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빗자루가 주인을 덮치는 심심한 글 / 2기 언제나오려나요, 하다못해 정발이라도 좀 빨리 나왔으면
그러면 문제입니다, 자신의 도구한테 물인줄 알고 술을 건내주었다가, 그 도구가 거나하게 취한 나머지 그 도구한테 덮쳐지게 될 위기에 처한 아름답고도 가련한 마녀는, 대체 누구일까요? 그래요, 저랍니다. "..." 신음소리를 흘리면서 빗자루 씨를 몸으로 밀어내려 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도구였던 만큼 힘은 그녀가 더 강했던건지, 제 위에 올라탄 채로 어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