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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 글은 게임 'Detroit: Become Human'을 기반으로 쓴 2차 창작물이며, 원작과는 조금도 관계가 없습니다. 2차 창작물로써의 저작권은 이 글을 쓴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복사 등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커스: 평화 시위 성공, 노스와 연인 코너: 불량품, 타워 점령 성공, 해킹을 이겨냄 카라: 루터, ...
황제가 죽고 난 뒤의 시점. 파멜라에게 항상 갖고 있던 샤디아의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파멜라를 쓸 수 있게 허락해주신 우하님 감사합니다....파멜라에 대해 늘 더더더 알고 싶었어요.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사랑,, “원하던 답은 찾았니?” 무더워야 하는 팔월의 밤, 건물의 지붕 위에는 살을 에는 성긴 바람이 불었다...
내 생애 잊지 못할 순간이 죽기 전에 주마등으로 지나간 다는데 내 주마등엔 꼭 니가 있겠지 . . . "세자저하 납시오~" 둥둥둥 눈이 부신 날이었다 내 앞에 내려진 발이 햇빛을 가리지 못할만큼 더운 날이었고 햇빛이 가려지지 않아 감히 세자의 행찻길에 끼어든 네 얼굴이 너무나도 선명히 보이는 그런 날이었다 "네년! 감히 누구의 앞길을 막는 것 이냐" "장아...
안녕하세요. 차담입니다. 더블 트러블이 드디어 완결이 되었어요!!!! 사실 시작하기 전에는 완벽한 온도 같은 미쳐버린 사각관계를 써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소설인데 제가 꼬아버린 관계 때문에 연재 도중에 이다지도 머리가 아플 줄은 꿈에도 몰랐읍니다....이것이 바로 스스로의 무덤을 판 꼴.... 더트는 뭐랄까, 캐릭터들이 모럴이 좀 극단적인데 윤기처...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클튜 텍스트 쓰면 오류남 그래서 악필인 내 손으로 글을 썻습니다
좀 변태같은 얘기긴 하지만 나는 팬질을 하는 것 보다 팬질을 하는 사람들의 생태를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과 놀기 위해 딱히 관심없는 남자연예인을 좋아하는 척하다보니 발달한 기능인것 같기도 하다. 물론 그런것치고는 너무 많이 알고 있지만 ㅋㅋ 아래에 최근에 보고 흥미로워했던 좌표들을 모아봤다. https://youtu.be/deRYP8l...
채널이사
정신을 차리자 짹짹거리는 참새소리가 들려왔다. 지금이 몇시더라?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집어들고 시간을 확인했다. 아직 아침 7시였다. 메구미와 같이 임무로 파견되는건 9시니까 아직 시간이 충분히 남아있었다. 이대로 더 잘 건지 아님 일어나서 움직일 건지 고민하고 있던 차였다. 위잉 진동소리가 들려 진원지를 찾았더니 내 핸드폰이었다. 이렇게 아침 일찍 일어나다...
남자의 사랑은 이기적이었다. 정확히 그것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으나 그 순수한 감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이 사랑이었다. 그는 사랑받은 적이 없었다. 꿈꾼 적도 없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이 곧 그의 꿈이었다. 맹목적인 사랑의 추구, 그것이 그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그저 사랑을 줄 뿐이었다. 대답이 없어도 좋았다. ...
후기 남겨주신 신청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타로를 보면서 한분 한분이 전부 기억이 나요! 후기를 남겨주시지 않으셨어도 신청자분들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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