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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벤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었는데... 책에서.. 였나... "이제야 알게된거야~? 남이 생각하는 대로 곧이곧대로 다 받아처먹고, 다 뱉어내지도 못하고.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건지, 아니면 조금 아쉬운건지..." 자신의 입술을 장갑으로 톡톡치며 얘기한다. 지독한 평화주의자.. 애니는 이말을 싫어한다. 일단 애니는 자신외의 사람이 평화주의자라는 것을...
(먀님.. 죄송해요) 보고서에는 스바루가 지금까지 살아온 행적이 모두 담겨 있었다. “참, 잊어버리기 전에 할 말이 있어.” 이거, 처분하려고 하는데. 루그니카 왕국의 기사단 서훈식때 받은 증표, 그 외에 많은 시간들이 깃든 물건들을 보고 율리우스는 참지 못하고 한마디 했다. “변명조차 안 하는 건가?” 에밀리아는 바닥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본 스바루의 표...
"쇼우, 여기에 둔 쿠키 세트 못 봤어?" "리츠 거였어? 맛있더라." 쇼우라 불린 청년은 리츠라 불린 여성이 탁상 달력을 집어 던지는 걸 막지 않았다. 달력은 목표를 맞추지 못하고 힘없이 떨어졌다. 쇼우의 형제는 아스트랄 신드롬에 걸려 오랜 기간을 잠들어있었다. 몇 달 정도로는 다 죽은 근육이 회복되지는 않는다. 쇼우는 떨어진 탁상달력을 주워 제자리에 가...
3월 17일을 맞아 처음 해본 팬레터 연성이에요 시간안에 마무리하려고 하다보니 얼레벌레 그렸지만 보고 즐겨주시는 사람이 있다면 좋겠네요! (추후에 해설 등 추가 될 수 있음) (해석 다름 주의) (약간의 캐붕 주의) . . .
형, 우리 이제 헤어지자.4년 넘게 만나 5년 째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정도면 너무 오래 만났다. 이제 나도 다른사람 좀 만나보려고, 철없던 시절 형이 다니는 학교를 갔었어. 아는 형을 만나러 말이야.형네 학교 진짜 이뻤는데, 기억나?근데, 그 풍경보다 저멀리서 친구들이랑 웃으며 걸어오는 형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어.바로 형에게 다가가서 연락처를 물어보고 ...
원래 그런건가? 내가 받기만 하는걸 잘 못하거든. 내 마음을 받아준 거는 고맙네~ 괜찮아, 이거로도 이미 충분히 마음에 드는 걸. (손에 감긴 천을 빤히 보다가) 고마워. ... (잠시 고민하다가 지팡이를 들어 주문을 읊조렸고.) 조금 초라하긴 하지만~ 오소리 기숙사인 너와 같은 노란색을 가지고 있는 장미야. 뭐...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라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답멘이 길어져서 옮겨서 썼을 뿐입니다..! 멘답 편하게 주세요! 끊어주셔도 괜찮습니다S2..!! 얘가 무슨 소리를 하지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2... 들려온 답에는 걱정이 되었고 질문은 이상하게도 답하기 어려웠다. 제가 기억하는 머렌 클리프와의 대화는 대부분 비슷했었다. 망설이는 모습을 발견하고, 말을 ...
모두 옮겼다. 코끝이 새빨간 인부가 다가왔다. 이 한파에도 땀을 닦으며 말하는 그에게 주현은 페트병 물통을 넘긴다. 500ml를 단숨에 비워버리는 그의 등 너머로, 주현은 새하얀 벽의 주택을 본다. 그야말로 너무 추워서 혼령이 돼 버린 집 같았다. 만져지지 않을 것같이, 이 겨울에 새 하얀. 허리에 손을 얹은 채 가만히 건너본다. 착한 삼촌의 도움을 받아 ...
이 글은 허구,픽션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강태현 너 진짜 너무했어 어떻게 내가 널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그랬어? 지금은 니가 너무 보고싶다 다신 널 못본다니... •••2년전••• “자 모두 안녕 난 이 반 담임 맞게 된 조미진이다 모두 반가워 그리고 이친구는 19살, 너희보다 한살 많아 개인 사정으로1년 꿇은거니까 다들 따돌리거나 하지말고 사이 좋게 지내...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 성찬은 뭐든지 가벼운 걸 추구했다. 깊게 생각해야 하는 관계는 귀찮았고 오래 고민해야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다 제쳐두었다. 쉽게 살자는 신조를 어기면 죽기라도 하는 듯이 최선을 다해 가볍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건 연애에도 마찬가지였다. "너 나 좋아하긴 해?" "그러지 않을까." "야, 정성찬." "쉽게 생각해. 내가 안 좋...
윤 님 개인지 '내 소꿉친구가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내지 편집디자인입니다. 148*210mm, 506쪽약표제지, 목차, 본문(메모, 서류, 게시판, 펼침면 이미지 삽입 등), 장페이지, 장페이지 뒷면, 외전, 후기, 판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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