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조커는 한 가지 게임을 하기로 했다. 인간의 호기심과 자신의 욕망과의 대결. 급한 호출을 받아 나가야하는 할리에게 조커는 자신의 열쇠를 건네주었다. “우리 집 열쇠에요. 내가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찾아와요.” 할리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키를 받아들고서는 이내 기쁘게 웃으며 조커를 향해 미소 지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얼굴이었다. 예쁘게 올라가는 입꼬리,...
* 끝까지의 직접적인 묘사는 없어 전체공개로 올리지만 일단은 15세 권장가입니다(..) 약수위 주의! Talkable "아카이, 당신 거기 혹시 작아졌어요?" 수치의 역사는 아주 사소하면서도 중대한 발언에서 시작되었다. "……갑자기 무슨 말을 하는 거지?" 연인과의 격정적인 섹스 뒤의 대화라고 하기에는 지나친 청천벽력이 아닌가. 아카이는 지극히 당연하게 되...
*판타지 요소가 있습니다. *급전개의 느낌이 있습니다. 오이이와 전력 60분 주제 '보름달' written by. 김쓩 (@kdn0509) 1년 1. 12월 1일 딸랑. 작은 종이 달린 가게 문이 열리고 닫힌다. 감색 코트에 크림색 목도리를 둘러맨 남자가 가죽장갑을 벗는다. 걸음을 옮기며 주위를 둘러본다. 추운 만큼 한가한 가게 분위기에 만족스러운 듯 바 ...
운동화 끈이 풀렸다. 아베는 무릎을 꿇고, 끈을 고쳐 맸다. 말라붙은 진흙으로 더러워진, 제 색을 잃은 지 오래인 운동화 끈은 아베 타카야, 자신처럼 보이기도 했다.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이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쿵, 떨어졌다. 1년, 아니 4년. 야구배트와 글러브,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닦아온 장비들. 그리고 야구. 그 모든 것을 쓸어 담은 가방은 무거웠고...
* 2016.09.10 스타트렉 전력70분 연성 뒷이야기 입니다. "네가 탐사라면 치를 떠는 건 이미 잘 알고 있지만 벌써 돌아가자고는 하지 마." "그게 아니야, 인마. 여긴 위험해." "뭐가 위험한데. 정체불명의 야생동물? 치명적인 바이러스?" "비슷해. 무조건 돌아가야해. 미스터 스콧, 모두 돌려보내줘." "으잉? 아니, 야, 함장은 나야." 커크는 ...
#정왕종주 #정매 #경염임수 매장소. 죽은 자의 망령이 쓰인 존재이며 숨을 쉬고 있으나 산 존재가 아닌 것. 이라고 본인 스스로 결론을 내린 존재였다. 때문에 12년 만에 들어서는 금릉의 모습을 보았을 때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어떠한 것을 삼키어냈다. 이것은 지금 나와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처음 다짐 했던 이것은 이제 태자가 된 정왕. 그가 얼결에 집...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今頃、笑って寝ているかな こんなにも月が美しく輝く夜は 지금쯤, 웃으면서 자고있을까 이렇게도 아름답게 빛나는 달이 뜬 밤에는 작은 창문 틈으로 유난히 까만 하늘이 보이는 날 밤. 앨리스가 추석을 기다리던 이유, 보름달이다. 앨리스는 보름달을 꼭 보고싶어했다. 생각보다 이른 밤이었지만 다같이 달을 보고싶다는 앨리스의 주장에 앨리스와 디모, 가면을 쓴 소녀도 함...
있지, 혹시 알고 있어?사람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스쳐지나 가는지.그 사람들 중에 나에게 호의를 가진 사람을 몇이나 되고.그 사람들 중에 나에게 적의를 가진 사람은 몇이나 될까.그 사람들 중에 나는 너에게 특별한 사람이었을까.어쩌면 이 모든 것은 처음부터 끝이 정해져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마지막 비행기를 기다리는 밤. 야경을 내려다보며 남빛 공...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어디 뼈가 부러지거나 살갗이 찢기거나 얻어맞았거나 계단에서 구르거나 그러했던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죽을 것 같이 아팠더랬다. 나는 이게 필시, 저 몹쓸 습기가 내 신경세포를 침식시키고 있는 게 틀림없다고 여기었다. 그리고 그 감각은, 너의 손끝이 닿는 순간 일시적으로나마 사라지곤 했다. 너는 괴상한 녀석이었다. 괴상하게도, 비가 오...
“ 이미 끝났어. 이 공룡처럼 멸종해버리고 말꺼라구.” 잔뜩 부풀어있던 얼굴이 금새 볼멘 표정이 되어버렸다. 아..이럴려고 했던 게 아니었는데.. --- 분명 오늘은 나쁘지 않은 날이었다. 급하게 예약했던 식당은 생각보다 더 분위기가 괜찮았고, 음식도 맛있었다. 문제는 식당을 나와 걷던 중에 발견한 오래된 문방구였던 것 같다. 이제는 구하기 어려운 추억의 ...
우선 소년선데이 웹에 들어갑니다! www.websunday.net 그리고 위 이미지대로 잡지 표지를 누르세요 그러면 위 이미지가 뜨는데 저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을 누르면!!! 소년선데이를 E북으로 파는 홈페이지들이 나옵니다! 저는 저 중에서 가장 첫번째에 있는 홈페이지를 설명할게요!! 저걸 누르면 아래 이미지처럼 뜹니다 +덧붙입니다 아래 예시로 쓴 잡지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