
2018. 01. 09~22 / Present By mini 커플링(X) 그냥........ 그리고 싶어서 그렸던...것..................
:: Trigger Warning. ::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가정 폭력, 그것을 합리화하는 아이.)더불어 본 오너는 이와 같은 행위들이 정당화 될 수 없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멜포메네가 눈을 뜬 곳은 방 안이었다. 오래된 먼지 냄새가 나는……. 언제 정신을 잃었던가? 멜포메네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오늘은...
*어린이날 기념, 드림커플(에메트셀크X여성 달코테)의 if 세계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만약 빛의 전사가 영웅이 되기 전에 아씨엔들에게 발견되었다면? 설정입니다. 에메트셀크는 배역에 충실한 배우였다. 누구도 저를 의심하지 않게끔, 완벽한 황제를 연기해낼 줄 알았다. 갈레말의 백성들은 그의 치세에서 전에 없을 부귀를 누리고 있었고, 그는 그보다 착실하게 ‘...
그 나비의 포획 법 #. 사쿠사 키요오미, 스나 린타로, 코즈메 켄마 1. 사쿠사 키요오미 사쿠사 키요오미는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다. 아니, 오히려 싫어한다. 쪽에 더 가까웠다. 지독한 향수냄새와 화장품 냄새가 역겨웠고 드문드문 제 옷을 슬쩍 잡아오는 손바닥에 땀도, 색색의 손톱도, 사실 이건 핑계고 그냥 싫었다. 불쾌하고 혐오스러웠다. 뭐 사실, 현재의 ...
*표지 없음 *미완성 20페이지 이후부턴 러프 *분량 줄이느라 개연성 빠이빠이... 맥거핀 - 영화에서 중요한 것처럼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줄거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극적 장치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67876&cid=43667&categoryId=43667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말은 힘이 있다. 폐부에서부터 공기가 기어올라와 성대를 진동시키고 혀 위로 미끄러지는 행위가 오랫동안 인간의 소통 수단이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입증된 셈이었다. 각각의 부족이 각자의 언어를 공유했다. 본디 자연을 빌어 사는 그들은 높다란 하늘 위로 지저귀는 새를 학습하여 멜로디를 만들었다. 그들 중 누군가는 음역대가 높았고, 누군가는 음역대가 낮았다. 머리 좋...
巡音ルカ - 円尾坂の仕立屋0:51 ━●───────────── 6:24⇆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 ※드림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mothy 악의P의 엔비자카의 재봉사 내용&가사를 보고 쓴 글입니다.(나무위키 참고햇음) '' 가위를 구성하는 것은 두 장의 칼날.서로가 몸을 기대며, 서로 스치는 것으로...
(오메가 버스, 임신 설정 주의.) AROMA 미야 아츠무 X 히나타 쇼요 에이전시 측에서는 그 '미야 아츠무'가 페로몬 중독이라는 희귀병을 얻었다는 말을 전해듣고선, 비밀리에 그가 속한 팀과의 협상을 진행했다. 그리고 정확히 이틀 뒤. 인터넷에는 '미야 아츠무'와 관련한 무수히 많은 기사들이 올라왔다. 미야 아츠무의 기약 없는 휴식기에 대한 내용이었다. ...
요즘은 풀메탈퓨리즈라는 도트액션게임에 버닝중입니다. 여캐들 넷이서 전쟁을 막기 위해 신들의 목을 따러간답니다 끝내줌 스팀에서 절찬판매중 공식 한글번역도 되어있다!
해롤드는 제 앞에 놓인 막대기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게 뭐지? 해롤드는 멍하니 생각했다. 아주 익숙한데 한 번도 실제로 본 적은 없는 물건이었다. 그는 현실감 없이 막대기를 들어 올렸다.“어…….”“두 줄이야.”“어- 헷갈려서 그러는데 두 줄이…….”“확실한 건 아니래. 너무 연하고, 그리고, 몇 개 더 사서 해보라곤 하던데 무서워서-”“우리 아기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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