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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 ※ 왕궁을 둘러싼 겹겹의 성벽을 뚫으면 겨우 도달할 수 있는 본궁 첨탑의 최상층, 하늘과도 맞닿을 수 있는 대단한 높이의 독방에는 보랏빛 망토를 바닥까지 질질 끄는 사내 하나가 외롭게 서서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에두아르로, 프란시스와 유리벨라의 아버지이자 현재 이 왕국의 정점인 국왕으로서 모든 세상의 주인인 자였다. 에두아르는 한참이...
사과랑 바나나 겨울 캠퍼스 이야기 by. 블로썸 (런른전 소장본과 관련해 선착순 입금하신 분들께만 드렸던 사바나 겨울 캠게이야기 중철본 원고를 유료로 공개합니다.)
모두 의미 없는 일인데. 옆 테이블에서 서로를 녹여버릴 듯이 뜨거운 시선을 교환하는 커플은 자신보다 못 해도 열 살은 어려 보였다. 그래, 어리면 그럴 수 있지. 나도 어릴 땐 그랬으니까. 뭘 그랬냐고 물어보면 딱 집어서 말하긴 어렵지만, 아무튼 어릴 땐 그랬다. 다 할 수 있고, 다 괜찮고, 상대방이 다 날 사랑하고, 다 이해해 줄 거고, 다 잘 될 거고...
석진과 정국은 만난 지 꽤 오래된 5년차 연인이였음. 정국은 나라에서 귀하디 귀하게 여기는 국보급 센티넬. 석진은 AA급 가이드는 아니였지만 정국이 석진에게 첫눈에 반하며 꾸준히 대시한 덕에 약하지만 다른 센티넬-가이드 보다는 좀더 자주 조금씩 가이딩을 하는 관계로 이어져 나가게 되었음. 처음엔 석진이 적극적으로 나오는 정국이 부담스러워 그의 대시를 정중히...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이건 또 뭐지?" "이거라니...사람이야, 염라대왕님." 한유진의 다리에 찰싹 달라붙어 사납게 이쪽을 노려보는 시선이 느껴진다. 한 눈에 보자마자 알 수 있었다. 이 새끼, 나랑 동족이다. "어디서 이런걸 주워온거지, 사랑해 마지않는 내 애인님. 설마 나도 모르는 우리 아이인가? 아니면 외도?" "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거야, 성현제씨. 이...
후기포함 10P
밋쨩이 &마크인 이야기 입니다 밋쨩이 & <-이렇게 나옵니다 (개그회지)
- 미생물님의 요청으로 시작된 썰입니다.- 일부는 원작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라온과 케일이 여행을 하는 이야기.- 어쩌면 더 늘어날지도..? 1 어느 날 검은 용이 말했다. "나도 이름이 가지고 싶다" 앞발로 사과를 굴리는걸 멍하니 보던 케일은 슬슬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4살이 넘었으면 안그래도 자아가 강한 용으로써 자신의 것이 가지고 싶을 시기였다....
*글쓰기 스터디 동화합작 “이건 한 시골 처녀의 이야기란다.” 저를 품에 안은 어머니가 다정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해가 꼴까닥 넘어가고 난 후, 어머니는 가끔 이렇게 제가 잠들기 전까지 옛날 이야기를 해주시곤 합니다. 오늘도 그런 하루 중 하나인 모양이에요. 오늘은 승마수업 때문에 조금 지쳐서 일찍 잠들고 싶었지만 어머니의 다정한 목소리를 듣는 것은 ...
염료와 물감들이 덕지덕지 묻어있는 캔버스를 보며 어느 사내는 담뱃대를 물고 막연하게 서있다. 그리고 이내 캔버스를 찢어버리고 그 앞에 놓인 목재의자에 앉아 깊은 한숨을 쉰다. 이 이야기는 천재 풍경화가 J의 관한 이야기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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