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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늘 오전에 플살 봇주님이 아이스크림 받구 넘 좋아하시는거 보고 기여어서... 개그에 제대로 된 AU가 어딨어 그냥 뭐 현대에 떨어졌나부지 뭐 여튼 악장님 데리고 베슼킨 가줘 미모( 왜 난 얘네는 미모플살이 좋고 누모네는 로살누모가 좋을까 혼자 사약을 말아 마시고 앉앗음.....은 D모님 때문이군(
느리게 꿈벅이는 흐릿한 시야 안에 보이는 것이 빈 천장이 아니라는 건, 언제고 그 안에 들어와 있을 사람이 있다는 건 무척 가슴 따뜻한 일이다. 더 자. 이마 위에 올려진 손이 서늘해서 기분이 좋았다. 몽롱한 정신 속에서도 진영인은 이게 괜찮은 상황인지를 생각했다. 보이지 않게 감추어야 할 것은 없는지. 알아서는 안 될 뭔가를 들키지는 않았는지. 들어선 안...
엉엉엉 아가눈갱시키려다 역습당해서 다시..ㅇ>-<
쌀쌀한 겨울이라고는 해도 번화가는 언제나 북적하다. 그것도 크리스마스를 앞둔 겨울이라면 더더욱. 사람들의 시선은 번화가의 중심을 걷는 두 남녀에게로 쏠렸다. 백은발의 아름다운 여인과 잘생긴 금발미남은 시선을 이곳 저곳 돌리며 사람들과 물건을 구경했다. "한겨울임에도 사람들이 많군요, 아이리." "정말이야 랜서. 실은 나도 사람이 많은 곳에 온 건 몇 번 되...
문제는 아직 달달이 1g도 안 나왓다는 것ㅠㅠㅠㅠ 왜 그가 자신의 학교에 있었는지는 아직도 알 수 없는 일이다. 오이카와는 고등학생이고, 자신의 얼굴이 잘생겼다는 걸 알고 있었다. 준수한 외모에 주목받는 선수. 따라서 오이카와가 연애에 부족할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정말, 단 하나도. “아아, 나는 왜 이러는 걸까.” 차가운 나무 바닥에 주저앉은 오이카와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트위터 - @Ryeohwa_ * 글을 써 올리는 계정입니다. * S.I.R의 팬네임입니다. * 피드백을 좋아합니다. * 1차 - 공모전 준비작, 사극판타지 연재 예정.(네이버 웹소설, 조아라에 포스팅예정.)* 2차 HQ(카게히나, 쿠로츠키, 오이른, 히나른.etc)앙상블 스타즈(나즈나른, 테토히나, 유우시노 .etc)사이퍼즈 (릭벨릭, 티엔마틴하랑, 지하연...
해 지는 네냐플은 활기참과 고요함의 중간인, 황혼 특유의 몽롱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었다. 그리고 넓은 네냐플의 정원에서 야트막한 언덕 몇 개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나무가 몇 그루 드문드문 심어진 잔디 언덕들은 오래 전부터 고요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 위에 앉아 해가 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절로 마음이 편안해졌다. 어쩌면 ...
6-2. 그녀는 말하곤 했다. 아이가 있었어요. 아이요? 찰스는 조금 놀랐다. 모이라 맥태거트는 짙은 색의 머리와 눈이 매력적인 호리호리한 여자였고, 아이가 있을 법한 나이로는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조금 머쓱하게 웃었다. 아이를 뺏기고 끌려온 사람이 저 혼자만은 아니지만요. 당신은 알아주길 바랐어요. 찰스는 그 말에 대답하지 못하고 입을 다문다. 그냥, ...
오후의 햇살이 진득하게 책상 위에 들러붙었다. 채 잔반 냄새가 빠지지 않은 교실에서 고개를 돌려 운동장 쪽 창 밖으로 시선을 준 호석의 얼굴이 무감했다. 열려진 창으로 들어온 미지근한 바람이 볼을 쓸고 지나가는 것도 잠시, 야 덥다 거기 커튼 쳐라, 한 손에 문학 교과서를 말아 쥐고 고갯짓으로 창가를 가리키는 선생의 쉰 목소리에 호석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
*warning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녀 이야기 au 엑스맨 아포칼립스 스포일러 엠프렉, 디스토피아&아포칼립스, 그 외 과도한 동인설정 주의 4. 저택의 젊은 장군은 찰스를 ‘신과의 통로’라도 되는 것처럼 굴었다. 어쩌면, 살아 숨 쉬고 말할 수 있는 제단이거나. 휠체어에 앉으면 대충 사람처럼 생겨서? 나무토막으로 된 제단보다야 나을지도. 찰스는 가끔...
‘그 차량에는 길거리와 건물 안팎에서 붙잡혀 끌려온 사람들이 가득가득 실리고 있었다. 얼마나 맞고 밟혔는지 머리와 코, 입에서 피를 토해 내지 않는 사람이 없었고 그들의 하얀 옷자락은 피에 젖어 엉망으로 되어있었다. 어떤 사람은 기진한 듯 눈만 껌벅껌벅하는 모습도 보였다. 한 사람이 붙잡혀왔다. 그의 머리나 코에서는 피가 줄줄 쏟아져 내렸다. 웃옷은 갈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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