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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기본적으로 커미션 진행은 게시글의 내용을 모두 읽고 동의했다는 전제하에 진행됩니다. 미필독으로 생기는 사항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ㅡ카카오톡 옾챗으로만 신청 받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친치라(@S_butler_)에게 있으며 방송ㆍ외주는 아트머그로 가격확인 후 연락부탁 드립니다! 진행순서&컨펌 가능한 부분 콘티>러프 >선화+밑색 >보정(...
사람은 절박할 수록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는 말에서 그 짧은 시간 동안의 수많은 절망과 희망을 떠올렸다. 시체의 앞에서 무섭지도 않은지 손을 꼭 잡고 대화를 하는 사람, '그것'에게 발악하며 달려가는 사람,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손을 맞잡고 뛰어가는 사람. 나는 그 크고 작은 불들 중 촛불이었다. 이리저리 흔들렸고, 그 속에서 배운 것은, 아, 당신이 목소리...
처음부터 끝까지 적폐해석 고토 타다오미. 리이치는 테이블에 앉자마자 재킷을 벗어 의자에 대충 걸치고 넥타이부터 푸는 남자를 빤히 바라보았다. 간만에 바깥에서 술을 마신다며 신이 나서 메뉴판을 줄줄 읊어내리는 고토는 IT 계열에서 일하는 장신의, 음, 객관적으로 봤을 때 미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었다. 대충 아무렇게나 짧은 머리를 유지해도 잘생긴 건 아...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8월의 어느 날 오전 음악 작업실 리코: 선배, 이 부분은 이런 식으로 할까요? 마키: 음... 좋은 것 같네. 그렇게 하도록 해. 리코: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는 어떤 식으로? 마키: 음... 살짝 수정하자. 그래서 이부분은... 현재 저희는 축하 공연에 쓸 음악을 만들고 ...
12일에 병원에 방문하게 되는데 거의 오뚜기 3분진료같은 대학병원 진료상 어버버하다가는 말을 제대로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미리 기록해 놓는다. 교수님께 미리 양해를 구하고 적어놓은 노트를 보며 말해야 겠다. 예상질문 - 어떻게 지냈나요? 제가 적어놓은걸 말씀드리고 말씀을 나눌까요? 아니면 질문을 저에게 먼저 하시고 제가 답하는 형식으로 하실까요? 어떤게 ...
⚠️ 드림주 이름은 ‘닝’ 으로 통일합니다. 6 알고 보니 야한 남자 시라부 vs 알고 보니 순수한 남자 후타쿠치 닝과 시라부는 사귄 지 얼마 안 된 커플. 둘이 같은 반이어서 포카 포카하게 썸 타다가 시라부가 고백해서 사귄 거였으면 좋겠다. 시라부는 닝 짝사랑하면서 시라부답지 않게 작은 간식 같은 거 사다 주고 괜히 담요 빌려주고 그러면서 조금 조금씩 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패치는 불규칙하게 요동치는 심음때문에 더 불면에 시달리다, 체온만은 따뜻한 사람답게 굴기에 춥지 않게 잠들 수 있었다. 오랜만이었다. 누군가의 옆에서 함께 체온을 나누며 수면을 취하는 것은. 원수일지라도 욕구의 충족이 우선이었는지 눈이 감긴다. 어서 자라는 듯이 따뜻히 등을 쓸어주는 손은 조심스러워 하는 면이 있었을까. 아마 그렇진 않았을 테지만, 그랬으면...
내가 처음에 정신과를 고른 기준은 뭐였을까 생각해봤다. 여자는 패스했다. 솔직히 월경이나 여자들이 겪는 걸 이해하고 말하기에는 여자선생님이 좋다. PMS를 아무리 배워도 남자들은 겪어보지 않는 것이니 머리로는 알아도 몸으로는 모른다. 그런데 내과를 비롯하여 여러 과를 가봤더니 여자라고 더 친절하거나 그런건 없다. 오히려 더 불친절한 경우도 많았다. 나는 여...
우선 약이 없으니까 로컬 주치의 선생님 병원에 방문했다. 항상 그렇듯 예약한 시간에 도착했다. 새로운 간호사선생님이 새로 왔나보다. 인수인계 중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간호사 선생님은 두 분인데 둘다 좋으시다. 원래 있으셨던 고양이를 키우시는 간호사 선생님이 그만두신다고 한다. 첫 내원부터 보신 분이고 사근사근 좋으셨는 데 인생은 어쩌면 헤어지는 과정에 있...
재미있어 짜릿해 최고야
아모로트 베네치아 단편은 아모로트의 어딘가에 베네치아와 닮은 수상 도시가 있었음을 가정해서 써낸 '추억담'입니다. 이 팬픽에서 표현되는 도시는 FF14의 아모로트의 건축양식에 더해 베네치아의 양식을 더한, 유리공예가 유명한 수상도시로 설정 했습니다. 실제 베네치아의 문화를 반영하였고, 흑풍해의 모델 작품이 되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아모로트의 원작...
잘 봐줘라? 새초롬한 목소리가 귀를 떠나질 않았다. 은혁은 낯선 문 앞에 서서 괜스레 목을 가다듬었다. 공부라면 자신 있었고 과외 경험도 있었다. 하던 대로 하면 아무 문제도 없을 거다. 띵동. 답을 기다리는 시간은 늘 사람을 긴장되게 했다. 부러 어깨를 크게 한 번 들썩인다. 든 것도 없는 가방은 왜 메고 나왔는지 모를 일이었다. 안녕하세요. 머지않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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