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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000팔로워 감사합니다 For. 비끔님 01 다시금 생각해보면, 그 때 너는 많이 취해있었다. 내가 오기 전 부터 마시고 있었는지 나와 첫 잔을 맞추던 순간에도 이미 너의 두 귀는 술에 젖어 벌겋게 달아올라있었다. 실없는 소리를 하며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한 잔, 옆자리에 앉은 취객과 얼토당토않은 얘기를 주고받는 것을 훔쳐 들으며 또 한 ...
어렸을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하고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바쿠고가 보고 싶다. (추가중..)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동물들이 도와주겠지? 그러다가 동물이 심하게 다치면 하루 종일 돌봐줌. 히어로 일할 때도 동물들과 같이 했으면. 참고로 동물 수인들은 바쿠고에게 이유 없는 호감을 가짐. 바쿠고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동물인 게 귀여워서 우쭈쭈 해주겠지. 나중에 얘네들이...
" 형! 거기서 뭐해요? "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는 그런 밝은 목소리. 승철은 그런 지훈을 아끼고 좋아했다. ' 단지 너가 친한 후배로서, 친한 친구로서 좋았던것인데.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변한걸까. ' '착하고 귀여운 후배' 이게 승철이 생각하는 지훈이였다. 반면 지훈은 승철을 그렇게 생각한적이 없었다. '쿨럭' 조용한 동아리실에 지훈의 기침소리가 연달...
넌 하늘의 별 내 창문 너머 깜깜한 하늘에서 자그마한 몸으로 너무나도 밝게 빛나던, 너를 만질 수도 가까이서 볼 수 조차 없어 그저 창문에 기댄체 미소를 머금고 바라봤다 헌데, 사람들은 너를 잊기라도 한걸까 아니면, 다른 별을 찾기라도 한걸까 희미해져가는 너의 빛이 안타까웠다 조금은 오래되어도 괜찮아 조금은 무뎌져도 괜찮아 내가 널 보며 미소짓게 머물러 내...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치료할 방법이 없다며 차라리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빠를지도 모른다는 말에 의사에게 그게 할말이냐며 소리치는 스레와 그런 스레를 말리는 서래를 두고 오늘도 옥상으로 올라왔다. “오늘도 아무도 없네” 몸이 약해지기 시작한 이후 나의 일과는 치료받고 온톡으로 나를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옥상에 와서 어떤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
은하수 너머 너에게로 W. 루체 “로저 메도우즈 테일러씨 되십니까?” “네, 그게 저입니다만, 누구시죠?” “여기는 미 연방 항공 우주국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브라이언 해롤드 메이씨의 연락처에 테일러씨의 번호가 쓰여 있어서 이렇게 연락드립니다.” 전화기를 타고 흘러나오는 목소리에, 로저는 숨이 막힐 것만 같았다. 60년 만에 듣는 연인의 이름에, 손끝이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지난 밤 달빛이 떴을 때와 아직 해가 저물지 않은 지금의 집은 생각보다 확연하게 모습 차이가 났다. 분명히 다 쓰러져가는 상태였는데 지금은 멀쩡해 보이는 것 같고... 다시 보는 작은 폭포와 그 건너에 있는 집을 빤히 쳐다보던 윤기가 속으로 말을 삼키며 이미 마루에 앉아 있는 남준에게 소리쳐 물었다. “그러고 보니까 좀 신기하네요, 사람이 살지 않을 거라고...
자그마치 남산의 반의 반 정도를 뒤진 듯 보였다. 대체, 무슨 근거로 산군이 남산에 산다는 소문이 퍼진 것일까. 정말, 왜! 전 날 눈이 왔던 것이 화근이었다. 혹여나 있을 수도 있었던 발자국조차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호랑이는커녕 다람쥐나 토끼 한 마리도 제대로 보지 못 했는데 퍽이나 산군이 있겠다. 쥐고 있던 긴 나뭇가지를 바닥에 던지며 후, 하고 한숨...
*션님께서 톤질해주셨고, 셋의 세 번째 컷과 넷의 첫 번째 컷, 넷의 네 번째 컷 꽃을 그려주셨습니다. 유독 좋아하는 책 한 권 속에 잊을 수 없는 구절 재생목록에 남아 여러 번 반복해 들었던 노래나 오래된 영화지만 다시 보면 또 설레는 장면 같은 마치, 너를 닮은 것들 | 안상현, 마치
“아줌마, 살살 나 아파요..” “여기서 어떻게 더 살살하니.” 말은 그렇게 하면서 손에 힘을 더 푼다. 허공을 쓰다듬는 것처럼 검지손가락을 살에 스치듯이 움직인다. 아이는 내 방에 오자마자 침대에 벌러덩 누워버렸다. 너무 어이없으면 웃음만 나온다는 사살이 맞긴 한가보다. 손바닥으로 마른세수를 하면서도 입 꼬리가 잔뜩 올라간다. 내 침대에 누운 유소람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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